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달 수 있을만큼 있어서 다 달았어여 ㅋㅋ40분간 정말 빛의 속도로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닫ㄷㄷㄷ모두들 감사해여 ^-^ (추가) 돼마" 네이뇬!!! 검색 해보셨다는데 ㅋㅋ 당연히 안나오져 ㅋㅋ 돼마는 제 별명이구요 뜻은 돼지대마왕"/ 돼지마마~~" 정도가 가장 비슷한 듯 합니다 그리구 저렇게 먹고도 별로 돼지 아니넹~ 이러시는데전 먹기위해 운동합니다 -_-!!! 체대입시모드로 운동하면 돼마처럼 먹어도 갠츈해여!!!여러분들 살빼려고 운동하면 절대 실패합니다!!! 먹기위해 운동해보세여 ㅋㅋㅋ(ㅋㅋㅋ를 하고 있으나 레알 진심임 -_-a)러닝머신위에 칙힌 케익 과자 등등 사진을 붙여놓으면 다리가 알아서 움직여줄거에여!!! 또 우리집으로 와주셈 같이 살고싶어요 등등 댓글이 많은데어느 누구도 나한테 먹을"걸 사주겠다는 사람이 음슴 ㅠ_ㅠ 앍 ㅠ_ㅠ괜히 돼마겠어여 ㅠ_ㅠ 저걸 다 나 먹자고 만든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_-;;;(잠시 나갔던 이성이 돌아옴) 췟......그래서 미리 이럴줄 알고.... 는 핑계고 ㅎㅎ어제 톡된 기념으로 미리 주말분까지의 어마어마한 빵과 케익을 사와서 먹고 있음 캭캭캵 ㅋㅋㅋ그냥 사와서 먹으면 엄마한테 구박받는데 -_-;;; 톡되어서 참.. 햄볶아여 흐흐흐 +_+v ======================================================================================= 흐미 +_+저랑 함께 돼마짓을 하는 무리가 있는데역시나 알아보고 저에게 톡 되었다고 알려줬어요 ㅋㅋ정말 깜놀 ㅋㅋ 댓글들 보고 있는데 ㅎㅎ 베플님 나 나이 많아요 -_-+++ 괜찮겠어 -_-???나의 20대는 이미 오래전에 지나갔다구 후후후 그리고 나 키 엄청 작아서 남자 키 182 넘어가면 대화에 문제가 있음 ㅠ_ㅠ그래도... 괜찮...? 농담입니다 -_-;;; 하지만 아줌마는 아님그래도 나 80년대 생임 -_-v ㅋㅋ ㅠ_ㅠ 아무튼 너무 감사하구요 톡 된 기념으로 돼마 먹방 올려요 크크크하정우로 빙의했던 돼마의 과거.jpg 는 글 다 읽으시고 흐흐흐흐흐흐흐흐 -_-+ 님들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됐네요!!! 제가 먹었던 음식들과 여러분께 이 영광을 돌릴게여 ^-^~! ======================================================================================== 20대 때 부터 톡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흔녀입니다ㅎㅎ 시작이 어정쩡하므로 언능 패스 +_+애인따위 없은지 오래이므로 나도 음슴체 ㅠ_ㅠ 톡을 보는 시간이 주로 12시인데 한 30분쯤 쭉 읽다보면 배가 고파짐 게다가 요새는 하루하루 거의 빠지지 않고 음식톡이 올라와서 돼마인 나를 더욱 괴롭게 함 ㅠ_ㅠ 나의 닉네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나란 뇨자는 배고프면 밤 12시 1시에도 시간관념이 없어지고 도둑고양이 마냥 냉장고를 뒤짐하지만 냉장고에는 우유 치즈 달걀... 등등........ (엄마 ㅠ_ㅠ 인스턴트 좀 ㅠ_ㅠ 정말 인스턴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해요 ㅠ_ㅠ) 밖에 음스니 그냥 다시 방으로 조용히 돌아옴 -_-;;; 그리고 내 체질상... (절대 믿을 수 없게도 내가 소음인인데다 위장이 약해서 과식하면 안된다고 한의사 선생님이 말씀해주심, 나의 비쥬얼은 소 한마리 씹어삼킬것 같은데 -_-!!!) 