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동갑커플인데요 고1때부터 3년째 사귀다 보니까 서로 감추는게 아예 없다시피 하거든요. 물론 스킨쉽 진도도 진작에 다 나갔는데 그 이후로 감추는게 진짜 없어졌음..... 남친 집에 놀러가면 남친이 ㅇㄷ들을 여러개 보여주면서 이것저것 얘기를 해줄 때가 많은데 집에선 혼자 ㅇㄷ을 안보니까 호기심도 있고 신기하기도 해서 싫지는 않아요 진짜 친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애들이 약간 은밀한 얘기들을 하기 시작하길래 제가 남친하고 ㅇㄷ같이본다고 얘기했더니 애들이 그런사람이 어딨냐고,이성의 몸한테 신비감이 떨어지는 순간 끝이라고 그러는데 정말 그런가요?전 좀 오래사귀면 같이 볼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지금까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19)남친하고 ㅇㄷ을 같이 보는데요
고1때부터 3년째 사귀다 보니까 서로 감추는게 아예 없다시피 하거든요.
물론 스킨쉽 진도도 진작에 다 나갔는데 그 이후로 감추는게 진짜 없어졌음.....
남친 집에 놀러가면 남친이 ㅇㄷ들을 여러개 보여주면서 이것저것 얘기를 해줄 때가 많은데 집에선 혼자 ㅇㄷ을 안보니까 호기심도 있고 신기하기도 해서 싫지는 않아요
진짜 친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애들이 약간 은밀한 얘기들을 하기 시작하길래 제가 남친하고 ㅇㄷ같이본다고 얘기했더니 애들이 그런사람이 어딨냐고,이성의 몸한테 신비감이 떨어지는 순간 끝이라고 그러는데 정말 그런가요?전 좀 오래사귀면 같이 볼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지금까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