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적은 반응이지만 우리 황고를 이뿌게 봐주신 몇몇 분들을 위해 다시 글을 씁니다 ^^ 황고누님인 노처녀여자사람 ㅋㅋ 전편에선 글이 많으면 지루해 할까봐 황고에 대한 말을 좀 아꼈더니 사진도 빨리 보여주고 싶어서 폰에 있는 사진으로만 올렸더니 ㅋㅋㅋ 궁금증만 남기게 됐네요 ㅋㅋㅋ 잠시 회상 우리 황고는 술 한잔 거하게 걸친 제가 길을 가다 울음소리에 이끌려 무슨 용기로 너에게 가자고 했는지 날 서슴없이 따라오던 녀석이었습니당 . 그렇게 아무런 준비도 없이 저에게 찾아온 천사였슴죠 고양이에 대한 아무런 지식조차도 없던 저능 ... 정신을 차리고 보니 옆에서 냥냥 거리고 있었드랬죠 고양이키우는 동생의 도움으로 목욕도 시키고 ..화장실도 얻고 ..귀도 파주고 씻겨 놓으니 이녀석 상처가 장난 아니였습니다 다리에도 목에도 배에도 ..다리는 상처가 심해 털이 자라지 않았고 ..배에도 털이 잘 나지 않아 우다닥을 심하게 할때면 긁힌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서 조금 슬프기도 하고 ...목에는 다행히 잘 아물어서 털이 보송보송 ㅋㅋ 더 길면 지루하니깐 닥치고 왔을 당시 사진 올릴께요 정신을 차려보니 옆에 있더라능 ..후훗 안으면 부서질까 처음엔 너무 조심스러웠습니다 .. 목욕도 못 시켜서 동생이 씻겨주고 ㅋㅋㅋ 안녕 난 황고라고해 나의 생각따위 무시하고 집사냔이 맘대로 이름을 짓더라 ? 집사냔의 집착은 장난아니야 내가 잘생긴거 아는데 너무 집착해 내다리에 상처를 집사냔은 얼마나 걱정하던지 병원에서도 이제 괜찮다고 했는데 말야 이때까지만 해도 난 롱다리를 가졌어 다리를 베고 잘 정도였으니 말야 나도 한 사냥 하지 후훗 집사냔의 배는 참말로 푹신해 누르는대로 푹푹 들어가 심술맞은 집사냔 그냥 주면 되지 밥값으로 사진촬영을 하래 집사냔 뱃살이 최고 침대야 쿠션감이 장난 아니지 다리 같은 팔뚝에 기대어 잠들면 그저 좋다고 낄낄거리면서 사진을 찍는데 .......조금 측은하긴 해 .. 요즘은 어떻게 지내냐고 ?? 여전히 집사냔의 모델이 되어주고 동생 돌보면서 지내고 있어 ... 이제 좀 컷다고 집사냔이 배위에서 못 자게 해 .. 숨을 못 쉬겠다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음에 기회되면 또 올께 ㅋㅋㅋ 보너스 우리 황고 첫 꾹꾹이 ㅋㅋㅋㅋㅋㅋ 이때 기분 너무 좋았음 우리 황고 이뻐해주세요 ! 후훗 52
[냥사진왕많음]어느날 나에게 찾아온선물!스크롤압박!
아주 적은 반응이지만 우리 황고를 이뿌게 봐주신 몇몇 분들을 위해
다시 글을 씁니다 ^^
황고누님인 노처녀여자사람 ㅋㅋ
전편에선 글이 많으면 지루해 할까봐 황고에 대한 말을 좀 아꼈더니
사진도 빨리 보여주고 싶어서 폰에 있는 사진으로만 올렸더니 ㅋㅋㅋ
궁금증만 남기게 됐네요 ㅋㅋㅋ
잠시 회상
우리 황고는 술 한잔 거하게 걸친 제가 길을 가다 울음소리에 이끌려
무슨 용기로 너에게 가자고 했는지 날 서슴없이 따라오던 녀석이었습니당 .
그렇게 아무런 준비도 없이 저에게 찾아온 천사였슴죠
고양이에 대한 아무런 지식조차도 없던 저능 ...
정신을 차리고 보니 옆에서 냥냥 거리고 있었드랬죠
고양이키우는 동생의 도움으로 목욕도 시키고 ..화장실도 얻고 ..귀도 파주고
씻겨 놓으니 이녀석 상처가 장난 아니였습니다
다리에도 목에도 배에도 ..
다리는 상처가 심해 털이 자라지 않았고 ..배에도 털이 잘 나지 않아 우다닥을
심하게 할때면 긁힌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서 조금 슬프기도 하고 ...
목에는 다행히 잘 아물어서 털이 보송보송 ㅋㅋ
더 길면 지루하니깐 닥치고 왔을 당시 사진 올릴께요
정신을 차려보니 옆에 있더라능 ..후훗
안으면 부서질까 처음엔 너무 조심스러웠습니다 ..
목욕도 못 시켜서 동생이 씻겨주고 ㅋㅋㅋ
안녕 난 황고라고해
나의 생각따위 무시하고 집사냔이 맘대로 이름을 짓더라 ?
집사냔의 집착은 장난아니야
내가 잘생긴거 아는데 너무 집착해
내다리에 상처를 집사냔은 얼마나 걱정하던지
병원에서도 이제 괜찮다고 했는데 말야
이때까지만 해도 난 롱다리를 가졌어
다리를 베고 잘 정도였으니 말야
나도 한 사냥 하지 후훗
집사냔의 배는 참말로 푹신해 누르는대로 푹푹 들어가
심술맞은 집사냔 그냥 주면 되지
밥값으로 사진촬영을 하래
집사냔 뱃살이 최고 침대야 쿠션감이 장난 아니지
다리 같은 팔뚝에 기대어 잠들면 그저 좋다고 낄낄거리면서
사진을 찍는데 .......조금 측은하긴 해 ..
요즘은 어떻게 지내냐고 ??
여전히 집사냔의 모델이 되어주고
동생 돌보면서 지내고 있어 ...
이제 좀 컷다고 집사냔이 배위에서 못 자게 해 ..
숨을 못 쉬겠다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음에 기회되면 또 올께 ㅋㅋㅋ
보너스 우리 황고 첫 꾹꾹이 ㅋㅋㅋㅋㅋㅋ 이때 기분 너무 좋았음
우리 황고 이뻐해주세요 !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