밤에 먹는건 더더욱 안되서 톡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고 지내고 있음 그리고 또... 내 소중한 위장♡ (더 많은 것을 먹기위해 아껴야 함) 암튼 그러다보니 나도 한번 요리톡을 올려보고 싶어졌음 뜬금없이 3 2 1 뙇!!!이건 내가 만든 음식이 아니지만위 내시경을 하고 12시간 이상의 공복 후에 맛 본 기념비적인 점심식사였음 ㅠ_ㅠ 돼마인 나에게 죽음보다 더 두려운 단어 금.식. 혼자 앗뷁에 가서 런치 코스를 시켜먹는 대범함에 스스로 뿌듯해 함 ㅎㅎ 이제 낚임 없음여 ㅠ_ㅠ 엄마가 감기 기운 돌 때 먹으면 좋다고 하셔서 간혹 만들어드리는 카레임실제로 돼마 본인은 **라이스 이런 음식류는 전부 다 싫어해서 카레도 잘 먹지 않음 (잘" 먹지 않는다고만 했을 뿐이므로 또 해 놓으면 밥 한공기 뚝딱함 -_-ㅋㅋ) 근데 저게 2인분이라니 ㄷㄷㄷ 밥 먹을려고 밥통을 열었는데 밥"이 없는 대재앙이 발생하는 날 주로 해먹는 잔치국수임 ㅎㅎ집에 보통 계란이랑 호박 김치는 있으니깐 육수만 빨리 만들어서 해먹으면 나름 갠츈함근데 저렇게 먹으면 금방 배 꺼져서 꼭 군것질을 하게 됨 -_-;;;소면 한움큼 정도가 1인분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뻥인듯 -_-+++ 양 더 많아보이려는 상술 -_-??? 하앍...난 술도 잘 못먹어서 맥주 반캔 먹으면 꽐라가 되는 뇨자임근데 오늘따라 왜케 맥주가 떙기는지 ㅠ_ㅠ 덤으로 이런 초고칼로리 지방폭탄꺼정... ㅠ_ㅠ당장 모니터라도 씹어삼키고 싶음 ㅠ_ㅠ 내가 양파ring 과자 사먹으니까 엄마님왈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과잘 먹냐며 구박을 하셔서 -_-;;;레알 양파링을 만들어서 당당히 먹고 있음 -_-ㅋㅋㅋ 난 튀김먹을 때 마요네즈에 찍어먹는게 더 맛있는 것 같음케찹은 왠지 넘 달달함 +_+ 이거슨 만들 땐 정말 손이 안가지만 먹을 땐 손이 20개였음 좋겠는 게 해물탕임 꽃게 다리 1개당 내 손가락들이 1개씩 들어가서 언능언능 살을 빨리 발라내주었으면 좋겠음 -_-ㅋㅋ손이 20개고 다리 1개당 손가락들 1개.....??? 수학.... 아..... 산수안됨 +_+ 뭔말인지 ㅋㅋ 그냥 대충 나의 저렇게 빨리 파먹고 싶은 심정을 여러분들이 이미 느끼고 있으실 것이라 믿음 ㅎㅎ 김장할 때 수육 만들고 남은 걸로 간장조림을 해봤음 간장 꿀 버섯 마늘 등등 적당히 넣고 먹는데 맛있음 +ㅁ+그리고 이미 수육할 때 고기에서 기름이 쫙 빠진데다 버섯이랑 마늘 많이 먹으니 건강식인 것 같음밥 반찬으로 굳굳굳 또띠아를 활용해서 만드는 피자가 요새 대세인 듯 함나도 고르곤졸라 피자를 만들어보았음!!! 맛있는데 너무 얇아서 다음엔 또띠아 5층 탑 정도 쌓아서 만들어볼까 함 켜켜이 피자치즈를 넣어서 층층이 붙여 만들면 정말 가공할만한 칼로리가 생성되지 않을까 싶음 ㄷㄷㄷ 이건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고 남은 풍선을 그냥 버리기가 아까워서 나름 분위기 낸다고칼질하는 음식을 만들어 봄 그냥 스테이크임 ㅋㅋ 등심ㅋㅋ만든다고 하기도 촘 민망함 ㅎㅎ그래도 역시 음식도 조명빨인 듯 -_-b 그릇빨도 -_-b 이건 내가 맨날 밖에서 음식 사먹는게 질려서 도시락으로 준비한 주먹밥인데 이렇게 보면 잘 모르겠지만 이거 한개에 밥 한공기가 들어갔음 ㅋㅋㅋㅋㅋ 꼬들꼬들 쌀밥에 참기름 소금 김부셔서 넣고 버무리고 안에는 참치마요가 들어있음참치캔도 거의 하나를 다 쓴 듯 @_+ 난 세상에서 1인분 음식 만드는게 젤 어려운 손 큰 뇨자 ㅠ_ㅠ 이건 엄마님께서 친히 만들어주신 도가니탕에 내가 밥숟갈만 살짝 올림 ㅎㅎ뭔가 신선한게 먹고 싶을 때 간단히 만들어먹는 샐러드 양배추 치커리 양파슬라이스 토마토에 소금 후추 올리브유 뿌리고 파마산 치즈가 있다면 그걸 갈아서 듬뿍~~~~ 뿌려 먹으면 정말 담백하고 맛있음!!! 