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 3캐흔흔한 동생의 병맛에 취해버린 날

븅누나2013.03.16
조회18,168
캬하하하하ㅏ하핳
내가 톡이라니 톡이라니~~
어제만해도 별볼일 없길래 
아 그냥 묻히는가보다.. 하고 잣더니
으흐흐 오늘의 톡에 딱!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장 웃겻던건... 베플ㅋㅋㅋ 베플이 조정치라니..조정치라니!!
그 베플보고 나도 다시 가서 내 얼굴을 보니... 하아.... 있다있어 조정치가 있다...
보면볼수록 더 닮아보여... 
출생의 비밀을 알아버린 듯한.. 
그래도 딱 두분이 반대를 눌러주셧음..ㅋㅋㅋㅋ
나도 내가 조정치같아보이는데 반대를 눌러주신 두분ㅋㅋㅋ 상냥해ㅋㅋㅋㅋ
암튼 나는 글재주가 없나보옴.. 그래서 그냥 사진과 함께 글을 끼워넣겟슴ㅋㅋㅋ
사실 생각나는것도 없슴.. 
암튼 이미 음슴체니까 바로 ㄱㄱ







 




저 똘망똘망한 눈~~~









 



갈수록 눈이 옆으로 째져감ㅋㅋㅋㅋ






 


 


사진기만 보면 바로 표정ㅋㅋㅋㅋㅋㅋ









 




아련돋는 눈빛....






 



열기구위에서 무섭다고ㅋㅋㅋㅋㅋ 내 옷을 꽉잡음ㅋㅋㅋ


저거 불뿜는 거 당길때마다 무섭다고 징징ㅋㅋㅋㅋ





 




단체사진에서도 가만이 있지를 못해...





 


모바일배려


 



까까머리로  형님 포스를 풍길때도 잇었슴


왼쪽이 나임.. 저때는 그래도.... 조정치 아니죠오???


나는 조정치때 시절 이후로 살이 점점 찌고 있었음..


그리고 초등학교 4-5 학년때가 피크였슴 


그때 내 모습을 묘사하자면 나는 그때 해리포터 안경이 내 살속에 박힌체 쓰고있었고


배는 남산만하게 불렀었지요..


하지마안!!! 딱 오학년 말 육학년 올라갈떄 다 빠져서 저리 되었슴


남들이 뭐라해도 나는 자랑스러움... 아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


그렇게 나는 조정치를 극보옥!!





 



ㅋㅋㅋㅋㅋ겁나 열정적ㅋㅋㅋㅋㅋㅋ


얘는 어릴때부터 땀이 정말 많았슴


어린이때는 잠만자고 나면 배게가 흥건히 젖어있었슴


지금은 많이 나아졌는데 그냥 요즘은 너무 열정적이여서 땀이 많이남


그리고 저 콧구멍 지드래곤 콧구멍 같지 않음??ㅋㅋㅋㅋ 깨끗함ㅋㅋㅋ






아하하하 친구랑 방금 통화하다가 생각난 일이 있슴ㅋㅋㅋㅋ


어느날 그냥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왔슴


그러고 동생과 내가 같이 쓰는 방에서 이야기를 하고있었씀


그때 동생은 샤워를 하고있었음


계속 얘기를 하는데 밖에서 동생이 뭐라뭐라 하는 소리가 들리고 


한... 십초정도 후에....


동생이 벌거벗은 체로 내 방문을 힘차게 열었슴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친구와 아이컨택을...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뛰쳐나갔슴ㅋㅋㅋ


어딜 조심스레 가리고 연것도 아니고 그냥 확!


