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흔녀 이십대 후반 녀입니다. 새벽에 한강 바람쐬러 나갔다가 한강 가까이서 보니깐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어서 물고기 때 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자세히 보니 헤엄치는 모습이 이상하더군요 몸을 지그재그식으로 움직이면서 헤엄치는데 후레쉬로 비춰보니 정말 징그럽게 생긴 것들이 수백마리가 아닌 정말 수천 마리가 있었어요 보는순간 연가시도 생각나고 이상한 기분도 들고 소름도 끼쳤지만 확실하게 보기위에서 나무막대기 같은걸로 물쪽에서 돌로 옮겨놓고 보니깐 아래 사진처럼 있더라구여 동영상도 찍었지만 핸드폰으로는 안올라가나봐요ㅠㅠ 이 정체성 아시는분 계시나요? 농담아니고 진짜 수천마리되는것같았어요ㅠㅠ151
사진)한강에 놀러 갔다가 이상한 생물체를 봤어요.
새벽에 한강 바람쐬러 나갔다가
한강 가까이서 보니깐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어서
물고기 때 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자세히 보니 헤엄치는 모습이 이상하더군요
몸을 지그재그식으로 움직이면서
헤엄치는데 후레쉬로 비춰보니
정말 징그럽게 생긴 것들이
수백마리가 아닌 정말 수천 마리가 있었어요
보는순간 연가시도 생각나고
이상한 기분도 들고
소름도 끼쳤지만
확실하게 보기위에서
나무막대기 같은걸로
물쪽에서 돌로 옮겨놓고 보니깐
아래 사진처럼 있더라구여
동영상도 찍었지만 핸드폰으로는 안올라가나봐요ㅠㅠ
이 정체성 아시는분 계시나요?
농담아니고 진짜 수천마리되는것같았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