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주안] 동그랑땡이 맛있는 '주안 경북집'

도쇰2013.03.14
조회430

 

종로에서 유명한 경북집이라고 하네요.

주안에도 체인점이 생겼어여~

얼마전에 낮술먹으로 다녀왔다지요.....

 

저멀리 보이는 메뉴판.....

대체적으로 비싼느낌은 없는데

소주가 4천원.... 한신포차 이후로 섭섭해요ㅠㅠ

3,500원까진 갠찮은데.. 4천원은....

 

좀더 저렴한 셋트 메뉴도 있어요

 

저희는 순대정식 1인, 동그랑땡 정식 1인 주문해봅니다.

전체샷~

 

얼큰한 순두부가 두개 나오구용

요거 밥말아 묵음 맛나요 맛나

 

찹쌀, 채소가 들어간 순대도 많이 나오네용~

야들야들하니 야채도 마니 씹히고 참 맛나요

 

동그랑땡 정식이지만.. 여러전이 함꼐 나와염

동그랑땡 2개, 두부전1개, 깻잎전1개, 햄전1개, 호박전 1개의 모습

전을 주문하니 가게에 비치된 큰 철판에서

바로바로 부쳐 주십니다.

 

수제 동구랑땡~

두툼하고 한입 베어물면, 고기,야채즙이 부악~

아 부드럽고 너무 맛나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기분좋게, 배부르게 먹고왔습니당.~

담에 또 방문해바야겟어요. 24시간이라고 하시네용~

 

위치는요.

주안 사랑병원 뒷편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