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따간 누나......

2013.03.16
조회5,024

청주 충대에서 알바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전에 번호 따가신 87 누나 죄송해요......

저도 드리고 싶었는데...... 옆에 알바하는 친구때문에 눈치보여서 못드렸어요......

 

그리고 다음에도 오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많이 취하셔가지고

제 눈치 보시던데 전 괜찮아요....

 

전 소심해서 이렇게 글 남겨요..... 안읽으시겠죠...........

그리고 저 빠른94에요.......

 

 

추가) 아.....맞다......91년생 누나가 대신 따러 왔었어요.....친척언니가달라고하셧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