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인터뷰 - 국민아이돌이 되고 싶다.동방 인터뷰 - 대중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되고 싶다..해외에서 이미 성공해서,가수들은 국내에서 위에처럼 되고 싶은데, 곡이 안따라줌현실은 유영진곡이나 유영진 취향의 외국곡이 타이틀이 됨(곡거부 권리도 없음).유영진 형이 그러시더라고요. '왜' 같은 노래를 계속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런 멋있는 쪽으로만 가면 너희들의 리그가 된다'고요. 일반 대중과 소통이 끊일 수 있는 기로에서 이번 앨범은 '대중과 함께 가자'라는 생각으로 낸 앨범이에요.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1003_0011493355&cID=10604&pID=10600쉽게 받아들여지는 곡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이러다간 우리만의 축제가 될 것 같아서요.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http://news.donga.com/3/all/20121005/49864382/2이제는 10대는 물론 60~70대에서까지 골고루 사랑받는 그룹이 되겠다. '국민 그룹'이 되고 싶다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236566599590912.유영진은 자신의 솔로앨범 다 망했고,H.O.T 데뷔곡 표절해서 SM망할뻔했는데, 외부작곡가곡 캔디로 SM이 살아났음동방신기도 외부작곡가가 허그로 띄워놓으니, SMP라는 초딩타겟곡으로 기생(허그팬에게는 배신과 마찬가지).자신의 앨범 전부다 망하고, 남이 띄워놓으면 기생하는 작곡가가 대중성을 알리가 있나한국취향과 맞지 않는 유럽곡도 유영진 입김이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됨.SM은 강호동, 장동건만 영입하지 말고 대중성있는 작곡가를 영입해야 함. 김영민 SM대표이사는 음원에 관심을 갖고있고, 내년 음원종량제로 인한 매출변화에 주목하고 있다고 했음 신사동호랭이만 해도 SM과 작업하고 싶은데 연락이 없다고 함싸이는 태연에게 10곡도 줄수 있다고 했는데 그후 소식이 없음.신사동호랭이가 잘 베낀다고 무시할 필요는 없음어차피,유영진은 에쵸티 데뷔곡 무단샘플링했고박진영도 자신이 작곡했다고 했다가, 문제되면 샘플링으로 바뀜지드래곤도 표절의혹으로 싸이-김장훈사건만큼 이슈가 되었고싸이도 자신의 데뷔곡 새가 무단샘플링임.+) SMP가 초딩타겟이라는 것도 사실임실제로 1세대 아이돌때 SM음악의 타겟은 초등학생과 10대 여팬이었음조성모의 타겟층은 20대 여팬(오피스걸)우리는 초등학생과 10대 여팬에 주목하고 있다고 SM에서 기사도 냈음.2세대 들어와서 일본과 중국팬, 삼촌팬에 주목하기 시작한거
SM은 음원을 신경안쓰는게 아니라, 신경쓰고 있는데, 유영진때문에 안되는거
신사동호랭이만 해도 SM과 작업하고 싶은데 연락이 없다고 함싸이는 태연에게 10곡도 줄수 있다고 했는데 그후 소식이 없음.신사동호랭이가 잘 베낀다고 무시할 필요는 없음어차피,유영진은 에쵸티 데뷔곡 무단샘플링했고박진영도 자신이 작곡했다고 했다가, 문제되면 샘플링으로 바뀜지드래곤도 표절의혹으로 싸이-김장훈사건만큼 이슈가 되었고싸이도 자신의 데뷔곡 새가 무단샘플링임.+) SMP가 초딩타겟이라는 것도 사실임실제로 1세대 아이돌때 SM음악의 타겟은 초등학생과 10대 여팬이었음조성모의 타겟층은 20대 여팬(오피스걸)우리는 초등학생과 10대 여팬에 주목하고 있다고 SM에서 기사도 냈음.2세대 들어와서 일본과 중국팬, 삼촌팬에 주목하기 시작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