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한분 추천네분누구예요 이리와요 궁디팡팡해줄께ㅠㅠㅠㅠㅠ 감사해요다들ㅋㅋㅋㅋ!! 다시말씀드리지만 동성싫어하시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그럼이야기해볼께요ㅋㅋ!! 음슴체ㄱㄱ~ 나는 언니에게 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3학년 8반 민아입니다!!"(글쓴이가 민아인 이유는 언니가 노아라서 나도 아로끝내려고 우리언니야한테 아로 끝나는 별명좀지어줘했더니 우리언니야가 국제미아ㅋ........ 라고지어주길래 미아에서 → 민아로 내맘대로바꾸기) 우리언니는 처음보는애가 자기한테 관등성명을 하길래 뭔가싶었다고함.....나에게 우리의첫만남은 베라였지만 우리언니야한테는 자기학원아래에서 관등성명을 하던 내모습부터였나봄 그렇게 관등성명?을 끝낸나는 이게아닌데 하는 생각과 함께 온갖쪽팔림이 밀려오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이미 늦었다는걸 깨닫고 허탈한웃음과 함께 쉬마려운강아지처럼 뒷걸음질로 학원상가를 빠져나가려고하는데 언니가 또 수줍수줍하게 웃으면서 손을흔들어줌............ "안녕 민아야" 헝흐허어어어엉......... 시중에서도 그런시가 있지않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어쩌구저쩌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게 무슨상관인지는모르겠는데 그때 막 그시가 머릿속에 떠오르면서 울음이 나올것같았음ㅋㅋㅋㅋㅋㅋ그땐 감성이 터지다못해 넘쳐흘렀나봄.. 이름불러줬다고 질질짜기나하고ㅋ................. 나는 그자리에서 울음이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어어흐아앙하면서 우는게아니라 닭똥같이 눈물을 뚝뚝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는 내가 갑자기 울길래 그때 진짜 너무너무너무당황했다함............미안여보 그러나 나와는다르게 어릴때부터 천사열매를 먹고 자란건지 착한우리언니야는 처음본다는나를 막안고달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지마 왜우니ㅠㅠ 울지마 얘야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딱저랬음 토씨하나 안빼고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울먹이면서우는날 달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방금까지 자기가 내이름 불러놓고 이름을 그새 또 까먹어서 얘야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정말멍청함..☆ 언니가 날 진짜 엉성하게 안았는데 우리언니야가 키가 엄청 작다하지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 언니야가 날 안은건데 언니가 나한테 안긴 꼴이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3때 글쓴이 키가 164였나 그랬는데 우리 언니야는 글쓴이 턱밑에 겨우닿는 키였음.... 날안고서 등을 토닥거리는데 난보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얌전히 든 뒷꿈치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뭔가 글쓴이한테는 예뻐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목소리 이후 처음으로 다시 조금설렘하지만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웃기기도해서 거기서 또 웃음이 터진거임......... 그래서 울다가 또 난 피식피식거리면서 웃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야 그때 무서워서 집에가고싶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안무서운척하고 우는거멈췄으니 다행이라고 하면서 꼴에 언니라고 무서운데도 날 다달래고있었음...내가 우는것도 멈추고 웃는것도 멈춘걸보고서 우리언니야는 무서우니 얼른 집에 가려고했나봄..근데 내가 또 말을걸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끈질긴글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츄츄친구예요, 어쩌다가 만났는데 놀래켜서 죄송해요" 사실글쓴이는 가는 언니야를 잡기위해 아무말이나 내뱉은거라서 위에글만 봐도 횡설수설하다는걸 알수있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말을 들은 언니야는 또 착해서 천사웃음을 지으면서 아니라고 괜찮다고말함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언니야가 먼저 학원상가를 나가고 나도 그 뒤를 따라 나가서 집에얼른가서 이불이나차야지..하고집쪽으로 가는데 잉?????????????????? 언니야랑 가는 방향이같네?????????????? 잉??????? 힣 속으로는 내심 기뻐했지만 또 얼른 달려가서 말을 조잘조잘 걸수는없었기에 땅만보면서 걷고있었음근데 집으로가려면 반대쪽도로로 건너야해서 횡단보도를 건너야하는데 빨간불에 걸려 횡단보도앞에서언니랑 또 마주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룰루언니가 내 눈치를 보는게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계속 땅을 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저지른행동들을 생각하면언니얼굴을 볼 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우리언니는 어떻다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천사라하지않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만남에 자기한테 관등성명하고 울다가 미친사람처럼웃던 여자애한테 말을걸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이번편도잘부탁드릴게요 261
애기같은언니랑 연애하기2
댓글 한분 추천네분누구예요 이리와요 궁디팡팡해줄께ㅠㅠㅠㅠㅠ
감사해요다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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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이야기해볼께요ㅋㅋ!! 음슴체ㄱㄱ~
나는 언니에게 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3학년 8반 민아입니다!!"
