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약 2주전 3월 첫째주에 소개팅을 했습니다....전 29남이구요....여자분은 25
첫만남에서 별반 다르지 않게 가볍게 식사를 하고 드라이브하고 커피를 마셨습니다..
그전 까진 연락처를 서로 주고 받고 카톡으로 대화하다 연락처를 주고 받은지 10일만에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물론 저는 연애 경험이 그리 많지 않아서 제가 호들갑을 떨 수도 있지만
카톡 내용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중간에 통화도 한번 했구요....ㅎㅎ
그리고 3월 5일 경에 만남이 이루어지고, 이후에 계속 카톡으로도 연락을 매일 주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걱정이 되는 것은 첫 만남에 별로 맘에 들지 않으면 여자분들은 보통 저랑
안맞는 것 같다...... 좋은 여자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이런 식으로 만남의 끝을 맺습니다..
그런데 소개받은 25여자분은 지금 이 순간까지도 카톡으로 대화를 이어가고 있지만 2주라는 긴 시간
동안에 2번째 만남은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관심이 없다면 카톡 조차 안하고..... 만남의 끝을 볼거 같은데...희한하게 카톡은 잘 주고 받네요..
그래서 오늘 3월 14일까지 카톡만 하되 전화는 안하고 만남도 없고 이런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두번째 만남은 이번주 토요일에 예정되어 있는데....만남이라기 보단 같이 멀리 있는 피부과를 같이
가자고 해서 제 차를 가지고 갈 예정이고 병원 진료 마친 후 바로 집 근처로 돌아와야 한다고 하거든요..
이것도 두번째 만남인지....ㅡㅡ^ 아이러니 합니다....평소 여자분은 주말마다 약속 잡혀있다고
못만날거 같다고 이야기 하면서 기약없다는 듯이 말을 합니다...
참고로 전 직장인이고 여자분은 학교 4학년인데 잠시 쉬면서 저녁에 7시부터 2시까지 아르바이트 합니다.
서로 집의 거리는 차로 20분 정도 걸리고요....
글을 쓰다보니 참 두서가 없군요.....죄송합니다....ㅜㅜ;;;;
* 결론 *
이런 경우는 여자분이 저에게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궁금하구요......
제 생각은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서, 또는 토요일 되기전에 정중하게 제가 직접 "제가 XX씨를 보고 싶은데 볼수 있는 기회조차 없고, 마음속으로 비집고 들어갈 틈이 보이질 않아 만남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릴지...아니면 만남을 이어갈지 고민중입니다...
저 혼자 괜히 이상한 생각하고...섣부른 저만의 판단인지 궁금해서요...
톡커님들은 제가 처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조언좀 주세요.....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고요...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도움필요) 소개팅 후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ㅜㅜ
안녕하세요...ㅎㅎ 제가 소개팅을 3주전에 했는데 지금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서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하고....댓글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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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약 2주전 3월 첫째주에 소개팅을 했습니다....전 29남이구요....여자분은 25
첫만남에서 별반 다르지 않게 가볍게 식사를 하고 드라이브하고 커피를 마셨습니다..
그전 까진 연락처를 서로 주고 받고 카톡으로 대화하다 연락처를 주고 받은지 10일만에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물론 저는 연애 경험이 그리 많지 않아서 제가 호들갑을 떨 수도 있지만
카톡 내용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중간에 통화도 한번 했구요....ㅎㅎ
그리고 3월 5일 경에 만남이 이루어지고, 이후에 계속 카톡으로도 연락을 매일 주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걱정이 되는 것은 첫 만남에 별로 맘에 들지 않으면 여자분들은 보통 저랑
안맞는 것 같다...... 좋은 여자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이런 식으로 만남의 끝을 맺습니다..
그런데 소개받은 25여자분은 지금 이 순간까지도 카톡으로 대화를 이어가고 있지만 2주라는 긴 시간
동안에 2번째 만남은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관심이 없다면 카톡 조차 안하고..... 만남의 끝을 볼거 같은데...희한하게 카톡은 잘 주고 받네요..
그래서 오늘 3월 14일까지 카톡만 하되 전화는 안하고 만남도 없고 이런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두번째 만남은 이번주 토요일에 예정되어 있는데....만남이라기 보단 같이 멀리 있는 피부과를 같이
가자고 해서 제 차를 가지고 갈 예정이고 병원 진료 마친 후 바로 집 근처로 돌아와야 한다고 하거든요..
이것도 두번째 만남인지....ㅡㅡ^ 아이러니 합니다....평소 여자분은 주말마다 약속 잡혀있다고
못만날거 같다고 이야기 하면서 기약없다는 듯이 말을 합니다...
참고로 전 직장인이고 여자분은 학교 4학년인데 잠시 쉬면서 저녁에 7시부터 2시까지 아르바이트 합니다.
서로 집의 거리는 차로 20분 정도 걸리고요....
글을 쓰다보니 참 두서가 없군요.....죄송합니다....ㅜㅜ;;;;
* 결론 *
이런 경우는 여자분이 저에게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궁금하구요......
제 생각은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서, 또는 토요일 되기전에 정중하게 제가 직접 "제가 XX씨를 보고 싶은데 볼수 있는 기회조차 없고, 마음속으로 비집고 들어갈 틈이 보이질 않아 만남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릴지...아니면 만남을 이어갈지 고민중입니다...
저 혼자 괜히 이상한 생각하고...섣부른 저만의 판단인지 궁금해서요...
톡커님들은 제가 처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조언좀 주세요.....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고요...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