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회장 " 가상재화 시장에 미래가 달려있다"

vip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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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에서 경제성장까지 무한한 기회를 제공할 사이버공간의
 

비즈니스에 어떻게 진입하느냐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있다."

KT 이석채회장은 지난 8일 3만2000명 전 임직원들에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3'을 결산하는 이메일을 보냈는데요!
 

메시지에는 글로벌 가상재화 유통그룹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메일에서 "MWC 2013에서 가상재화 유통그룹으로 나아가려는

 

KT의 노력이 위기에 봉착한 상황의 세계 여러 통신회사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KT(이석채회장)는 앞으로 엄청난 규모의 디지털 콘텐츠와 온라인 솔루션의

 

가상재화 시장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와 유통시장을 만드는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한꺼번에 모두 할 것이라는 비전까지 제시하였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OTT만큼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형태가 되어야 하고,
 

전 세계를 묶는 것보다 실제로 할 수 있는 기업들이 손을 잡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한중일 오아시스는 이러한 점에서 새로운 접근방법이 될 것이고 가상재화의
 

진정한 자유무역지대를 추진하기 위해
 

현재 차이나모바일, NTT도코모, KT 세 회사가 심도 깊게 논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