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년만나 헤어진 여자입니다.남친에게서헤어진지 두달되어가는데새벽에 문자가 왔어요누구 만 나냐고... 만나는 사람 있냐고헤어지진 얼마 안되서 내 전화 끊어버린 후로 연락안했어요.진짜 돌아서서 헤어지기 전에 다시 한번 맘 전하고 싶었는데, 무참히 바쁘다면서 끊더라고요. 그이후로 감감 무소식이였는데....근데 어제 문자에 전화까지...일어나보니 누구 만 나는 사람 있냐는 문자 열개전화 세통카톡엔 힘들다는 그 사람 상메...잠결엔 아침에 연락해야지 했는데막상 일어나 하려니 무서워요또 날 무시할까봐, 이렇게 고민하고 용기내봤자 또 날 모른척할까봐..내 연락 또 무시하면 전 또 무너질꺼같아서요그러면서도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고 싶지가 않나봐요아직도 맨정신에 이야기하고 싶은가봐요.. 제가요.. 저 무슨일이냐고 해봐야 할까요? 아님 그냥 묻어둘까요?마음은 아픈데 왠지 또 저만 상처받을꺼같기도하고그렇다고 묻어두기엔 속상하네요
연락이 왔어요, 근데 어쩌죠?..
전 이년만나 헤어진 여자입니다.
남친에게서
헤어진지 두달되어가는데
새벽에 문자가 왔어요
누구 만 나냐고... 만나는 사람 있냐고
헤어지진 얼마 안되서 내 전화 끊어버린 후로 연락안했어요.
진짜 돌아서서 헤어지기 전에 다시 한번 맘 전하고 싶었는데, 무참히 바쁘다면서 끊더라고요. 그이후로 감감 무소식이였는데....
근데 어제 문자에 전화까지...
일어나보니 누구 만 나는 사람 있냐는 문자 열개
전화 세통
카톡엔 힘들다는 그 사람 상메...
잠결엔 아침에 연락해야지 했는데
막상 일어나 하려니 무서워요
또 날 무시할까봐, 이렇게 고민하고 용기내봤자 또 날 모른척할까봐..
내 연락 또 무시하면 전 또 무너질꺼같아서요
그러면서도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고 싶지가 않나봐요
아직도 맨정신에 이야기하고 싶은가봐요.. 제가요..
저 무슨일이냐고 해봐야 할까요? 아님 그냥 묻어둘까요?
마음은 아픈데 왠지 또 저만 상처받을꺼같기도하고
그렇다고 묻어두기엔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