이건 짝퉁 구절판임 ㅎㅎ구절판은 너무 손이 많이가서 이렇게 압축판으로 해먹는데 진짜 건강한 요리임 이렇게 한 6-7개 싸서 먹으면 한끼로도 손색이 없음 가끔 겨자소스에 덩어리가 안 풀려서 울며 겨자 먹는다는게 단점이긴 함 +_+ 요새 카페에서 엄청 많이들 먹는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따라해 봄리코타 치즈는 하도 치즈를 좋아해서 집에서 종종 해먹었는데 만들면 항상 남았음 ㅠ_ㅠ근데 이렇게 해먹으니 치즈를 뭉텡이로 먹을 수 있어서 남김없이 해결됨 ㅎㅎ 군것질 대마왕이기도 한 나는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또 뭔가를 먹지 않으면 왠지 식사가 안끝난 것 같음 흐흐흐 근데 이 나이 되도록 맨날 양파ring 같은거나 먹는다고 구박받는 신세이므로 과자를 끊고요거트를 만들어먹기 시작함 ㅋㅋ근데 집에서 만드는 요거트라 하나도 달지 않음처음에 먹을 땐 맛이 없는데 먹다보면 정말 요거트 고유의 맛이 느껴져서 중독됨 +ㅁ+ 맨날 플레인 요거트만 먹는게 지겨울 땐 시리얼이나 제철 과일을 넣어서 먹는데... 맛있음 ㅠ_ㅠ 냄비를 뚫고 나오려는 오뎅탕.jpg 친한 동생 결혼식 갔다가 가져온 꽃이 아까워서 ㅋㅋ 크림 파슷하를 만들어서 차려봄 ㅎㅎ딸리아뗄레 버섯 크림 고르곤졸라 파슷하? 이름만 완전 거창함 크크크 파슷하랑 친구지간인 리조또도 간혹 해먹는데이날 미친듯이 느끼한게 땡겨서 리조또 위에 치즈 얹어서 오븐에 구웠음꺍! 정말 뇌까지 지방이 차오르는 맛!!! 느끼 파슷하와 리조또의 부작용.jpg 크림 파슷하와 리조또를 먹으니 부작용 뿐만 아니라 피클!피클!피클! 생각이 간절해 짐집에서 아예 한 솥" 만듦 -_-a 인터넷 레시피를 보고 따라했는데 생각보다 갠츈함 우연히 빵집에서 두부과자를 사먹게 되었는데맨날 700원짜리 봉지과자만 섭렵했던 나에게 신세계가 열림 +ㅁ+!!! 한봉지를 집에가는 마을 버스안에서 뚝딱 -_-;;; 하고 성에 안차서 바로 만들어먹음 ㅋㅋ굳이 안해먹어도 될 것을 꼭 현실화 시키는 나 ㅠ_ㅠ 그런데 두부과자로 내 입에 천국을 선물해 주었던 그 빵집에서 산 바게뜨에모기죽은게 달라붙어 있었음 ㅠ_ㅠ지금 다리 굵은게 문제가 아님 ㅠ_ㅠ 저거 사고 바로 나왔는데 저 상태였음 ㅠ_ㅠ 저 바게뜨를 사서 바게뜨 샌드위치를 해 먹으려고 했던건데 ㅠ_ㅠ빈정상해서 그냥 계란밥이나 비벼먹음 -_-!!! 그리고 얼마안가 제대로 된 바게뜨를 사와서 폭풍 연어샌드위치를 제조 흡입 완료함!!! 마침 바게뜨에 낚인 나의 심정을 대변해 줄 만한 사진이 있어서 올림 ㅋㅋ 바나나가 몇개 음슴 ㅋㅋ 과자 땡기는 날.jpg사온 과자로도 모자라 고구마 튀김을 해먹음 -_-a 과자 뺏김.jpg 냉면을 해먹었는데나란 뇨자가 오이를 못 먹는 관계로비쥬얼이 참 밍밍하기 그지없음 +_+ 가끔은 피뚝뚝 고기를 먹어야 함 형체를 알아 보기 힘든 닭칼국수임 ㅋㅋ 만들다 보면 저 반죽상태만으로도 냄새가 고소해서 날로 먹고 싶을 때가 종종 있음 -_-;;;ㅋㅋㅋㅋ 미...미안요... ㅠ_ㅠ 낙지볶음 은 사먹는게 젤 맛있음 -_-ㅋㅋㅋ 이태리식으로만 만들어 본 까르보나라개인적으로 국물이 주르륵 하는 스타일의 까르보나라를 안좋아해서이태리 사이트에서 보고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봄 만들기도 엄청 간단하고 정말 이태리에서 먹었던 그 맛.................................