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 이제 막 3개월 수습기간을 마친 신입사원입니다. 근데 딱 입사했을때 봐둔 여자가 있습니다.. 단연 미인이고 키,몸매,친절, 패션까지 뭐 하나 안빠지더군요.. 참고로 나보단 입사선배이고 나이는 나보다 어림...아무튼 간에 같은부서는 아니고 위치상 바로 옆부서라 자주 보는 편임... 저만의 특유의 낮선사람에 접근하기 비법으로 지금 어느 정도 친해진 상태입니다. 남친은 없다더군요.. 현재 젖먹던힘까지 다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그녀에게 친절히, 매너있게 대해주고 있는 중입니다. 그녀도 날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더군요... 솔직히 지금 현재 여친이 있긴 하지만 결혼상대는 아닙니다. 지금 이 여자와 잘된다면 바로 헤어질 생각이고요... 진심으로 맘에 들어서 바로 데쉬해볼 생각입니다. 근데 문제는 사내커플이란게 좀 걸리네요..같은 부서도 아닌데 괜찬겠죠? 지금 사내커플로 잘 지내고 있는 분 있씁니까?
사내커플 성공하신분 계십니까?
현재 전 이제 막 3개월 수습기간을 마친 신입사원입니다.
근데 딱 입사했을때 봐둔 여자가 있습니다.. 단연 미인이고 키,몸매,친절, 패션까지 뭐 하나 안빠지더군요.. 참고로 나보단 입사선배이고 나이는 나보다 어림...아무튼 간에 같은부서는 아니고 위치상 바로 옆부서라 자주 보는 편임...
저만의 특유의 낮선사람에 접근하기 비법으로 지금 어느 정도 친해진 상태입니다.
남친은 없다더군요.. 현재 젖먹던힘까지 다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그녀에게 친절히, 매너있게 대해주고 있는 중입니다. 그녀도 날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더군요...
솔직히 지금 현재 여친이 있긴 하지만 결혼상대는 아닙니다. 지금 이 여자와 잘된다면 바로 헤어질 생각이고요...
진심으로 맘에 들어서 바로 데쉬해볼 생각입니다. 근데 문제는 사내커플이란게 좀 걸리네요..같은 부서도 아닌데 괜찬겠죠? 지금 사내커플로 잘 지내고 있는 분 있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