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 안경 내가 부수고 만다!!

초년생이여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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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중에 꼭 그런 애 있지 않아요?!O_O

얼굴이 엄청 이쁜것도 아니고!! 옷을 썩 잘 입는 편도 아닌데~!

눈도 안 좋은 게 맨날 멋 부린다고 왕 안경 쓰고 색깔 안경 쓰는데.. 정말 못 봐주겠어요T_T흑흑

저도 뭐.. 잘난 건 아니지만 친구가 그러고 나오면..

정말 안경테를 부셔버리고 싶은 심정이에요T_T(너무 못됐나?!O_O)

근대 정말 누가 봐도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정작 본인은 모르고 있다는 것이..

저를 정말 화나게 만들어요ㅋㅋㅋㅋ 제가 작년에 라식 받은 서울밝은안과에 데리고 가서

억지로라도 안경 좀 벗게 만들고 싶은 기분ㅋㅋ

(저랑 원수 진 친구도 아닌데 그 친구는 저를 그렇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제 성격에 문제가 있는 거겠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