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다귀같은 마른몸 (사진있음)

16320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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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는 크지않지만 어렸을때부터 되게마른몸이였어요.

점점 커가면서 걱정이되어 어머니께서 한약같은것도 많이사주셔서 먹었지만 살이찌지않아 스트레스를 많이받았는데 주위에서 항상 뼈다귀같다,유령신부냐,젓가락이 걸어다닌다 이런말을해서 진짜 스트레스받아요

제가남자친구를 사귀었는데 남자친구의 친구들이 저렇게마른애랑 왜사귀냐 뭐만질께있냐 이런말을한걸 제가들어서 충격도받기도했구요

말라서 가슴도작아서 옷태도안나고 친구들이 난왜이렇게 뚱뚱하지 이런말을하면 제가얄밉게느껴지겠지만 전 친구가너무 부러워요.

요즘여성분들은 그래도 뚱뚱한몸매와 마른몸매 골르라하면 마른몸매 고를꺼아니냐 이렇게말하실꺼같은데 마른사람들은 정말로 뚱뚱한몸매를 선택할꺼에요.

그래서 운동을하면 살이보기좋게 붙을꺼같은 어떤운동을해야지 몸에무리도안가고 보기좋은 몸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