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큐레이터가 되어 나만의 온라인 갤러리를 꾸미는 서비스 ‘아이마그넷’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 SK플래닛이 사내벤처 ‘플래닛엑스’를 통해 발굴해 상용화한 신개념 서비스 ‘아이마그넷’은 내가 좋아하는 이미지(image)를 자석(magnet)으로 냉장고에 붙이듯 다양한 이미지들을 자신의 계정에 수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심 있는 사람이 업데이트한 콘텐츠를 쉽게 검색 및 공유할 수 있고, 내 PC에 저장된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 할 수도 있다. 디블로 등 유명 디자인 커머스 업체 및 국내 주요 갤러리, 그래픽 전문지 등과 제휴를 맺어 4만5천여 점의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아트, 디자인, 일러스트, 포토, 패션, 건축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다. 사용자는 아이마그넷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해 이에 관한 글을 쓰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스토리는 자신의 아이마그넷 계정은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도 등록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이미지로 나만의 작은 갤러리를 꾸밀 수 있는 셈이다. 이러한 서비스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큐레이션 커머스에서 한층 진화된 형태로,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을 보다 적극적으로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고퀄리티 이미지 제공으로 예술성을 접목시켰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때문에 미술이나 건축, 디자인, 패션 등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나 식상한 기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지쳐 보다 감각적이고 새로운 스토리를 쌓고 싶은 얼리어답터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아이마그넷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식사권 및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마그넷 메인 페이지의 영상을 본 뒤 화이트데이에 받고 싶은 프로포즈 내용을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스카이라운지 코스요리와 함께하는 프로포즈의 기회를, 49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아이마그넷의 서비스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마그넷 사이트(www.imagne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T칼럼/아이마그넷] 일상생활에 전시회를 다녀오다!
직접 큐레이터가 되어 나만의 온라인 갤러리를 꾸미는 서비스 ‘아이마그넷’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 SK플래닛이 사내벤처 ‘플래닛엑스’를 통해 발굴해 상용화한 신개념 서비스 ‘아이마그넷’은 내가 좋아하는 이미지(image)를 자석(magnet)으로 냉장고에 붙이듯 다양한 이미지들을 자신의 계정에 수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심 있는 사람이 업데이트한 콘텐츠를 쉽게 검색 및 공유할 수 있고, 내 PC에 저장된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 할 수도 있다.디블로 등 유명 디자인 커머스 업체 및 국내 주요 갤러리, 그래픽 전문지 등과 제휴를 맺어 4만5천여 점의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아트, 디자인, 일러스트, 포토, 패션, 건축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다.
사용자는 아이마그넷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해 이에 관한 글을 쓰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스토리는 자신의 아이마그넷 계정은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도 등록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이미지로 나만의 작은 갤러리를 꾸밀 수 있는 셈이다.
이러한 서비스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큐레이션 커머스에서 한층 진화된 형태로,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을 보다 적극적으로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고퀄리티 이미지 제공으로 예술성을 접목시켰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때문에 미술이나 건축, 디자인, 패션 등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나 식상한 기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지쳐 보다 감각적이고 새로운 스토리를 쌓고 싶은 얼리어답터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아이마그넷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식사권 및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마그넷 메인 페이지의 영상을 본 뒤 화이트데이에 받고 싶은 프로포즈 내용을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스카이라운지 코스요리와 함께하는 프로포즈의 기회를, 49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아이마그넷의 서비스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마그넷 사이트(www.imagne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