안녕하세요? 근 2달만에 불쑥 돌아온 지후입니다 요즘 날씨도 풀리고 베베꼬여있던 일도 풀리고 해서 이렇게 불쑥 돌아왔어요ㅋㅋ;;;;그런의미로 오늘은 훈훈한 병맛이야기올려요ㅋㅋ 아 그리고 오늘도 스압有 입니다~ 오늘의 남주(야구부)는 친구와 아웅다웅 몸의 대화를 나누고 있음ㅋㅋ 그 모습을 본 야구부 메니져(여주)가 말리러 옴. 아까 아웅다웅하던 친구도 남주와 같이 야구를 하다가 남주에게 4번을 뺏겨서 관뒀나봄. 남주와 남주친구, 여주. 셋은 소꿉친구인듯. 근데, 남주친구가 널 좋아하는것 같다는 남주도 말투를 보니 여주에게 마음이 있는듯? 사실, 남주는 전부터 여주를 좋아함. 대회에서 우승해 여주에게 우승컵을 주며 고백하는 상상을 하는 남주ㅋㅋㅋㅋ 그렇게 상상을 하며 멍때리는 남주에게 친구가 꽤나 껄렁껄렁한 표정으로 다가옴ㅋ 친구와 아웅다웅하며 집으로 귀가 하는 남주. 남주가 자꾸 아픈곳을 살살 긁자 슬슬 짜증이나는 듯한 남주친구. 그에따라 올라가는 자전거 속도. 그렇게 코너를 돌아 큰길로 나오는데, 그 순간 그들을 덥치는 트럭. 그리고 깜깜해지며 화면이 바뀌고... 남주와 남주친구는.. 으앙 주금. 그리고 당신들이 지나온 터널은 천국의 입구이니 아무것도 걱정할것 없다는 신이나 하느님쯤으로 보이는 한 할아버지. 그런데, 남주친구는 죽지않았다함ㅋㅋㅋ 남주친구 표정ㅋㅋㅋ 반면, 남주는 즉사했다함. 그동안 준비해왔던 야구대회를 위해 3일만 시간을 달라고 간청하는 남주. 그런 간절한 남주의 간청을 본 남주친구는 몸을 빌려줄까함. 하지만, 시간내에 남주가 저승으로 돌아 오지 않는다면, 남주친구는 자신의 몸으로 영영 다신 돌아올수 없다함. 친구는 그런 룰을 듣고도, 흔퀘히 몸을 빌려줌. 다만 자신의 정체를 밝혀서는 안된다함. 그리고 화면은 이동해, 몸은 멀쩡하지만 영혼은 저승에 있었기에 혼수상태에 빠진 남주친구가 입원해있는 병원의 병실. 영혼상태에 남주는 남주친구의 몸으로 들어가고 아무렇지 않은듯일어나는 남주 남주에게 주어진 3일중 첫째날, 에이스였던 남주의 입원(영혼이 빠져나왔기에 혼수상태)으로 야구팀은 대책회의?중임. 남주친구의 몸으로 자신의 유니폼을 입고 나타난 남주는 남주대신으로 주전으로 뛸거라함. 자신의 실력을 검증하기위해 남주친구의 몸을 빌려 타석에 선 남주. 남주가 친공은 가볍게 담을 넘어 홈런. 남주는 타구는 물론 투구에도 탁월한 실력을 보이며 당당히 주전으로 들어감. 그리고 다음날, 남주에게 주어진 3일중 두번째날, 강변에서 남주친구의 몸에 완벽히 적응 하기위해 배트를 휘두르는 남주 그런남주에게 강아지한마리와 야구복을 입은 꼬마애들이 우루루 몰려옴. 알고보니 남주의 친구는 불쌍한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고, 아이들에게 야구를 가르쳐주고 있었던듯. 약간의 친구에대한 놀라움을 안고, 야구부로 돌아가는 남주. 락커룸에서 마주친 여주는 남주에게 사실 남주를 좋아한다는 고백을 듣게됨. 