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불쌍하단소리 듣는 다리 (사진有)

글쓴이2013.03.15
조회128,288
톡됬네요 이런걸로 톡될줄은..
말랐다고 뚱뚱한것보다 낫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긴머리가 좋은지 짧은머리가 좋은지처럼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써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주된 질문은 무슨 운동을 해야 허벅지 근육같은게 보기좋게 오를까였는데..;
어떤운동할지 가르쳐주신분들도 감사하고
악플러분들도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운동 뭘해야할까요..
근육 운동 할때마다 얼마안남은 살까지도 빠져서 진짜 뼈만남을까봐 무서워서 
지금까지 제대로 해본적은 없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키도 크고 마르기도 말랐어요.
볼륨감도 없는 보기 좋지만은 않은 몸매인거 알고있었는데 별 신경 안쓰고살았습니다.
며칠전 별 친하지도 않은 애가 와서 제 다리 동전 던져주고싶을정도로 보기싫게 말랐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자존심이 세서 그 말 듣고 속상하더라고요
그렇게 보기 싫은가요?
어떤 운동을 해야 허벅지에 근육이 보기좋게 붙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