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의 여자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살다 살다 이런적은 처음봤네요. 뭐 엄청 대단한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적어봅니다.. 어제 제가 경기도에 있는 x마트에 장을 보러갔습니다. 근데 남2여2 이었을 거에요. 더 있었을 수도 있는데 제가 본거는 4명.. 뭐 자기들끼리 펜션을 놀러가기로 했는지 어쨌는지 여기 저기 코너에서 왔다갔다 거리더라구요. 목소리도 왜그렇게 큰지 .. 눈이 갔는데 다름이 아니라 여자가 카트에 타고있더라구요..그것도 2명이 다 ..각자의 카트에 타고있더라구요. 남자가 밀고있고 하.. 자기네들 딴에는 그냥 재미를 위해서긴 했지만 , 저랑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고. 술도 고르고 한거 보니 이제 20살 된것처럼 보였습니다. 너무 창피하더라구요 . 마트에 사람도 많았는데 .. 어제 그 카트에 타고 있던 여자2명 애기들이 보면 창피한줄 아세요..저렇게 카트안에 .. 타고있더라구요. 281
대형마트에서 이러지 맙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의 여자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살다 살다 이런적은 처음봤네요.
뭐 엄청 대단한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적어봅니다..
어제 제가 경기도에 있는 x마트에 장을 보러갔습니다.
근데 남2여2 이었을 거에요. 더 있었을 수도 있는데 제가 본거는 4명..
뭐 자기들끼리 펜션을 놀러가기로 했는지 어쨌는지 여기 저기 코너에서 왔다갔다 거리더라구요.
목소리도 왜그렇게 큰지 .. 눈이 갔는데
다름이 아니라 여자가 카트에 타고있더라구요..그것도 2명이 다 ..각자의 카트에 타고있더라구요.
남자가 밀고있고
하.. 자기네들 딴에는 그냥 재미를 위해서긴 했지만 , 저랑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고.
술도 고르고 한거 보니 이제 20살 된것처럼 보였습니다.
너무 창피하더라구요 . 마트에 사람도 많았는데 ..
어제 그 카트에 타고 있던 여자2명 애기들이 보면 창피한줄 아세요..
저렇게 카트안에 .. 타고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