은 당연히 안남 -_-;;;이태리에서 먹었던 스타일로 만들어짐 ㅎㅎ 여러분도 한번 해보심!!! 스파게티 면 4인분 정도계란 4개 (3개는 노른자만, 1개는 전체)베이컨 적당량마늘 볶은 거 적당량파마산 치즈 (마트에서 삼각형 모양 한덩이에 만원 정도 하는거 팜) 계란을 다 풀어서 찐득한 상태로 해놓고(알끈은 필히 제거함)거기에 마늘 베이컨 넣어놓고 스파게티 면 삶은 것을 뜨거울 때 확 부음그리고 파마산 치즈를 마구마구 갈아 후추만 뿌려 비비적거리면 이태리스탈 까르보나라가 완성됨! 시켜먹는 탕슉은 넘 비쌈.jpg 외쿡에 있는 절친 생일에 만들어서 보여주기만 한 ㅋㅋ 크렘브륄레 탑 케익그 친구나 나나 각자 생일에 떨어져 있어서 한번도 생일 케익을 못 먹어봤단 생각에사진이라도 찍어서 보내주자는 심정으로 밤 11시부터 2시간에 걸쳐 저걸 만들었음 하앍하앍 1시 넘어서 윗 사진을 보내주고 생일 축하를 해준 뒤 내가 다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돼마가 사는 울집은 내가 주방장일 때가 많아 설에도 내맘대로 메뉴를 막 이태식으로 짬 ㅋㅋ출가한 형제들은 이미 각자의 친척집에서 명절음식을 잔뜩 먹고 오므로 좋아함 ㅋㅋ 디저트로 만들어 본 퐁당 오 쇼콜라!그릇 옆에 묻은 반죽이 오븐에서 개거품을 물고 장렬히 전사한 흔적이 보임 ㅎㅎ 설날 이태리 식단에 에피타이저로 내멋대로 만든 브루스게타 이거 역시 설날 이태리 식단에 넣은 카프레제 샐러드(가운데 저거 시금치 아녜여 ㅠ_ㅠ 바질입니다 ㅠ_ㅠ 친구가 저거 시금치냐고 ㅠ_ㅠ 그것도 이태리사는애가 -_-;;;;;;;;;;;) 브로콜리 먹으면 닭흐썩흘 없어진다는거슨 나에겐 거짓부렁일 뿐.jpg 친구가 크레이프 케익이 뭐냐고 해서 이미지 찾다가 발견(상)하고 너무 땡겨서 만들어 봄(하) 케익으로 해먹고도 또 이렇게 먹음 ㅠ_ㅠ 인터넷에서 저 대파사진 보고 완전 웃겨서 계란찜 할 때 나도 한번 짤라봄 ㅋㅋ근데 내가 산 대파는 눈이 두개가 아닌 스탈 ㅋㅋ 그래도 왠지 비웃는 것 같은 느낌은 그대로임 ㅋㅋ 마지막으로초딩입맛부터 모든 입맛을 섭렵하는 돼마가 특히 아끼는 초딩입맛 아이템인돈까스와 짜장면을 올리겠음 이 위대한 음식에 걸맞지 않는 대충대충 과정샷도 특별히 추가함 ㅎㅎ직접 만든 코울슬로도 찬조출연 ㅋㅋ 초딩입맛 쵝오임 ㅠ_ㅠ돈까스 만만세 짜장면 만만세!!! 이러고 바로 끝내면 쌩뚱맞지만 어떻게 해얄지 몰겠음 ㅋㅋ쿨하게 그냥 끗. ==========================================================================================베플기념 먹방입니다 엽기샷 레알먹방 오글컨셉샷 이쁜척샷 등등 있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시구여 -_-;;; 임산부와 노약자는 심신에 충격이 갈 수 있으므로 조심해주세여 ㅋㅋ 2727
식신본능 미니인간인 나
댓글이 달 수 있을만큼 있어서 다 달았어여 ㅋㅋ
40분간 정말 빛의 속도로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닫ㄷㄷㄷ
모두들 감사해여 ^-^
(추가) 돼마" 네이뇬!!! 검색 해보셨다는데 ㅋㅋ 당연히 안나오져 ㅋㅋ
돼마는 제 별명이구요 뜻은 돼지대마왕"/ 돼지마마~~" 정도가 가장 비슷한 듯 합니다
그리구 저렇게 먹고도 별로 돼지 아니넹~ 이러시는데
전 먹기위해 운동합니다 -_-!!! 체대입시모드로 운동하면 돼마처럼 먹어도 갠츈해여!!!
