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만큼은 섹시 컨셉 홍수에 뛰어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했던 마음을 결국이라는 말로 바꿔버린 걸스데이의 새 컨셉ㅠㅠ
이번 춤도 진짜 대박으로 파격적이던데...
민아한테 이런 컨셉 잘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건 나 뿐....?
귀여운 컨셉을 해야 포텐이 팡팡 터지는 걸 왜 네 주변은 모르는거니..ㅠㅠ
아까 위에 저런 야한 옷과 야한 춤 추는 거보다 훨씬 생기 있고 매력적인 상큼한 민아
다시 컨셉 정할 때는 이런 컨셉으로 돌아왔으면 좋게씀..ㅠㅠ
섹시 컨셉 한번 하면 거의 다들 다시 사랑스러운 컨셉으로 못 돌아오던데 엉엉
계속해서 상큼한 민아를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