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고양이가 무섭대 ???!!! 홈보이와 포도입니당

26세여성2013.03.15
조회129,275

ㅋㅋㅋ 우와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판에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고양이 싫어하는 분들은 고양이 싫어하면서 

왜 궂이 눌러서보고 "아 역시 무섭다...괜히봤다 ..."

이런거 하는지 솔직히 이해는 안가긴 하지만

무서운사진 잔뜩 올려놓고 제목 저렇게 해서 죄송해요 ㅋㅋㅋㅋㅋ 더위


동생이 왜 못생기게 나온 사진들만 올렸냐고 해서 다시 잘나온 사진들만 올렸어요 !! 

보면 살살 녹을텐뎅 파안


http://pann.nate.com/talk/317959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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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묭이들 사진 투척해서 나도 홈보이랑 포도사진 올리겠어요 !!! >,< 


 포도; 12살 사람나이 80살쯤

나이는 많지만 엄청 초동안인 우리 포도할머니입니당


 

 

엄마가 털 날린다고 밀었는데 ... 일주일간 저표정으로 배회하는데 마음이 엄청 아팠었다는 ㅜㅜ

 

 

 

살거 다살다보니 잠도 사람처럼 잠

지켜보고잇다 


 

아닌데 ? 이렇게 자는게 편한데 ?

 

애교가 많은 포도. 


홈보이와 포도 

이름 : 홈보이 이제 6개월 지남 

(털이 아주 부드럽고 애교가많음. 원숭이같음 뛰어다니면서 우끼기거림)

 

앙증맞은 왕발 ...

 

사람처럼 잠....

 

 

4개월쯤 됐을땐가 ..미묘였음



 

저자세가 편한가봄 ..맨날 저러고있음

 

아귀엽다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순해서 그런지 잘때 뭐얹어놔도 시체러럼 가만히 있음)

레드향 껍데기임 ..역시 안벗음 맘에 드는가봄 ㅋㅋ

 

 

미묘였음..우리 홈보이 

 

최근인데 잘나옴 ㅋㅋㅋ

ㅋㅋㅋ;

 

잠잘때 진짜..시체임사실은 경사 많이 졌는데..저게 편한가봄 

 

꾸잉구잉 대인배묘임 

자는데 뭐 저리 괴로울까 ?? 표정이... 오만상 

  

머리컷다고 덤비는 홈보이를 발로막는 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