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석채 회장, 확실하게 유명해졌다!

헤롱이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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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에는

전 세계 800여개 회원사 가운데 '톱 12'통신사의 CEO들이 모인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만 봐도 굉장한 자리라는걸 알 수 있었던 이번 MWC에 올해는 KT 이석채회장이 초대되었는데요!

 

KT이석채 회장, 확실하게 유명해졌다!

 

이석채회장은 이자리에서 '가상재화론' 을 역설하며 이동통신사가  이통통신사가 통신료로 살던 시대는 끝났으며

통신사들이 이젠 콘텐츠와 같은 가상재화 유통시장을 만들어 직접 주도해 나가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런 이석채회장의 주장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글로벌 통신사CEO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어냈다고 하는데요!

이번 MWC를 통해 이석채 회장은 '확실하게 떴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MWC를 주관하는 세계통신사업자연합에 작년 12월 이사회멤버로 선임된 데 이어,

이번 전시기간 중엔 원탁회의에 참석하고 26일에는 MWC 공식 컨퍼런스에서

 국내 통신사 CEO로는 처음으로 기조연설까지 맡았습니다.

 

 

KT이석채 회장, 확실하게 유명해졌다!

 

 

 '통신의 미래'라는 주제의 연설에서 "글로벌 가상재화 시장이 열리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교육격차 해소, 에너지 절감 등 수 많은 사회적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 한 이석채회장!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려면 외형만 커져야 될 뿐 아니라  글로벌 무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이 꼭 필요하다" 며

좋은 계기가 되었던 MWC에 대해 전하였습니다.

 

미국 경제전문지 월스트리트저널(WSJ)도 'KT는 어떻게 브로드밴드를 이끌었나'라는 기사를 통해

이석채 회장의 경영행보에 집중하기도 했는데요!

 

KT이석채 회장, 확실하게 유명해졌다!


MWC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이석채 회장은 오는 6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모바일아시아엑스포(MAE)'에도 참석, 통신외교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세계까지 널리 뻗어나가고 있는 이석채회장의 경영! 많은 기대가 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