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솔직히 인터넷 얼짱분들만큼 매력적인 얼굴은 아닌데 그래도 울학교에서 이쁜애들중 하나로 손꼽히는 얼굴이었거든요?? 긍데 제가 아토피를 겪고 식이요법을 끊은지 얼마 안되서 막 불량식품 먹기 시작했었어요.. 식이요법중에는 159에 47키로였는데, 어느순간 2년만에 12키로가 쪄버린거에요ㅠㅠ 12키로면 59... 거의 60이잖아요. 그리고 옷 사이즈도 늘고, 체지방률이 30%가 넘는거에요ㅠㅠ 체지방률 30% 이상이면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장난아닙니다. 뼈대가 남등보다 배로 가늘어서 그런건데... 당뇨없는게 천운이라고 의사도 그러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결국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바나나 다이어트라고 아시나요?? 그거 진짜 바나나하고 우유만 섭취하는 다이어트입니다. 바나나 두개, 우유 0.8L, 물 1L만 마시며 3주를 버텼습니다. 이거외엔 채소만 먹으면서 이렇게 버티시거나, 굶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물론 저도 했습니다. 3주가 지나니, 5키로가 빠졌습니다. 그리고 쓰러졌죠... 그게 사림이 할짓입니까 인간적으로... 정신차리고 포도당주사를 맞았는데, 몸이 영양분 자체가 안들어오니까 영양분주사마저 몸에 쌓아놔서 주사 2L 맞았다고 바로 1키로 늘더라구요ㅠㅠ 또 집에와선 이번엔 소식요범 들어갔죠... 원래 1.2공기 먹다가 진짜 0,3공기만 먹었어요... 그러니까 또 빠졌더라구요. 52키로... 한달도안 7키로가 빠진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가슴이 늘어져버리고, 10대인데도불구하고 주름이 생기묜서 기존주름이 깊어지고, 소화기관이 망가져버린겁니다. 저 현재 거의 제기능을 못하는 신장을 치료하기위해 대학병원 다니고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추천하시던 운동이 필라테스더라구요. 그래서 다이어트고 뭐고 다 버리고, 진짜 단것, 불량식품만 뚝 끊고 필라테스 1년 다녔습니다. 그랬더니 차도가 안보이던 신장이 제기능을 찾고,(결국 신장 하나는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심한 다이어트가 부른 불행이죠ㅠㅠ3달전에 신장 하나 제거했습니다. 안하면 안에서 썩는다고하더라구요ㅠㅠ) 그런데 미라클은 여기입니다. 저 1년동안 3키로 뺐습니다. 물론 전에 살빠진던거에 비교하ㅁ면 새발의 피지만, 건강해진거에, 온몸이 살빠진 가죽이 출렁거리능게 아니라 탄탄하고 예쁜 몸매가 만들어진겁니다. 남들 잘 안만들어져 수술도 한다는 11자 복근도 생기구요. 진짜 이글 쓰면서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저 이글쓰기 1년전엔 159에 59키로, 40-33-39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159에 49키로, 35-23-30입니다. 진짜 운동만이 생명입니다. 너무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거나, 운동을 못하는 체질, 귀찮음 때문에 굶기만 하거나 다이어트를 안하신다면, 집까지 대중교통, 앨레베이터 쓰지 마시고 전부 걸으세요. 자기전 5분 투자해서 하반신은 욈쪽으로 돌리고, 상반신은 스마트폰하시면서 오른쪽으로 돌리세요. 허리가 5인치 이상 줄어듭니다. 여러분도 굶는거 말고 운동으로 아름다운 모델라인 만들어보세요^^ 하루하루거 다릅니다!!!
이렇게 살빼시는분들 많으시길래... 한번만 읽어보세요
긍데 제가 아토피를 겪고 식이요법을 끊은지 얼마 안되서 막 불량식품 먹기 시작했었어요..
식이요법중에는 159에 47키로였는데, 어느순간 2년만에 12키로가 쪄버린거에요ㅠㅠ
12키로면 59... 거의 60이잖아요. 그리고 옷 사이즈도 늘고, 체지방률이 30%가 넘는거에요ㅠㅠ
체지방률 30% 이상이면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장난아닙니다. 뼈대가 남등보다 배로 가늘어서 그런건데... 당뇨없는게 천운이라고 의사도 그러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결국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바나나 다이어트라고 아시나요?? 그거 진짜 바나나하고 우유만 섭취하는 다이어트입니다.
바나나 두개, 우유 0.8L, 물 1L만 마시며 3주를 버텼습니다.
이거외엔 채소만 먹으면서 이렇게 버티시거나, 굶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물론 저도 했습니다.
3주가 지나니, 5키로가 빠졌습니다.
그리고 쓰러졌죠... 그게 사림이 할짓입니까 인간적으로...
정신차리고 포도당주사를 맞았는데, 몸이 영양분 자체가 안들어오니까 영양분주사마저 몸에 쌓아놔서 주사 2L 맞았다고 바로 1키로 늘더라구요ㅠㅠ
또 집에와선 이번엔 소식요범 들어갔죠...
원래 1.2공기 먹다가 진짜 0,3공기만 먹었어요...
그러니까 또 빠졌더라구요.
52키로... 한달도안 7키로가 빠진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가슴이 늘어져버리고, 10대인데도불구하고 주름이 생기묜서 기존주름이 깊어지고, 소화기관이 망가져버린겁니다.
저 현재 거의 제기능을 못하는 신장을 치료하기위해 대학병원 다니고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추천하시던 운동이 필라테스더라구요.
그래서 다이어트고 뭐고 다 버리고, 진짜 단것, 불량식품만 뚝 끊고 필라테스 1년 다녔습니다.
그랬더니 차도가 안보이던 신장이 제기능을 찾고,(결국 신장 하나는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심한 다이어트가 부른 불행이죠ㅠㅠ3달전에 신장 하나 제거했습니다. 안하면 안에서 썩는다고하더라구요ㅠㅠ)
그런데 미라클은 여기입니다. 저 1년동안 3키로 뺐습니다.
물론 전에 살빠진던거에 비교하ㅁ면 새발의 피지만, 건강해진거에, 온몸이 살빠진 가죽이 출렁거리능게 아니라 탄탄하고 예쁜 몸매가 만들어진겁니다.
남들 잘 안만들어져 수술도 한다는 11자 복근도 생기구요.
진짜 이글 쓰면서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저 이글쓰기 1년전엔 159에 59키로, 40-33-39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159에 49키로, 35-23-30입니다.
진짜 운동만이 생명입니다.
너무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거나, 운동을 못하는 체질, 귀찮음 때문에 굶기만 하거나 다이어트를 안하신다면, 집까지 대중교통, 앨레베이터 쓰지 마시고 전부 걸으세요.
자기전 5분 투자해서 하반신은 욈쪽으로 돌리고, 상반신은 스마트폰하시면서 오른쪽으로 돌리세요.
허리가 5인치 이상 줄어듭니다.
여러분도 굶는거 말고 운동으로 아름다운 모델라인 만들어보세요^^ 하루하루거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