(글쓴이가 민아인 이유는 언니가 노아라서 나도 아로끝내려고 우리언니야한테 아로 끝나는 별명좀지어줘
했더니 우리언니야가 국제미아ㅋ........ 라고지어주길래 미아에서 → 민아로 내맘대로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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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언니는 처음보는애가 자기한테 관등성명을 하길래 뭔가싶었다고함.....
나에게 우리의첫만남은 베라였지만 우리언니야한테는 자기학원아래에서 관등성명을 하던 내모습부터였나봄
그렇게 관등성명?을 끝낸나는 이게아닌데 하는 생각과 함께 온갖쪽팔림이 밀려오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미 늦었다는걸 깨닫고 허탈한웃음과 함께 쉬마려운강아지처럼 뒷걸음질로 학원상가를 빠져나가려고
하는데 언니가 또 수줍수줍하게 웃으면서 손을흔들어줌............
"안녕 민아야"
헝흐허어어어엉......... 시중에서도 그런시가 있지않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어쩌구저쩌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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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감성이 터지다못해 넘쳐흘렀나봄.. 이름불러줬다고 질질짜기나하고ㅋ.................
나는 그자리에서 울음이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어어흐아앙하면서 우는게아니라 닭똥같이 눈물을 뚝뚝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내가 갑자기 울길래 그때 진짜 너무너무너무당황했다함..
..........미안여보
그러나 나와는다르게 어릴때부터 천사열매를 먹고 자란건지 착한우리언니야는 처음본다는나를 막안고
달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지마 왜우니ㅠㅠ 울지마 얘야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딱저랬음 토씨하나 안빼고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울먹이면서
우는날 달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방금까지 자기가 내이름 불러놓고 이름을 그새 또 까먹어서 얘야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정말멍청함..☆
언니가 날 진짜 엉성하게 안았는데 우리언니야가 키가 엄청 작다하지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언니야가 날 안은건데 언니가 나한테 안긴 꼴이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3때 글쓴이 키가 164였나 그랬는데 우리 언니야는 글쓴이 턱밑에 겨우닿는 키였음....
날안고서 등을 토닥거리는데 난보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얌전히 든 뒷꿈치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뭔가 글쓴이한테는 예뻐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목소리 이후 처음으로 다시 조금설렘
하지만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웃기기도해서 거기서 또 웃음이 터진거임.........
그래서 울다가 또 난 피식피식거리면서 웃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야 그때 무서워서 집에가고싶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무서운척하고 우는거멈췄으니 다행이라고 하면서 꼴에 언니라고 무서운데도 날 다달래고있었음...
내가 우는것도 멈추고 웃는것도 멈춘걸보고서 우리언니야는 무서우니 얼른 집에 가려고했나봄..
근데 내가 또 말을걸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끈질긴글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츄츄친구예요, 어쩌다가 만났는데 놀래켜서 죄송해요"
사실글쓴이는 가는 언니야를 잡기위해 아무말이나 내뱉은거라서 위에글만 봐도 횡설수설하다는걸 알수있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말을 들은 언니야는 또 착해서 천사웃음을 지으면서 아니라고 괜찮다고말함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언니야가 먼저 학원상가를 나가고 나도 그 뒤를 따라 나가서 집에얼른가서 이불이나차야지..하고
집쪽으로 가는데 잉?????????????????? 언니야랑 가는 방향이같네?????????????? 잉??????? 힣
속으로는 내심 기뻐했지만 또 얼른 달려가서 말을 조잘조잘 걸수는없었기에 땅만보면서 걷고있었음
근데 집으로가려면 반대쪽도로로 건너야해서 횡단보도를 건너야하는데 빨간불에 걸려 횡단보도앞에서
언니랑 또 마주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룰루
언니가 내 눈치를 보는게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계속 땅을 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저지른행동들을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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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언니는 어떻다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천사라하지않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만남에 자기한테 관등성명하고 울다가 미친사람처럼웃던 여자애한테 말을걸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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