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어김없이 코순이가 돌아와씀다!! 나 완전 판녀 되가고 있음 .... 출근하자마자 하는일이 난 몇위일까 댓글은 달렸나? 추천은 몇개징?이러며 판을 접속하고 일하다가도 수십번씩 확인을 한답니다 ㅠ_ㅠ다른분들의 판을 열심히 정독한결과 ..!! 글잘쓰는 방법을 찾아뜸 그것은 바로.............!! 드라마처럼 애매하게 끝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키는 방법임! 시도해볼거임 나 ...그럼 본문으로 가겠음.!!!3 이런건 절대 안할래요 초심을 잃지않을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소개남과 엄.청 가까워짐 어느날 소개남 학교의 축제여뜸 나님 회사마치고 바로 튀어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학교의 축제! 젊음의 축제로 !! 신기해씀 막 학생들이 술집열어서 오라고 난리치고 길한복판에서 춤도 추기도 하고 대학생활을 해보지 않은 코순이로서는 신세계 아 제대로된 이야기 전에 계속 쭉 읽어오신분들 소개남의 친구이자 제 아는오빠인 분을 기억 하시죠 ? 이제 그놈을 A군이라고 칭하겠음 이제 드디어 중요인물의 역할을 함! 그렇게 전편에서 나온 택시비女 즉 유부녀가 될 제 친구 한명과 남자지만 말도 잘하고 웃기고 여자인 저희랑 잘 통해서 언니라고 칭하는 분과 소개남과 저 이렇게 대학주점... 말로만 듣던 주점!! 에서 한잔 하려고 했지만 사람이 넘 많았음 외국인교환학생들이 벨리댄스......? 인도 춤을 춤 노래도 신기하고 춤도 우리가 알던 일반적인 춤과 많이 달랐음 그렇게 코순이는 인도 문화에 푹 빠지게 되었고 (나 무슨말을 하는거임? ) 풍선도 엄청 많이 받아서 들고 다니고 풍선을 엮고 엮어서 꽃모양도 만들고 재미있게 놀았음 근데 갑자기 소개남이 갑자기 A군을 만나고 오겠다 했음 난 별로 안보고 싶었음 ;;;;;;;;;;;;;; 우리는 솔찍히 싫었음 .. 사실 A 군이 소개남에게 내 얘기를 했다고함 그러면서 나에게는 절대 얘기 안해주면서 중간중간 나에게 힌트는 줌 " A군이 얘기했을때랑 내가 보는 너는 너무 다르다 " 이런 ............ㄱ ㅐ나리 같은 A군 뭐라고 한겨 도대체 항상 궁금궁금 했지만 절대 안가르켜줌 남자들의 우정인가 이것이! 여튼 안좋은 얘기란걸 당연히 직감적으로 알았음 하지만 신경 안썻음 왜냐 고등학교때야 철없이 아무생각 없이 놀기만 했음 그건 인정 그치만 지금의 나는 더이상 고딩코순이가 아니었음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누구 보다 열심히해서 검정고시도 한방에 수능공부도 혼자서 열심히 해서 나름 좋은 대학도 붙었음 하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안감 그냥 어쨋건 별로 A군을 좋아하진 않았음 그렇게 언니 그리고 유부녀랑 코순이는 셋이서 댄스동아리의 춤도 구경하고 길거리에 파는 핫도그랑 햄 옥수수 맛있는것도 사먹고 했음 소개남이 돌아옴 (방가워 보고싶어씀! ) 근데 소개남 표정이 뭔가 심상치 않음............!! 그리고 소개남은 유부녀를 데리고가서 이야기를함 무슨얘기인데 나한테 말을 않하지 하며 나 엄청 궁금해함 귀 완전 쫑끗쫑끗 내 모든 감각을 귀에 쏟아 부었지만 당연히 안들림...................................ㅋ 둘은 얘기를 끝내고 돌아옴 유부녀마저 표정이 않좋음 그리고 대학주점에서 술을 먹으려고 했지만 여전히 바그르르르바그르르를 걍 동네 술집가기로함 가는길에 소개남과 언니가 먼저 앞으로 가며 이야기를 함 왜 난 얘기안해주는뒈 ? 계속 궁금해서 유부녀에게 계속 말을검 "죽오빠가 머랫는뎅? 머랬어? 응 ? 내얘기? 힌트만 .. 제발!" 결국 유부녀가 술술 불기 시작함 무슨 얘기인지 궁금하면 추천 나 이렇게 썻다고 욕하지마염.... 배운거예염... 습득력빠른녀자니까요 이따 봐용! 7
천연기념물을 득템하다 - 6편
안뇽하세요 어김없이 코순이가 돌아와씀다!!