여러분들 살빼려고 운동하면 절대 실패합니다!!! 먹기위해 운동해보세여 ㅋㅋㅋ
(ㅋㅋㅋ를 하고 있으나 레알 진심임 -_-a)
러닝머신위에 칙힌 케익 과자 등등 사진을 붙여놓으면 다리가 알아서 움직여줄거에여!!!
또 우리집으로 와주셈 같이 살고싶어요 등등 댓글이 많은데
어느 누구도 나한테 먹을"걸 사주겠다는 사람이 음슴 ㅠ_ㅠ 앍 ㅠ_ㅠ
괜히 돼마겠어여 ㅠ_ㅠ 저걸 다 나 먹자고 만든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_-;;;(잠시 나갔던 이성이 돌아옴)
췟......
그래서 미리 이럴줄 알고.... 는 핑계고 ㅎㅎ
어제 톡된 기념으로 미리 주말분까지의 어마어마한 빵과 케익을 사와서 먹고 있음 캭캭캵 ㅋㅋㅋ
그냥 사와서 먹으면 엄마한테 구박받는데 -_-;;; 톡되어서 참.. 햄볶아여 흐흐흐 +_+v
=======================================================================================
흐미 +_+
저랑 함께 돼마짓을 하는 무리가 있는데
역시나 알아보고 저에게 톡 되었다고 알려줬어요 ㅋㅋ
정말 깜놀 ㅋㅋ
댓글들 보고 있는데 ㅎㅎ
베플님 나 나이 많아요 -_-+++ 괜찮겠어 -_-???
나의 20대는 이미 오래전에 지나갔다구 후후후
그리고 나 키 엄청 작아서 남자 키 182 넘어가면 대화에 문제가 있음 ㅠ_ㅠ
그래도... 괜찮...? 농담입니다 -_-;;;
하지만 아줌마는 아님
그래도 나 80년대 생임 -_-v ㅋㅋ
ㅠ_ㅠ
아무튼 너무 감사하구요 톡 된 기념으로 돼마 먹방 올려요 크크크
하정우로 빙의했던 돼마의 과거.jpg
는 글 다 읽으시고 흐흐흐흐흐흐흐흐 -_-+
님들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됐네요!!!
제가 먹었던 음식들과 여러분께 이 영광을 돌릴게여 ^-^~!
========================================================================================
20대 때 부터 톡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흔녀입니다ㅎㅎ
시작이 어정쩡하므로 언능 패스 +_+
애인따위 없은지 오래이므로 나도 음슴체 ㅠ_ㅠ
톡을 보는 시간이 주로 12시인데 한 30분쯤 쭉 읽다보면 배가 고파짐
게다가 요새는 하루하루 거의 빠지지 않고 음식톡이 올라와서 돼마인 나를 더욱 괴롭게 함 ㅠ_ㅠ
나의 닉네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나란 뇨자는 배고프면 밤 12시 1시에도 시간관념이 없어지고 도둑고양이 마냥 냉장고를 뒤짐
하지만 냉장고에는 우유 치즈 달걀... 등등........ (엄마 ㅠ_ㅠ 인스턴트 좀 ㅠ_ㅠ 정말 인스턴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해요 ㅠ_ㅠ) 밖에 음스니 그냥 다시 방으로 조용히 돌아옴 -_-;;;
그리고 내 체질상... (절대 믿을 수 없게도 내가 소음인인데다 위장이 약해서 과식하면 안된다고 한의사 선생님이 말씀해주심, 나의 비쥬얼은 소 한마리 씹어삼킬것 같은데 -_-!!!) 밤에 먹는건 더더욱 안되서 톡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고 지내고 있음
그리고 또... 내 소중한 위장♡ (더 많은 것을 먹기위해 아껴야 함)
암튼 그러다보니 나도 한번 요리톡을 올려보고 싶어졌음
뜬금없이
3
2
1
뙇!!!