여주의 고백에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려하는 남주. 그런데, 정체를 밝히려 하자 손이 투명해지는것을 보고 깜짝놀라는 남주. 그리고 자신이 정체를 밝히면, 친구가 돌아올수 없다는 신의 말일 떠오름. 분위기와 충동에 휩쓸려 꺼내려던 자신의 정체를 얼버무리는 남주. 연습을 끝내고 집으로 귀가하는 남주, 이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하루남짓밖에 안남았음을 기억하며 삶과 우정사이에서 갈등함. 그리고 3일중 마지막날, 대회에서 우승한 남주와 야구부. 그리고 여주에게 트로피를 주며 그동안 상상해오던 고백을 하는 남주. 남주의 정체를 딱맞추는 여주. 역시 여자의 감이란 ㄷㄷ 뭔가 결심한 듯한 크게 침을 삼키며 여주의 이름을 부르는 남주. 결국 자신은 남주친구라며 속임. 사랑과 우정중 우정을 택한 남주. 그렇게 여주의 사과를 끝으로 헤어지려는 남주와 여주. 그리고 그순간 빠져나오는 남주의 영혼. 그옆으로 남주친구의 영혼과 신이 나타나 이대로 보내면 영영 끝인데 이대로 보낼거냐 물어봄. 됬다며, 나가도 계속 야구하고 여주좀 챙겨주라 하는 남주. 다시 자신의 몸으로 돌아간 남주친구가 저승으로 돌아가는 남주에게 인사를 건내는 장면으로 이번이야기는 끝. 이번이야기는 훈훈하지만, 슬프네요 아, 그리고 마지막 남주가 여주에게 고백하고 영혼이 빠져나왔는데 몸이 어떻게 웃으면서 서있을수 있냐고 묻지마세요ㅋㅋㅋ 저도 모르니까요~ ㅋㅋㅋㅋ 26312
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기묘한 이야기 - 스물하나
안녕하세요? 근 2달만에 불쑥 돌아온 지후입니다
요즘 날씨도 풀리고 베베꼬여있던 일도 풀리고 해서 이렇게 불쑥 돌아왔어요ㅋㅋ;;;;
그런의미로 오늘은 훈훈한 병맛이야기올려요ㅋㅋ
아 그리고 오늘도 스압有 입니다~
오늘의 남주(야구부)는 친구와 아웅다웅 몸의 대화를 나누고 있음ㅋㅋ 그 모습을 본 야구부 메니져(여주)가 말리러 옴.
아까 아웅다웅하던 친구도 남주와 같이 야구를 하다가 남주에게 4번을 뺏겨서 관뒀나봄.
남주와 남주친구, 여주. 셋은 소꿉친구인듯. 근데, 남주친구가 널 좋아하는것 같다는 남주도 말투를 보니 여주에게 마음이 있는듯?
사실, 남주는 전부터 여주를 좋아함. 대회에서 우승해 여주에게 우승컵을 주며 고백하는 상상을 하는 남주ㅋㅋㅋㅋ
그렇게 상상을 하며 멍때리는 남주에게 친구가 꽤나 껄렁껄렁한 표정으로 다가옴ㅋ
친구와 아웅다웅하며 집으로 귀가 하는 남주.
남주가 자꾸 아픈곳을 살살 긁자 슬슬 짜증이나는 듯한 남주친구. 그에따라 올라가는 자전거 속도.
그렇게 코너를 돌아 큰길로 나오는데, 그 순간 그들을 덥치는 트럭.
그리고 깜깜해지며 화면이 바뀌고... 남주와 남주친구는..
으앙 주금.
그리고 당신들이 지나온 터널은 천국의 입구이니 아무것도 걱정할것 없다는 신이나 하느님쯤으로 보이는 한 할아버지.
