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9살...태어나서 단 한번도 불알친구고 누구고 웨딩촬영 하는대 가본적이 없다 ㅡ ,,ㅡ; 아는 행님이 한번만 와달라고 부탁을 쫌? 심하게 하셔서 걍 겸사겸사 어떻게 하는가 궁금해서 큰맘 먹고 회사 출근했다가 땡땡이 치고 웨딩 촬영 구경을 갔다. 하...형님도 멋있고 형수님 화장한거 보니깐 하...너란 녀자...역시 화장술의 위대함과 그간 보아왔던 신부들의 웨딩 사진의 그 아름다움은 뻘로 탄생 되는게 아니구나 하고 감탄사를 연발 하던 도중 눈이 마주친 아가씨가 있었다. 자매가 셋이였다. 남편 되실분은 머리가 짧으시고 왠지 군인 같은 포스를 뿌려주셨는대 중요한건 내가 사귀던 여자들에게 두번이나 스트레이트로 바람 나서 헤어짐을 당한 뒤로 여자는 돌 같이 하던 내가....웨딩 촬영 하시던 신부님 동생의 아이컨택 한방에 심장 어택을 당했다.... 하 나란 남자 평정심을 가지고 이래도 보고 저래도 보는대 이건 뭐...밤 10시가 지나서 치느님이 강림 하셔서 치킨 + 맥주를 선사하시는 유혹 만큼이나 그 신부님 동생을 쳐다볼수밖에 없게만 되었다....하...신부 동생 야밤의 치맥 같은 녀자... 그리고 언니랑 촬영 한다고 미니 드레스 입은 그모습에... 나 님은 마치 약먹을 시간 지난 정신 병자처럼 멍하게 만드는 그런 매력 가진 녀자.... 근대 중요한건...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섣불리 다가가서 "저기...엄마가 전화 하랫는대요." "제가 지금 핸드폰이 없어서 그러는대 엄마한태 전화 하게 핸드폰 좀 빌려주세요." 할수도 없고 그냥 사실은 숫기가 없어서 번호를 못물어봄...분명 오후 1시경부터 5시경 사이 였으니.. 다큰 처자 인건 알겠지만 나보다 어릴거라는건 뭐 안봐도 19금 비디오... 그리고 하필이면...정말 수염 하루 안깍아서 덥수룩한 내모습에 일할때만 입는 그지 같은 양복 입고 웨딩 촬영장에 가서 멀끔하게 멀쩡한 모습 못해서 번호 못 물어본 내죄... 아마 전생에 이완용 나쁜놈 뺨치는 나라 두번 팔아먹은 남자였을듯... 마치 사람이 아니라 CG라고 말하는 원빈형처럼 나라를 한번도 아니고 무려 세번은 넘게 구햇을뻔한 그형....원빈 형...반에 반도 못따라가는 내죄... 그냥 이렇게나마 아쉬움 달래보려 글을 남겨봄.... 낼 모레 서른 다가오는 결혼 적령기? 남자가 설리설리 해가지고 글남겨봄.... 2013년 2월 13일 대전 유성구 갈마동 갈마 파출소 옆 블랙라벨 웨딩홀에서 오전 첫 웨딩촬영 아님 두번째?행여 세번째? 네번째? 웨딩 촬영 하셧던 삼남매 중에 막내 같았던 아리따운 처자분... 대전 흔남 지고지순 일편단심 민들레인 제가 그녀를 찾습니다. 네이트 판 여러분들 꼭 좀 도와주셈ㅜㅡㅜ... 1
오늘 난생처음 웨딩촬영 도와주러갔다가 다른 신부 동생에게 반한 후기(대전)
내 나이 29살...태어나서 단 한번도 불알친구고 누구고 웨딩촬영 하는대 가본적이 없다 ㅡ ,,ㅡ;
아는 행님이 한번만 와달라고 부탁을 쫌? 심하게 하셔서 걍 겸사겸사 어떻게 하는가 궁금해서
큰맘 먹고 회사 출근했다가 땡땡이 치고 웨딩 촬영 구경을 갔다.
하...형님도 멋있고 형수님 화장한거 보니깐 하...너란 녀자...역시 화장술의 위대함과
그간 보아왔던 신부들의 웨딩 사진의 그 아름다움은 뻘로 탄생 되는게 아니구나 하고 감탄사를
연발 하던 도중 눈이 마주친 아가씨가 있었다.
자매가 셋이였다. 남편 되실분은 머리가 짧으시고 왠지 군인 같은 포스를 뿌려주셨는대
중요한건 내가 사귀던 여자들에게 두번이나 스트레이트로 바람 나서 헤어짐을 당한 뒤로
여자는 돌 같이 하던 내가....웨딩 촬영 하시던 신부님 동생의 아이컨택 한방에
심장 어택을 당했다....
하 나란 남자 평정심을 가지고 이래도 보고 저래도 보는대
이건 뭐...밤 10시가 지나서 치느님이 강림 하셔서 치킨 + 맥주를 선사하시는 유혹 만큼이나
그 신부님 동생을 쳐다볼수밖에 없게만 되었다....하...신부 동생 야밤의 치맥 같은 녀자...
그리고 언니랑 촬영 한다고 미니 드레스 입은 그모습에...
나 님은 마치 약먹을 시간 지난 정신 병자처럼 멍하게 만드는 그런 매력 가진 녀자....
근대 중요한건...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섣불리 다가가서
"저기...엄마가 전화 하랫는대요."
"제가 지금 핸드폰이 없어서 그러는대 엄마한태 전화 하게 핸드폰 좀 빌려주세요."
할수도 없고 그냥 사실은 숫기가 없어서 번호를 못물어봄...분명 오후 1시경부터 5시경 사이 였으니..
다큰 처자 인건 알겠지만 나보다 어릴거라는건 뭐 안봐도 19금 비디오...
그리고 하필이면...정말 수염 하루 안깍아서 덥수룩한 내모습에 일할때만 입는 그지 같은 양복 입고
웨딩 촬영장에 가서 멀끔하게 멀쩡한 모습 못해서 번호 못 물어본 내죄...
아마 전생에 이완용 나쁜놈 뺨치는 나라 두번 팔아먹은 남자였을듯...
마치 사람이 아니라 CG라고 말하는 원빈형처럼 나라를 한번도 아니고 무려 세번은 넘게 구햇을뻔한
그형....원빈 형...반에 반도 못따라가는 내죄...
그냥 이렇게나마 아쉬움 달래보려 글을 남겨봄....
낼 모레 서른 다가오는 결혼 적령기? 남자가 설리설리 해가지고 글남겨봄....
2013년 2월 13일 대전 유성구 갈마동 갈마 파출소 옆 블랙라벨 웨딩홀에서
오전 첫 웨딩촬영 아님 두번째?행여 세번째? 네번째? 웨딩 촬영 하셧던 삼남매 중에 막내 같았던
아리따운 처자분...
대전 흔남 지고지순 일편단심 민들레인 제가 그녀를 찾습니다.
네이트 판 여러분들 꼭 좀 도와주셈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