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는 각매장별로 사람들이 2~3명씩 비치되어 운영되는 곳입니다 . 예전에는 저와 다른직원 둘 이렇게 일을하다가 작년부터 새로운 직원이 영입되었습니다. 둘이일한지는 1년반이 다되었는데 저희는 거의 9시까지는 일을해야 하기에 매일 5시쯤이면 간식을 사다 먹습니다. 분식이나 아니면 배달음식 등등.. 점심은 회사에서 나온다 하지만 간식같은 경우엔 사비로 사먹는 일이기에 둘이 돌아가며 잘 사먹곤 했었죠... 간식도 많이 사다놓고 챙겨먹고... 근데 작년부터 새로운직원이 들어오면서.. 처음엔 그냥 같이 먹고 그랬어요... 한달이 가고 두달이가고.... 한번도 사는적이 없더군요... 저나 다른직원도 똑같이 돈받고 일하는데... 좀 너무하다 싶었지만 대놓고 말할수도 없고 .. 둘다 소심하거든요 ㅠㅠ 그래서 점점 간식을 줄여가고 있었죠.. 그냥 끝나고 둘이 사먹고 그런식.. 근데 간식을 끊지는 못하겠더라구요 .. 그래서 생각해낸게 시켜먹거나 바로 먹는거 말고 과자나 빵등 간식거리를 사서 뒤에 보관해두고 꺼내 먹었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 그직원이 아무렇지도 않게 물어보지도 않고 꺼내먹더라구요.. 근데 이해가 안가는건 회사끝나고 본인먹을껀 정말 잘 챙겨먹어요~ 본인한텐 돈도 잘쓰고... 먹을거 가지고 치사한거 정말 싫은데.. 신경을 안쓸수가 없네요 제가 예민한건지 .. 돈안쓰는사람을 빗대어 얘기도 많이 해봤어요 간접적으로 알아듣는건지 뭔지..^^;;;;;;;;; 전혀 미동도 없네요 이런건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주저리 주저리... 해봤네요 ㅋ
돈을 절대안쓰는 회사언니...
저희회사는 각매장별로 사람들이 2~3명씩 비치되어 운영되는 곳입니다 .
예전에는 저와 다른직원 둘 이렇게 일을하다가 작년부터 새로운 직원이 영입되었습니다.
둘이일한지는 1년반이 다되었는데 저희는 거의 9시까지는 일을해야 하기에 매일 5시쯤이면
간식을 사다 먹습니다. 분식이나 아니면 배달음식 등등..
점심은 회사에서 나온다 하지만 간식같은 경우엔 사비로 사먹는 일이기에
둘이 돌아가며 잘 사먹곤 했었죠... 간식도 많이 사다놓고 챙겨먹고...
근데 작년부터 새로운직원이 들어오면서.. 처음엔 그냥 같이 먹고 그랬어요...
한달이 가고 두달이가고.... 한번도 사는적이 없더군요...
저나 다른직원도 똑같이 돈받고 일하는데... 좀 너무하다 싶었지만 대놓고 말할수도 없고 ..
둘다 소심하거든요 ㅠㅠ 그래서 점점 간식을 줄여가고 있었죠.. 그냥 끝나고 둘이 사먹고 그런식..
근데 간식을 끊지는 못하겠더라구요 .. 그래서 생각해낸게 시켜먹거나 바로 먹는거 말고
과자나 빵등 간식거리를 사서 뒤에 보관해두고 꺼내 먹었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 그직원이 아무렇지도 않게 물어보지도 않고 꺼내먹더라구요..
근데 이해가 안가는건 회사끝나고 본인먹을껀 정말 잘 챙겨먹어요~ 본인한텐 돈도 잘쓰고...
먹을거 가지고 치사한거 정말 싫은데.. 신경을 안쓸수가 없네요
제가 예민한건지 .. 돈안쓰는사람을 빗대어 얘기도 많이 해봤어요 간접적으로
알아듣는건지 뭔지..^^;;;;;;;;; 전혀 미동도 없네요
이런건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주저리 주저리... 해봤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