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밟히고 더럽혀져서 이제는 한줄기 빛에희망을 걸수있는 믿음과 용기조차 없는 피폐해진 마음 그리고 정신 무미건조한표정 그 밑에뒤덮여진 먹구름에 익숙해져 모두다 겁내눈뜬 장님들과 걸어다니는시체싸구려 감정에 휘말리는건 사치가되버려 모든게 텅빈체 멀어져가는 시간마저 무색해 이미 멈춰 버린 시계바늘 가늘게 이어져왔던 인연에끈너도나도 모르게끔 다 잘리고 덮여진 변명의 시작 인연에 끝...
the end
희망을 걸수있는 믿음과 용기조차 없는 피폐
해진 마음 그리고 정신 무미건조한표정 그 밑에
뒤덮여진 먹구름에 익숙해져 모두다 겁내
눈뜬 장님들과 걸어다니는시체
싸구려 감정에 휘말리는건 사치가되버려
모든게 텅빈체 멀어져가는 시간마저 무색해
이미 멈춰 버린 시계바늘 가늘게 이어져왔던 인연에끈
너도나도 모르게끔 다 잘리고 덮여진
변명의 시작 인연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