이건 내가 만든 음식이 아니지만
위 내시경을 하고 12시간 이상의 공복 후에 맛 본 기념비적인 점심식사였음 ㅠ_ㅠ
돼마인 나에게 죽음보다 더 두려운 단어
금.
식.
혼자 앗뷁에 가서 런치 코스를 시켜먹는 대범함에 스스로 뿌듯해 함 ㅎㅎ
이제 낚임 없음여 ㅠ_ㅠ
엄마가 감기 기운 돌 때 먹으면 좋다고 하셔서 간혹 만들어드리는 카레임
실제로 돼마 본인은 **라이스 이런 음식류는 전부 다 싫어해서 카레도 잘 먹지 않음
(잘" 먹지 않는다고만 했을 뿐이므로 또 해 놓으면 밥 한공기 뚝딱함 -_-ㅋㅋ)
근데 저게 2인분이라니 ㄷㄷㄷ
밥 먹을려고 밥통을 열었는데 밥"이 없는 대재앙이 발생하는 날 주로 해먹는 잔치국수임 ㅎㅎ
집에 보통 계란이랑 호박 김치는 있으니깐 육수만 빨리 만들어서 해먹으면 나름 갠츈함
근데 저렇게 먹으면 금방 배 꺼져서 꼭 군것질을 하게 됨 -_-;;;
소면 한움큼 정도가 1인분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뻥인듯 -_-+++ 양 더 많아보이려는 상술 -_-???
하앍...
난 술도 잘 못먹어서 맥주 반캔 먹으면 꽐라가 되는 뇨자임
근데 오늘따라 왜케 맥주가 떙기는지 ㅠ_ㅠ 덤으로 이런 초고칼로리 지방폭탄꺼정... ㅠ_ㅠ
당장 모니터라도 씹어삼키고 싶음 ㅠ_ㅠ
내가 양파ring 과자 사먹으니까 엄마님왈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과잘 먹냐며 구박을 하셔서 -_-;;;
레알 양파링을 만들어서 당당히 먹고 있음 -_-ㅋㅋㅋ
난 튀김먹을 때 마요네즈에 찍어먹는게 더 맛있는 것 같음
케찹은 왠지 넘 달달함 +_+
이거슨 만들 땐 정말 손이 안가지만
먹을 땐 손이 20개였음 좋겠는 게 해물탕임
꽃게 다리 1개당 내 손가락들이 1개씩 들어가서 언능언능 살을 빨리 발라내주었으면 좋겠음 -_-ㅋㅋ
손이 20개고 다리 1개당 손가락들 1개.....??? 수학.... 아..... 산수안됨 +_+ 뭔말인지 ㅋㅋ
그냥 대충 나의 저렇게 빨리 파먹고 싶은 심정을 여러분들이 이미 느끼고 있으실 것이라 믿음 ㅎㅎ
김장할 때 수육 만들고 남은 걸로 간장조림을 해봤음
간장 꿀 버섯 마늘 등등 적당히 넣고 먹는데 맛있음 +ㅁ+
그리고 이미 수육할 때 고기에서 기름이 쫙 빠진데다 버섯이랑 마늘 많이 먹으니 건강식인 것 같음
밥 반찬으로 굳굳굳
또띠아를 활용해서 만드는 피자가 요새 대세인 듯 함
나도 고르곤졸라 피자를 만들어보았음!!!
맛있는데 너무 얇아서 다음엔 또띠아 5층 탑 정도 쌓아서 만들어볼까 함
켜켜이 피자치즈를 넣어서 층층이 붙여 만들면 정말 가공할만한 칼로리가 생성되지 않을까 싶음 ㄷㄷㄷ
이건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고 남은 풍선을 그냥 버리기가 아까워서 나름 분위기 낸다고
칼질하는 음식을 만들어 봄
그냥 스테이크임 ㅋㅋ 등심ㅋㅋ
만든다고 하기도 촘 민망함 ㅎㅎ
그래도 역시 음식도 조명빨인 듯 -_-b 그릇빨도 -_-b
이건 내가 맨날 밖에서 음식 사먹는게 질려서 도시락으로 준비한 주먹밥인데
이렇게 보면 잘 모르겠지만 이거 한개에 밥 한공기가 들어갔음 ㅋㅋㅋㅋㅋ
꼬들꼬들 쌀밥에 참기름 소금 김부셔서 넣고 버무리고 안에는 참치마요가 들어있음
참치캔도 거의 하나를 다 쓴 듯 @_+
난 세상에서 1인분 음식 만드는게 젤 어려운 손 큰 뇨자 ㅠ_ㅠ
이건 엄마님께서 친히 만들어주신 도가니탕에 내가 밥숟갈만 살짝 올림 ㅎㅎ
뭔가 신선한게 먹고 싶을 때 간단히 만들어먹는 샐러드
양배추 치커리 양파슬라이스 토마토에 소금 후추 올리브유 뿌리고
파마산 치즈가 있다면 그걸 갈아서 듬뿍~~~~ 뿌려 먹으면 정말 담백하고 맛있음!!!
