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억울합니다!!(부당하고 편파적인 경찰조사!)

정대현2013.03.13
조회158

000이라는 사람이 제기한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을 제가 했다는  것으로 경찰에 접수되었는데 이에 대한  담당경찰의 일방적인 편들기식 수사에 대한 것입니다.

 

내용을 정리하면..       
2013. 2. 1.  경상남도 00시 00동 노상에서 발생하였다는 000에 대한 폭력사건에 대한 사건접수에 대하여 아무런 증거 없이 단지 의심이 간다는 접수자의 일방적인 진술에만 토대로 하여 영세개인사업자인 본인에게 시간적, 물질적 여유가 없음에도 계속되는 출석요구 입니다.


처음 요구된 날짜에 출석하여서 본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진술했음에도 담담경찰관인 00경찰서 형사3팀 000 경사가 조사를 주로 진행하기도 전에, 어이없이 해당부서 팀장인지 계장인지 모르지만..

담당경찰관의 상관에 의한 계속되는 일방적 몰아가기식 조사를 부당하게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하지도 않은 000에 대한 전화협박까지 했다는 내용을 억울하게 위의 부서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이는 사건해결점수취득에만 집중하여 공정한 수사원칙을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경찰과의 대화내용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담당형사가 아니라 그 상관이 끼여들어

"왜 때렸어?"

..."때린 적 없습니다."

"00날 당신이 00을 폭행했지! "

..."안 때렸는 데요."

"당신이 00을 폭행했잖아! 거짓말 탐지기 한 번 하까?? 요새 과학이 발달해서 조사하면 다나와"

 

대충 이런 식의 몰아가기 조사로 부당함을 당하였고, 그 이후에도 근무중에 계속 출석요구연락이 와서

업무에 커다란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막상 저는 176에 63킬로 나가는 매우 마른 체형에 나이도 40을 바라보고 있고..

신고자는 한창 이십대에 183에 80킬로는 넘게 나갈 튼튼한 체형에..

특히 낙하산은 11번 탔고 살인 무술을 배웠다고 주변에 말하고 다니는 특전병 출신입니다..

누가 누굴 때린다는 건 지 형사들도 보는 눈이 있을 건데 이해 조차 할 수가 없네요..

 

제가 문의드리고자하는 내용은        
1. 담당경찰의 교체여부
2. 상대의 허위주장에 대한 맞대응방법
3. 이 일로 인해 받은 출석요구서에 의해 개인사업자로서의 피해보상
등 입니다.
좋게 매듭이 될 수있도록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