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 회사 근무 6년차. 30대 중반임. 처음 입사시에는 연봉 1800, 새로 직원이 와서 1800에 맞추니까1900으로 올려주고 야근을 밥먹듯이 함에도 야근수당을 안주고 연말에 보너스 형식으로 100,200씩 따로 챙겨줌. 물론 그에 따른 매출실적도 내가 상당히 올려줌. (적자난 회사를 거의 혼자서(타직원 이직이 잦아 입사후 교육시켜주면 퇴사가 반복됨) 흑자로 올리고 년매출 1억 3억 8억 12억 15억 15억등 순이익 최소 20% 봄.사장님 마음에 안들면 짜르거나 직원이 못버티고 나간게 부지기수이고싸우고 나간직원도 태반임. 그래도 잘되면 잘챙겨주신다는 그말과 5년 되면 월급 많이 주신다는 말을 순진하게 믿고회사 어려운줄 알고 적은 월급에도 참고 다녔는데막상 회사가 커지니 사장님이 직원들 몰래 부동산 사업하고회사명을 xx엔터프라이즈라고 또 하나의 사업체를 만듬. 회사를 만들고 다른 사무실 딱 1달 임대해서 구청?에서 시찰 나오는날 회사비품과 제조업이라는는걸 입증하기 위해 제조하는 부품들 챙겨가서만드는 모습을 촬영하고 돌아감. 끝나자마자 다 철수하고 회사 복귀하고...속여서 불법으로 만들고.... 경매로 오피스텔 구매도 하고 디지털단지 복합건물에 사무실 임대를 할 정도로회사가 커진것도 모르고 회사 매출은 늘은것 같은데 계속 어렵다는 말을 하길래 저는 "아 그전에 회사에 빚이 많았나보다~" 하고적은 월급에도 참고 다녔는데 알고보니..다 속였다는 배신감은 이루말할 수 없음ㅠㅠ 1년차때..연봉 1900. 2년차 2000 3년차 2200 4년차 2400으로 구두계약했으나 언제 그랬냐며 2300 주고 매출실적보너스로 100만원준걸로 땡임. 5년차때 2800(이것도 연월차포함해서 2800 이상이면 이상이지 덜나오진 않을거다라고 하셔서 매출신장 실적 보너스로 그동안 200정도씩 주셨길래 당연히 연월차별도로 알았으나 연차랑 보너스 합쳐서 딱 200으로 맞춰주시더군요) 이러한 구두로 계약하는부분때문에 여러가지로 말이 매번 바뀌어서 계약서도 쓰려했으나 매번 말돌림.부당하게 적은 월급으로 속아가며 일했음에도..챙겨주는건 전혀없네요.. 심지언...개인사정이지만..2011년 결혼당시 너무 힘들어서..500/28 월세이고 그동안 빚도 있어..있던 차도 처분할만큼 어려웠을당시..처음엔..사장이 전세 5천짜리 해주겠다 해놓고..말만 그럴뿐..생각해보니 다른직원 생각해야되서 못해주겠다하고..술먹은것도 아니고 맨정신에 해주겠다고 해놓고 -_- 급한대로 사장이 돈해주겠다 하셔서..그래도 5년 다닌 보람 있구나 라는 감사한 마음으로 생각했는데~300만원 밖에 안빌려주면서..처음 1년은 무이자지만 매년 그이후에는 이자도 6%받으시겠다 라는차용증에 서로 싸인과 지장찍음 ;;퇴사시 갚는 조건인데..이 부분도 개인적으로 걸리는 부분임. 지금도..월세방에..사장님께 갚아야할 돈 300 남아있구 이자도 있고..아직 빚이 있어 해결하긴 어려운데...퇴직금 받고 갚아야할거 같은데... 일단 배신감이 제일 크고 믿은 사장이..뒷통수 치니...이 나이에 이직도 어려운데회사매출정산, 택배출고, 영업, 디자인등 혼자감당하기 어려울만큼 일시키면서..직원은 안뽑고..사이트 만들고..영업라인 다 구축하니 처음엔 간쓸개 다 줄거같이 해주더만..지금은..자기맘대로 운영하는 사장은...오히려 자기배만 채우니 현재는 직원4명이지만 5인이하 사업장으로 부당한 경우가 많음. 일부로 5인이상은 안만들려는 사장의수작임. 근로계약서도 직원들이 쓰자고 하니 건의했던 사항들 단 하나도 반영안되고 순전히 회사위주로이득인것만 작성해서 계약서 출력해서 도장찍으라고 해서 거부했더니 사장이 법쪽으로 알아본다고 하고 있음. 우리 직원들도 결국엔 노무사랑 상담해서 민주노총 가입까지 해서 지금 진행중임. 역시나 있는것들이 더하다는 말이 맞는거 같음. 몇천원, 몇만원, 몇십만원, 몇백만원엔 시시비비 따지고아끼면서(택배비 문제 2,500원가지고도 걸고 넘어짐) 정작 사장은 몇억짜리 건물들 및 벤츠소유자임 ㅋㅋ
뒤통수치기 전문사장과 회사
현재 이 회사 근무 6년차. 30대 중반임.
