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택시 그리고 술집조심하세요.

서이슬2013.03.16
조회209
요즘 세상도 험해지고 여자들이 편하게 못사는세상인듯같아요.
성폭행 성추행 ...여자들은 어딜가든 조심해야되는듯..
하....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만나서 얘기하고 재밋게 놀고잇엇는데 갑자기 우리테이블와서 남자두명이 지들친구들끼리 게임걸렷다고 술잔에 술따라 달라길래 기분나쁘고 술도아까워서 쪼금만 채워주니까 저보고 천사랍니다ㅋㅋㅋㅋ안그래도 저는 남자친구도있는데 여자끼리잇으니 만만해서 그랫는생각에 짜증나더라구요. 놀라면 지들끼리 놀지 왜와서 ㅈㄹ인지ㅋㅋㅋㄱ ㅋ하.....
그리고 이십분지낫나????갑자기 거기 남자한명이 저희테이블에오더니 갑자기 제친구 허리감싸면서 우리보고 같이놀자 하길래 제친구 깜짝놀라서 바로옆으로 피하고...제가 우리둘다 남친있어요 카니까 저도여친잇어요 라고 띠껍게말하고....제가 우리끼리 놀꺼라카니까 바로 지들 테이블로가고... 이건...성추행아닙니까???? ..진짜기분더러워요...모르는 여자에게 허리감싸고... 요즘 사람들 술이취하면 지들세상인줄알아요.....휴... ..그리고 술다마시고 집에가는길이엇어요 친구댈따주고.저는 집이멀어서 택시타고가는데
택시기사가 갑자기 저한테 몇살인지 묻길래 저는 외그런걸묻지?라고생각했죠..22살이라고하니까 그럼 알거 다알겟네요? 이러는거에요....깜짝놀라서 제가 네??????카니까 아저씨가 저보고 아가씨술좀먹은것같은데..카길래 왜요???카니까 갑자기이상한얘기로흘릴려고해서 무섭고기분나빠서 요기서내릴래요 하고 돈주고 내렷답니다...와...요즘세상..외이렇게 더러워요....?!?우리나라 성폭행에대해서 법이 약해서 세상이더러워졋나요..? 진짜...여자들이살기힘들고 세상이무서워요....우리나라법...바껴야되지안나요..?제가 남자들을 욕하는게아니라..솔직히...여자입장으로썬 몇몇 그런사람들때문에 정말치욕스럽고....쫌그렇네요....무튼...지금잘려다가 우리나라세상이갑자기외이런가 싶고 기분나빠서 글을 올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