이건 짝퉁 구절판임 ㅎㅎ
구절판은 너무 손이 많이가서 이렇게 압축판으로 해먹는데 진짜 건강한 요리임
이렇게 한 6-7개 싸서 먹으면 한끼로도 손색이 없음
가끔 겨자소스에 덩어리가 안 풀려서 울며 겨자 먹는다는게 단점이긴 함 +_+
요새 카페에서 엄청 많이들 먹는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따라해 봄
리코타 치즈는 하도 치즈를 좋아해서 집에서 종종 해먹었는데 만들면 항상 남았음 ㅠ_ㅠ
근데 이렇게 해먹으니 치즈를 뭉텡이로 먹을 수 있어서 남김없이 해결됨 ㅎㅎ
군것질 대마왕이기도 한 나는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또 뭔가를 먹지 않으면 왠지 식사가 안끝난 것 같음 흐흐흐
근데 이 나이 되도록 맨날 양파ring 같은거나 먹는다고 구박받는 신세이므로 과자를 끊고
요거트를 만들어먹기 시작함 ㅋㅋ
근데 집에서 만드는 요거트라 하나도 달지 않음
처음에 먹을 땐 맛이 없는데 먹다보면 정말 요거트 고유의 맛이 느껴져서 중독됨 +ㅁ+
맨날 플레인 요거트만 먹는게 지겨울 땐 시리얼이나 제철 과일을 넣어서 먹는데... 맛있음 ㅠ_ㅠ
냄비를 뚫고 나오려는 오뎅탕.jpg
친한 동생 결혼식 갔다가 가져온 꽃이 아까워서 ㅋㅋ 크림 파슷하를 만들어서 차려봄 ㅎㅎ
딸리아뗄레 버섯 크림 고르곤졸라 파슷하? 이름만 완전 거창함 크크크
파슷하랑 친구지간인 리조또도 간혹 해먹는데
이날 미친듯이 느끼한게 땡겨서 리조또 위에 치즈 얹어서 오븐에 구웠음
꺍! 정말 뇌까지 지방이 차오르는 맛!!!
느끼 파슷하와 리조또의 부작용.jpg
크림 파슷하와 리조또를 먹으니 부작용 뿐만 아니라 피클!피클!피클! 생각이 간절해 짐
집에서 아예 한 솥" 만듦 -_-a 인터넷 레시피를 보고 따라했는데 생각보다 갠츈함
우연히 빵집에서 두부과자를 사먹게 되었는데
맨날 700원짜리 봉지과자만 섭렵했던 나에게 신세계가 열림 +ㅁ+!!!
한봉지를 집에가는 마을 버스안에서 뚝딱 -_-;;; 하고 성에 안차서 바로 만들어먹음 ㅋㅋ
굳이 안해먹어도 될 것을 꼭 현실화 시키는 나 ㅠ_ㅠ
그런데 두부과자로 내 입에 천국을 선물해 주었던 그 빵집에서 산 바게뜨에
모기죽은게 달라붙어 있었음 ㅠ_ㅠ
지금 다리 굵은게 문제가 아님 ㅠ_ㅠ 저거 사고 바로 나왔는데 저 상태였음 ㅠ_ㅠ
저 바게뜨를 사서 바게뜨 샌드위치를 해 먹으려고 했던건데 ㅠ_ㅠ
빈정상해서 그냥 계란밥이나 비벼먹음 -_-!!!
그리고 얼마안가 제대로 된 바게뜨를 사와서 폭풍 연어샌드위치를 제조 흡입 완료함!!!
