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옷 입고 댕기는 스타일이 핏하게 입고 댕깁니다.. 스키니 처럼 너무 달라붙는건 말고 그냥 적당하게..
그 날도 핏하게 수트차림으로 출근했으나 제가 요즘 운동한다고 체구를 키워서 그동안 입었던 옷들이 좀 끼더라구요..특히 바지를 입으면 거시기가 조금 티어나올정도로..아무튼 민망하죠..
최대한 가릴려고 수트차림으로 돌아다니다가 하필이면 누나와 커피마실때 그냥 은연중에 자연스럽에 윗 마이를 벗으면서 노가리를 깠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머 너 운동해?" 하면서 제 팔과 어깨를 주물럭주물럭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때 약간의 수치심을 좀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자리에 일어나 책상치우고 커피 쓰레기통에 버리고 뒷처리를 하고 있는데 제 하체부분, 특히 거시기부분을 힐끗힐끗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정말 민망했었는데 근데 자꾸 애니팡 하트 보내고 뭐 이상한거 초대하고 퇴근 잘했어? 라며 항상 카톡보내고 나 여친있는거 뻔히 알면서 자꾸 이러네요... 참 이런 경우 당혹스럽습니다..
한번 대줘야 겠습니다.. 인생 뭐 있씁니까?
옆에 병원 여의사도 완전 섹녀처럼 생겼던데 한번 이빨까면 넘어올ㄲ ㅓ같던데 ㅋㅋㅋㅋㅋ 다들 재밌게 삽시다
회사생활 하다보니까 30,40여자들이 너무 밝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 어쨋든,....
여자들은 30대부터 시작인가? 누나들 왜이리 밝히지? 부담스러울 정도로 나안테 잘해주네...
물론 나도 싫은건 아니지만 가끔씩 당혹스러운 경우도 생기네요..
몇일전에 상사 누나 (나이는 30대후반으로 추정, 돌싱) 와 커피를 마시면서 노가리를 까고 있었죠,..
제가 옷 입고 댕기는 스타일이 핏하게 입고 댕깁니다.. 스키니 처럼 너무 달라붙는건 말고 그냥 적당하게..
그 날도 핏하게 수트차림으로 출근했으나 제가 요즘 운동한다고 체구를 키워서 그동안 입었던 옷들이 좀 끼더라구요..특히 바지를 입으면 거시기가 조금 티어나올정도로..아무튼 민망하죠..
최대한 가릴려고 수트차림으로 돌아다니다가 하필이면 누나와 커피마실때 그냥 은연중에 자연스럽에 윗 마이를 벗으면서 노가리를 깠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머 너 운동해?" 하면서 제 팔과 어깨를 주물럭주물럭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때 약간의 수치심을 좀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자리에 일어나 책상치우고 커피 쓰레기통에 버리고 뒷처리를 하고 있는데 제 하체부분, 특히 거시기부분을 힐끗힐끗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정말 민망했었는데 근데 자꾸 애니팡 하트 보내고 뭐 이상한거 초대하고 퇴근 잘했어? 라며 항상 카톡보내고 나 여친있는거 뻔히 알면서 자꾸 이러네요... 참 이런 경우 당혹스럽습니다..
한번 대줘야 겠습니다.. 인생 뭐 있씁니까?
옆에 병원 여의사도 완전 섹녀처럼 생겼던데 한번 이빨까면 넘어올ㄲ ㅓ같던데 ㅋㅋㅋㅋㅋ 다들 재밌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