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우동도 먹고 싶고 짜장도 먹고 싶어 만들었다는 통영의 우짜.이 게으른 사람들을 보았나 ㅋㅋㅋ 1박2일에 나온 항남우짜를 가려다가 거긴 통영의 명물 빼때기(마른 고구마)죽을 안파는 것 같아 GG. 빼때기죽은 마른고구마를 불려 죽을 쑤고 거기에 콩, 찹쌀, 팥을 넣은 고구마 잡곡죽이다. 옛날에 할머니가 한번 쯤 해줘서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가물가물 가물치. 나쁘지 않았음 ㅎ 그리고 우짜는 내가 생각 했던 그 맛. 말 그대로 우동+짜장. 더 형용해보자면 물을 덜지 않고 비벼먹는 '짜장범벅' 컵라면 맛이다. ㅎㅎ 모든 블로거들이 그렇게 말했 듯 나도 그 의견에 동감. "맛도 괜찮고 한번 쯤 먹을만 하지만 굳이 다시 먹고 싶진 않다" 마치 군필자가 군대를 논하는 것과 같은 멘트. 우짜 4천. 빼때기죽 5천.
통영 강구안 '통영우짜,죽'
우동도 먹고 싶고 짜장도 먹고 싶어 만들었다는 통영의 우짜.
이 게으른 사람들을 보았나 ㅋㅋㅋ
1박2일에 나온 항남우짜를 가려다가 거긴 통영의 명물 빼때기(마른 고구마)죽을 안파는 것 같아 GG.
빼때기죽은 마른고구마를 불려 죽을 쑤고 거기에 콩, 찹쌀, 팥을 넣은 고구마 잡곡죽이다. 옛날에 할머니가 한번 쯤 해줘서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가물가물 가물치. 나쁘지 않았음 ㅎ
그리고 우짜는 내가 생각 했던 그 맛. 말 그대로 우동+짜장.
더 형용해보자면 물을 덜지 않고 비벼먹는 '짜장범벅' 컵라면 맛이다. ㅎㅎ
모든 블로거들이 그렇게 말했 듯 나도 그 의견에 동감.
"맛도 괜찮고 한번 쯤 먹을만 하지만 굳이 다시 먹고 싶진 않다"
마치 군필자가 군대를 논하는 것과 같은 멘트.
우짜 4천. 빼때기죽 5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