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인가요. 도와주셔요.

박과장절라시러 ㅠㅠ2013.03.15
조회1,494

 

안녕하세요 24살 한 여인네 입니다.

하, 사회생활 5년차만에 이런 개같은 경우 첨 봅니다.

하나밖에없는 여직원 못잡아먹어 안달난 과장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사사껀껀 시비를 틉니다. 싸이코패스 시키 개시키

 

직장에 들어오고 난 후 결혼이야기가 나와 3개월만에 후닥후닥 결혼준비를 하고 곧 식을 앞두고 있슴돠.

결혼이야길 하니 직장에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임신가능성. 이란것 때문이죠.

계약직의 서러움 .. 이랄까요. 미안하지만 글든가 말든가 내코가 석자임.

 

과장개시끼가  왜!!!!!!!!!!!  제 피임 문제까지 거론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꼭 둘이 있게 되는시간이면 xx씨 피임잘해야되.버럭

난 피임잘못해서 애가 둘이나 생겼어

xx씨는 피임 잘 해야해 2년동안 여기 다니려면.

개시키 십새키 내가 이 직장 욕심나면 어린애도 아니고 돈독 올라서 내가 피임할부지라도

내가 한다고 내가 왜 니가 지랄이냐고 미친놈아 ㅠㅠㅠ 피임 못해서 애낳은게 자랑이라고 ㅈㄹㅈㄹ

 

틈만나면 xx씨 피임 잘해야 된다? 그런건 고민해봤어? 산부인과가면 결혼전 검사도 해봐!

그래. 씨부려라. 씨부려. 얼굴이 화끈화끈..

이게 성희롱 이란거 더라구요. 전 몰랐습니다. 그냥 미쳤다고만 생각했지

그런건줄 알았으면 저 녹음 뿅 녹취 ㅠㅠ

 

또 이 멍청한 바보가 녹음을 놓쳤지 뭐에요...엉엉

카드를 보여주면서 말이죠 . 아랫부분을 가리구요. 맨위에VIP 만 보여주면서 말이지요.

 xx씨 VIP카든데 12만원 남았거든? 이거 올해안에 쓸쑤 있겠어?

CR이라고쓰여있는걸 보고(앗! 크라운베이커리인가?)네! 했더랫죠

이거근데 뭔줄알아? 아뇨?

이거 남자 정관수술하는건데?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씹쉐키 쓰레기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너무 당황한 나머지, 뭐라고 할겨를도 없이 얼굴만 시뻘게 져서는...

혼자 씩씩거렸어요....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이게 무슨 희롱이고 농락이고 이런 젓 같은 경우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히스테리가 장난이 아니여요.

사람가지고 장난 정말 잘하는 인간입니다.

녹음을 안해서... 어떻게 손쓸방법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정말정말 꼴보기 싫습니다.

혹시,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 전화번호는 모자이크 처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