그런데, 남주친구는 죽지않았다함ㅋㅋㅋ 남주친구 표정ㅋㅋㅋ
반면, 남주는 즉사했다함.
그동안 준비해왔던 야구대회를 위해 3일만 시간을 달라고 간청하는 남주.
그런 간절한 남주의 간청을 본 남주친구는 몸을 빌려줄까함. 하지만, 시간내에 남주가 저승으로 돌아 오지 않는다면, 남주친구는 자신의 몸으로 영영 다신 돌아올수 없다함.
친구는 그런 룰을 듣고도, 흔퀘히 몸을 빌려줌. 다만 자신의 정체를 밝혀서는 안된다함.
그리고 화면은 이동해, 몸은 멀쩡하지만 영혼은 저승에 있었기에 혼수상태에 빠진 남주친구가 입원해있는 병원의 병실.
영혼상태에 남주는 남주친구의 몸으로 들어가고 아무렇지 않은듯일어나는 남주
남주에게 주어진 3일중 첫째날, 에이스였던 남주의 입원(영혼이 빠져나왔기에 혼수상태)으로 야구팀은 대책회의?중임.
남주친구의 몸으로 자신의 유니폼을 입고 나타난 남주는 남주대신으로 주전으로 뛸거라함.
자신의 실력을 검증하기위해 남주친구의 몸을 빌려 타석에 선 남주.
남주가 친공은 가볍게 담을 넘어 홈런.
남주는 타구는 물론 투구에도 탁월한 실력을 보이며 당당히 주전으로 들어감.
그리고 다음날,
남주에게 주어진 3일중 두번째날, 강변에서 남주친구의 몸에 완벽히 적응 하기위해 배트를 휘두르는 남주
그런남주에게 강아지한마리와 야구복을 입은 꼬마애들이 우루루 몰려옴.
알고보니 남주의 친구는 불쌍한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고, 아이들에게 야구를 가르쳐주고 있었던듯.
약간의 친구에대한 놀라움을 안고, 야구부로 돌아가는 남주.
락커룸에서 마주친 여주는 남주에게 사실 남주를 좋아한다는 고백을 듣게됨.
여주의 고백에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려하는 남주. 그런데, 정체를 밝히려 하자 손이 투명해지는것을 보고 깜짝놀라는 남주.
그리고 자신이 정체를 밝히면, 친구가 돌아올수 없다는 신의 말일 떠오름.
분위기와 충동에 휩쓸려 꺼내려던 자신의 정체를 얼버무리는 남주.
연습을 끝내고 집으로 귀가하는 남주, 이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하루남짓밖에 안남았음을 기억하며 삶과 우정사이에서 갈등함.
그리고 3일중 마지막날, 대회에서 우승한 남주와 야구부.
그리고 여주에게 트로피를 주며 그동안 상상해오던 고백을 하는 남주.
남주의 정체를 딱맞추는 여주. 역시 여자의 감이란 ㄷㄷ
뭔가 결심한 듯한 크게 침을 삼키며 여주의 이름을 부르는 남주.
결국 자신은 남주친구라며 속임. 사랑과 우정중 우정을 택한 남주.
그렇게 여주의 사과를 끝으로 헤어지려는 남주와 여주.
그리고 그순간 빠져나오는 남주의 영혼.
그옆으로 남주친구의 영혼과 신이 나타나 이대로 보내면 영영 끝인데 이대로 보낼거냐 물어봄.
됬다며, 나가도 계속 야구하고 여주좀 챙겨주라 하는 남주.
다시 자신의 몸으로 돌아간 남주친구가 저승으로 돌아가는 남주에게 인사를 건내는 장면으로 이번이야기는 끝.
이번이야기는 훈훈하지만, 슬프네요
아, 그리고 마지막 남주가 여주에게 고백하고 영혼이 빠져나왔는데 몸이 어떻게 웃으면서 서있을수 있냐고 묻지마세요ㅋㅋㅋ 저도 모르니까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