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시친판을 자주보는 흔녀입니다. 그냥 본론만 말할께요. 사랑과전쟁 이번편 보셨나요? 저 이번편 결시친 글에서 본적 있는데 완전 똑같아요. 대박. 친정 엄마가 너무 심해서 읽으면서 욕두 하고 여주 동생 그 개.xx 도 정말 기억에 남거든요 그냥 신기해서..... 그땐 솔직히 자작이라 생각했는데, 분명히 사랑과 전쟁 이번편 그때 어떤분이 결시친판에 올린 글을 소재로 연기한듯해요 아니 분명히 했어요. 제가 줄거리를 다 미리 맞출 정도로. 그런 사람들이 정말 있군요 저번에 유재석님과 박명수님이 진행하는 "해피투게더"에서 사랑과전쟁 연기자분들 나오는 편에서 나왔는데 전부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다던데. 흠.... 그때 판에 올리셨던 분한테 죄책감이 드네요 자작이라고 의심했었거든요 암튼 ... 머라 맘이 좀 안좋네요 ㅠ 글쓴님 힘내세요 ㅠ 항상 행복하시구요. 판님들도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마무리가 영..... ㅠㅠ1505
대박 "사랑과 전쟁" 이번편 보신분
안녕하세요 저는 결시친판을 자주보는 흔녀입니다.
그냥 본론만 말할께요.
사랑과전쟁 이번편 보셨나요?
저 이번편 결시친 글에서 본적 있는데 완전 똑같아요.
대박. 친정 엄마가 너무 심해서 읽으면서 욕두 하고 여주 동생 그 개.xx 도 정말 기억에 남거든요
그냥 신기해서.....
그땐 솔직히 자작이라 생각했는데,
분명히 사랑과 전쟁 이번편 그때 어떤분이 결시친판에 올린 글을 소재로 연기한듯해요
아니 분명히 했어요. 제가 줄거리를 다 미리 맞출 정도로.
그런 사람들이 정말 있군요 저번에 유재석님과 박명수님이 진행하는 "해피투게더"에서
사랑과전쟁 연기자분들 나오는 편에서 나왔는데 전부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다던데.
흠....
그때 판에 올리셨던 분한테 죄책감이 드네요 자작이라고 의심했었거든요
암튼 ...
머라 맘이 좀 안좋네요 ㅠ 글쓴님 힘내세요 ㅠ
항상 행복하시구요.
판님들도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마무리가 영.....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