마침 바게뜨에 낚인 나의 심정을 대변해 줄 만한 사진이 있어서 올림 ㅋㅋ
바나나가 몇개 음슴 ㅋㅋ
과자 땡기는 날.jpg
사온 과자로도 모자라 고구마 튀김을 해먹음 -_-a
과자 뺏김.jpg
냉면을 해먹었는데
나란 뇨자가 오이를 못 먹는 관계로
비쥬얼이 참 밍밍하기 그지없음 +_+
가끔은 피뚝뚝 고기를 먹어야 함
형체를 알아 보기 힘든 닭칼국수임 ㅋㅋ
만들다 보면 저 반죽상태만으로도 냄새가 고소해서 날로 먹고 싶을 때가 종종 있음 -_-;;;
ㅋㅋㅋㅋ 미...미안요... ㅠ_ㅠ
낙지볶음
은 사먹는게 젤 맛있음 -_-ㅋㅋㅋ
이태리식으로만 만들어 본 까르보나라
개인적으로 국물이 주르륵 하는 스타일의 까르보나라를 안좋아해서
이태리 사이트에서 보고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봄
만들기도 엄청 간단하고 정말 이태리에서 먹었던 그 맛.................................은 당연히 안남 -_-;;;
이태리에서 먹었던 스타일로 만들어짐 ㅎㅎ
여러분도 한번 해보심!!!
스파게티 면 4인분 정도
계란 4개 (3개는 노른자만, 1개는 전체)
베이컨 적당량
마늘 볶은 거 적당량
파마산 치즈 (마트에서 삼각형 모양 한덩이에 만원 정도 하는거 팜)
계란을 다 풀어서 찐득한 상태로 해놓고(알끈은 필히 제거함)
거기에 마늘 베이컨 넣어놓고 스파게티 면 삶은 것을 뜨거울 때 확 부음
그리고 파마산 치즈를 마구마구 갈아 후추만 뿌려 비비적거리면 이태리스탈 까르보나라가 완성됨!
시켜먹는 탕슉은 넘 비쌈.jpg
외쿡에 있는 절친 생일에 만들어서 보여주기만 한 ㅋㅋ 크렘브륄레 탑 케익
그 친구나 나나 각자 생일에 떨어져 있어서 한번도 생일 케익을 못 먹어봤단 생각에
사진이라도 찍어서 보내주자는 심정으로 밤 11시부터 2시간에 걸쳐 저걸 만들었음 하앍하앍
1시 넘어서 윗 사진을 보내주고 생일 축하를 해준 뒤
내가 다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돼마가 사는 울집은 내가 주방장일 때가 많아 설에도 내맘대로 메뉴를 막 이태식으로 짬 ㅋㅋ
출가한 형제들은 이미 각자의 친척집에서 명절음식을 잔뜩 먹고 오므로 좋아함 ㅋㅋ
디저트로 만들어 본 퐁당 오 쇼콜라!
그릇 옆에 묻은 반죽이 오븐에서 개거품을 물고 장렬히 전사한 흔적이 보임 ㅎㅎ
설날 이태리 식단에 에피타이저로 내멋대로 만든 브루스게타
이거 역시 설날 이태리 식단에 넣은 카프레제 샐러드
(가운데 저거 시금치 아녜여 ㅠ_ㅠ 바질입니다 ㅠ_ㅠ
친구가 저거 시금치냐고 ㅠ_ㅠ 그것도 이태리사는애가 -_-;;;;;;;;;;;)
브로콜리 먹으면 닭흐썩흘 없어진다는거슨 나에겐 거짓부렁일 뿐.jpg
친구가 크레이프 케익이 뭐냐고 해서 이미지 찾다가 발견(상)하고 너무 땡겨서 만들어 봄(하)
케익으로 해먹고도 또 이렇게 먹음 ㅠ_ㅠ
인터넷에서 저 대파사진 보고 완전 웃겨서 계란찜 할 때 나도 한번 짤라봄 ㅋㅋ
근데 내가 산 대파는 눈이 두개가 아닌 스탈 ㅋㅋ 그래도 왠지 비웃는 것 같은 느낌은 그대로임 ㅋㅋ
마지막으로
초딩입맛부터 모든 입맛을 섭렵하는 돼마가 특히 아끼는 초딩입맛 아이템인
돈까스와 짜장면을 올리겠음
이 위대한 음식에 걸맞지 않는 대충대충 과정샷도 특별히 추가함 ㅎㅎ
직접 만든 코울슬로도 찬조출연 ㅋㅋ
초딩입맛 쵝오임 ㅠ_ㅠ
돈까스 만만세 짜장면 만만세!!!
이러고 바로 끝내면 쌩뚱맞지만 어떻게 해얄지 몰겠음 ㅋㅋ
쿨하게 그냥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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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기념 먹방입니다
엽기샷 레알먹방 오글컨셉샷 이쁜척샷 등등 있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시구여 -_-;;; 임산부와 노약자는 심신에 충격이 갈 수 있으므로 조심해주세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