나 완전 판녀 되가고 있음 ....
출근하자마자 하는일이 난 몇위일까 댓글은 달렸나? 추천은 몇개징?
이러며 판을 접속하고 일하다가도 수십번씩 확인을 한답니다 ㅠ_ㅠ
다른분들의 판을 열심히 정독한결과 ..!!
글잘쓰는 방법을 찾아뜸
그것은 바로.............!! 드라마처럼 애매하게 끝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키는 방법임! 시도해볼거임 나 ...
그럼 본문으로 가겠음.!!!
3
이런건 절대 안할래요 초심을 잃지않을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소개남과 엄.청 가까워짐
어느날 소개남 학교의 축제여뜸 나님 회사마치고 바로 튀어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학교의 축제! 젊음의 축제로 !!
신기해씀 막 학생들이 술집열어서 오라고 난리치고
길한복판에서 춤도 추기도 하고
대학생활을 해보지 않은 코순이로서는 신세계
아 제대로된 이야기 전에 계속 쭉 읽어오신분들
소개남의 친구이자 제 아는오빠인 분을 기억 하시죠 ?
이제 그놈을 A군이라고 칭하겠음 이제 드디어 중요인물의 역할을 함!
그렇게 전편에서 나온 택시비女 즉 유부녀가 될 제 친구 한명과
남자지만 말도 잘하고 웃기고 여자인 저희랑 잘 통해서 언니라고
칭하는 분과 소개남과 저 이렇게 대학주점... 말로만 듣던 주점!! 에서
한잔 하려고 했지만 사람이 넘 많았음
외국인교환학생들이 벨리댄스......?
인도 춤을 춤 노래도 신기하고 춤도 우리가 알던 일반적인 춤과
많이 달랐음 그렇게 코순이는 인도 문화에 푹 빠지게 되었고
(나 무슨말을 하는거임? )
풍선도 엄청 많이 받아서 들고 다니고
풍선을 엮고 엮어서 꽃모양도 만들고 재미있게 놀았음
근데 갑자기 소개남이 갑자기 A군을 만나고 오겠다 했음
난 별로 안보고 싶었음 ;;;;;;;;;;;;;;
우리는 솔찍히 싫었음 ..
사실 A 군이 소개남에게 내 얘기를 했다고함
그러면서 나에게는 절대 얘기 안해주면서 중간중간 나에게 힌트는 줌
" A군이 얘기했을때랑 내가 보는 너는 너무 다르다 "
이런 ............ㄱ ㅐ나리 같은 A군 뭐라고 한겨 도대체
항상 궁금궁금 했지만 절대 안가르켜줌
남자들의 우정인가 이것이!
여튼 안좋은 얘기란걸 당연히 직감적으로 알았음
하지만 신경 안썻음
왜냐
고등학교때야 철없이 아무생각 없이 놀기만 했음
그건 인정 그치만 지금의 나는 더이상 고딩코순이가 아니었음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누구 보다 열심히해서 검정고시도 한방에
수능공부도 혼자서 열심히 해서 나름 좋은 대학도 붙었음
하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안감 그냥
어쨋건 별로 A군을 좋아하진 않았음
그렇게 언니 그리고 유부녀랑 코순이는 셋이서
댄스동아리의 춤도 구경하고 길거리에 파는 핫도그랑 햄 옥수수
맛있는것도 사먹고 했음
소개남이 돌아옴
(방가워 보고싶어씀!
)
근데 소개남 표정이 뭔가 심상치 않음............!!
그리고 소개남은 유부녀를 데리고가서 이야기를함
무슨얘기인데 나한테 말을 않하지 하며 나 엄청 궁금해함
귀 완전 쫑끗쫑끗
내 모든 감각을 귀에 쏟아 부었지만
당연히 안들림...................................ㅋ
둘은 얘기를 끝내고 돌아옴
유부녀마저 표정이 않좋음
그리고 대학주점에서 술을 먹으려고 했지만
여전히 바그르르르바그르르를
걍 동네 술집가기로함
가는길에 소개남과 언니가 먼저 앞으로 가며 이야기를 함
왜 난 얘기안해주는뒈 ?
계속 궁금해서 유부녀에게 계속 말을검
"죽오빠가 머랫는뎅? 머랬어? 응 ? 내얘기? 힌트만 .. 제발!"
결국 유부녀가 술술 불기 시작함
무슨 얘기인지 궁금하면 추천
나 이렇게 썻다고 욕하지마염.... 배운거예염... 습득력빠른녀자니까요
이따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