그러곤 엄마한테 가서 왜 누나 친구있는거 얘기안해줬냐며ㅋㅋ


울고불고 난리가 났슴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친구는 안봤다고 못봤다고 너무 빨라서 미쳐다 보지 못했다며ㅋㅋㅋㅋ


위로아닌 위로를 한후에야 좀 잠잠해지는듯 했슴ㅋㅋㅋ


동생한테 나중에 물어보니까 자기가 싯고있었는데


밖에서 무슨 소리가 나길래 엄마한테 누구왔냐고 물어본거였슴ㅋㅋㅋ


그러고는 빨리 지 방으로 들어올려고 그렇게 방문을 힘차게 열었던 것임ㅋㅋㅋ


원래 내 동생이 싯고나올떄 아무리 내가 옷좀 입으라고 말해도 아무것도 안입고 나왔었는데


그 사건 이후로 꼭 팬티를 입고 나옴 ㅋㅋㅋㅋㅋㅋ


사실은 모든것을 봐버린 내 친구는 어쩔수없다며 


본인한테 장가 들어야겠다고 나보고 잘키워서 보내라함ㅋㅋㅋㅋ








자 이제부터 최근 사진을 공개하겠슴 


한.... 일년전부터 지금까지의 사진임 고고




3


















2

















1





 



제대로 된 사진이 없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내가말한 입술임


와아 ....... 분명히 아무것도 안발른건데 어쩜 저럼....







 





맛보지 말고 그냥 먹어어어어어어!!!!!









얘는 셀카를 나를보고 배워버림...


그래서 멋진척하고 찍는게 아니라 


이쁜척하고 찍음... 아..... 






 




지버릇은 개 못준다고...... 세살버릇이 여든간다고.......


바늘도둑이 소도둑?? 읭??





 

 



파마하고 주둥이샷 


회같지않음??? 초장에 찍어 촤하학 아 회먹고 싶다




 



이게 가장그나마 몇달전 사진인듯??



얜 갈수록 살이 쪄감...


한국에 있었을때는 정말 학교 갓다오면 엄마가 밥먹으라고 불를때까지 집에 들어오질 않고


밖에서 놀러다녔슴


그래서 살찔 틈이없었는데 


우리가 지금 외국에 삼.. 그래서 여기서는 밖에서 뛰어놀면 더위먹고 쓰러짐ㅋㅋㅋㅋ


하지만 난 이게 언젠간 다 키로 갈거라 굳게믿음!!!




끄읏임



그전에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처음에는 판을 그냥 재미로 했었는데


점점 많은 사람들이 봐주시니까 


혹시나해서... 글을 올려봐요 정말 혹시나해서..


한 5-6년 전에 저희가 매화초등학교 근처에 살았었는데


그때 집에 전에살던 집에있던 짐들이 도저히 다 안들어가서


우리 어릴적 사진들과 테잎들이 담은 플라스틱상자들을  


계단밑에 공간에 넣어뒀어요. 그것도 한 두 세개 정도 됬을거에요.


그게 정말 잘못이였죠,,,,


근데 어느날 누가 싹다 가져가 버렷어요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는 제 조정치 사진 이후의 시절들을 통째로 다 잃어버렸어요ㅠㅠㅠ


지금은 남은 사진들을 다 모아도 한상자를 다 못채워요ㅠㅠㅠ


혹시나 정말 혹시나 조정치 닮은 여자아이의 사진이나 귀여운 남자아이의 사진을


어디선가 통채로든 어떻게든 보셨다거나 설마 보관하셨다면 연락주세요


어릴적 시절들은 절대 돌아오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때사진들을 보면서 내가 그랬었나 하기도 하고..


지금 남아있는 사진들을 보고 또 봐도 계속 새로운데...


암튼암튼 그때 계단아래에 놓았던것도 잘못이였고 간수 잘못한 것도 있지만..


혹시나 정말 혹시나해서요...




으흐흐흐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조정치닮은 저는 이만 물러가겟습니다!!


저 조정치 좋아해요...ㅋㅋㅋ 절대 싫어하지 않아요


오늘하루도 즐거운 토요일 되시고요


가시기전에 추천이나 댓글 한번 즈려밟고 가주십사...요


그럼 안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