처음 입사시에는 연봉 1800, 새로 직원이 와서 1800에 맞추니까
1900으로 올려주고 야근을 밥먹듯이 함에도 야근수당을 안주고 연말에 보너스 형식으로 100,200씩
따로 챙겨줌. 물론 그에 따른 매출실적도 내가 상당히 올려줌.
(적자난 회사를 거의 혼자서(타직원 이직이 잦아 입사후 교육시켜주면 퇴사가 반복됨)
흑자로 올리고 년매출 1억 3억 8억 12억 15억 15억등 순이익 최소 20% 봄.
사장님 마음에 안들면 짜르거나 직원이 못버티고 나간게 부지기수이고
싸우고 나간직원도 태반임.
그래도 잘되면 잘챙겨주신다는 그말과 5년 되면 월급 많이 주신다는 말을 순진하게 믿고
회사 어려운줄 알고 적은 월급에도 참고 다녔는데
막상 회사가 커지니 사장님이 직원들 몰래 부동산 사업하고
회사명을 xx엔터프라이즈라고 또 하나의 사업체를 만듬.
회사를 만들고 다른 사무실 딱 1달 임대해서 구청?에서 시찰 나오는날
회사비품과 제조업이라는는걸 입증하기 위해 제조하는 부품들 챙겨가서
만드는 모습을 촬영하고 돌아감. 끝나자마자 다 철수하고 회사 복귀하고...속여서 불법으로 만들고....
경매로 오피스텔 구매도 하고 디지털단지 복합건물에 사무실 임대를 할 정도로
회사가 커진것도 모르고 회사 매출은 늘은것 같은데 계속 어렵다는 말을 하길래
저는 "아 그전에 회사에 빚이 많았나보다~" 하고
적은 월급에도 참고 다녔는데 알고보니..다 속였다는 배신감은 이루말할 수 없음ㅠㅠ
1년차때..연봉 1900. 2년차 2000 3년차 2200 4년차 2400으로 구두계약했으나 언제 그랬냐며
2300 주고 매출실적보너스로 100만원준걸로 땡임.
5년차때 2800(이것도 연월차포함해서 2800 이상이면 이상이지 덜나오진 않을거다라고 하셔서 매출신장 실적 보너스로 그동안 200정도씩 주셨길래 당연히 연월차별도로 알았으나 연차랑 보너스 합쳐서 딱 200으로 맞춰주시더군요)
이러한 구두로 계약하는부분때문에 여러가지로 말이 매번 바뀌어서 계약서도 쓰려했으나 매번 말돌림.
부당하게 적은 월급으로 속아가며 일했음에도..챙겨주는건 전혀없네요..
심지언...개인사정이지만..2011년 결혼당시 너무 힘들어서..500/28 월세이고 그동안 빚도 있어..있던 차도 처분할만큼 어려웠을당시..처음엔..사장이 전세 5천짜리 해주겠다 해놓고..말만 그럴뿐..생각해보니 다른직원 생각해야되서 못해주겠다하고..술먹은것도 아니고 맨정신에 해주겠다고 해놓고 -_-
급한대로 사장이 돈해주겠다 하셔서..그래도 5년 다닌 보람 있구나 라는 감사한 마음으로 생각했는데~
300만원 밖에 안빌려주면서..처음 1년은 무이자지만 매년 그이후에는 이자도 6%받으시겠다 라는
차용증에 서로 싸인과 지장찍음 ;;퇴사시 갚는 조건인데..이 부분도 개인적으로 걸리는 부분임.
지금도..월세방에..사장님께 갚아야할 돈 300 남아있구 이자도 있고..아직 빚이 있어 해결하긴 어려운데...
퇴직금 받고 갚아야할거 같은데...
일단 배신감이 제일 크고 믿은 사장이..뒷통수 치니...이 나이에 이직도 어려운데
회사매출정산, 택배출고, 영업, 디자인등 혼자감당하기 어려울만큼 일시키면서..직원은 안뽑고..
사이트 만들고..영업라인 다 구축하니 처음엔 간쓸개 다 줄거같이 해주더만..
지금은..자기맘대로 운영하는 사장은...오히려 자기배만 채우니
현재는 직원4명이지만 5인이하 사업장으로 부당한 경우가 많음. 일부로 5인이상은 안만들려는 사장의
수작임. 근로계약서도 직원들이 쓰자고 하니 건의했던 사항들 단 하나도 반영안되고 순전히 회사위주로
이득인것만 작성해서 계약서 출력해서 도장찍으라고 해서 거부했더니 사장이 법쪽으로 알아본다고
하고 있음.
우리 직원들도 결국엔 노무사랑 상담해서 민주노총 가입까지 해서 지금 진행중임.
역시나 있는것들이 더하다는 말이 맞는거 같음. 몇천원, 몇만원, 몇십만원, 몇백만원엔 시시비비 따지고
아끼면서(택배비 문제 2,500원가지고도 걸고 넘어짐) 정작 사장은 몇억짜리 건물들 및 벤츠소유자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