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시크의 전설 '제인 버킨'

버킨백2013.03.15
조회3,108

 

 

평소 셀러브리티의 패션이나 스트릿 패션에 관심을 갔던 중
1960년대 프렌치 시크의 전설이자 스타일 아이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물~!
‘제인 버킨’과 그녀의 딸들에 대해서 웹 서핑을 하게 되었는데요.

 

‘버킨백’의 뮤즈 제인 버킨의 옛 사진을 보면 정말 청순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에
왜 그녀가 한 시대를 대표하고 지금까지 전설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통하는지
알 수 있을 만큼 풍부한 매력을 갖고 있더라구요.

 

 

 

 

 

왼쪽 사진이 옛날의 제인버킨(Jane Birkin | Jane Mallory Birkin)의 모습인데요.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에
특유의 무심한 듯 멋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이죠.

 


오른쪽 사진이 제인 버킨의 두 딸 중 한명인 루 드와이옹(Lou Doillon) 입니다.


루 드와이옹은 프랑스의 영화감독 자크 드와이옹과 제인버킨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제인버킨의 또 다른 딸 샤를로뜨 갱스부르(Charlotte Gainsbourg)와 자매지간 이죠.

 


제인 버킨의 두 딸들은 각자 어머니와 아버지의 감성과 감각을 물려 받은 건지
영화배우와 가수, 모델로도 활동 중 인데요.

 


 

 

 제인버킨과 닮은 듯 다른 느낌으로 프렌치 시크의 패션 아이콘으로 통하는


루 드와이옹의 모습 인데요. 시대를 이어가며 두 모녀가 프렌치 시크의 레전드가 된 듯 합니다.

 

 


 

 

특히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며 소탈한 매력까지 더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던 제인버킨은 지난 해 가수 이효리가 진행하는 자선바자회에


자신의 에르메스 시계와 에이글의 러버부츠 등 애장품을 기부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뮤직비디오에서 에이글 러버부츠(레인부츠)를 신고 등장하는 루 드와이옹의 모습 ^^


프렌치 시크를 대표하는 엄마와 딸은 좋아하는 브랜드도 비슷한가 봅니다.

 

 

 

 

 

몽환적인 느낌의 사진에서는 신비한 매력까지 더하는 제인버킨과 루 드와이옹.

 


에르메스의 뮤즈로 세계적인 명품백 ‘버킨백’을 만들어 전설이 된 그녀 제인 버킨과
엄마와는 닮은 듯 다른 느낌으로 이 시대의 프렌치시크로 통하는 루 드와이옹 정말 멋지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가운 소식 하나!


최고의 배우이자, 패션의 전설, 프렌치 팝으로 유명한


제인버킨이 오는 30일 자신의 월드투어 마지막을 장식하는 내한공연을 갖는다고 하니~


패션과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은 꼭 한번 찾아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