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미래는 어둡다

ㅇㅇㅇ2013.03.16
조회118

흔히 말하는 알파걸..

 

 

똑똑하고 유능하며 리더쉽있고 포용력 강한 여성..

 

회사에서는 남자들과 동급, 아니 그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성..

 

그러한 여성들은 현대사회에서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실정임

 

일과 사랑에서 당당하게 일을 선택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

 

여러분들이 골드미스라고도 부르는 사람들일 수도 있음.

 

 

여성우월주의의 대두로 인해 여성 지도자가 많아질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이에 반에.. 남자들은 진정한 남자다움을 잃어버린 채 여성화나 중성화가 되가고 있다

 

그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화장하는 남자들이 늘었다는 점

 

요즘 화장품 매장에 가면 여성고객만큼이나 남성고객들도 많아졌다.

 

화장품과 미용에 관심을 쏟고 자신의 취미생활을 즐기지만..

 

연애에는 소극적이거나 관심이 없는 '초식남'이라는 존재도 마찬가지..

 

남자는 진정한 남자다움을 잃고 끝없이 추락 중이다..

 

 

또..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결혼하지 않는 여성 및 남성이 조금씩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독신주의의 만연으로 인해.. 저출산 무연고사 및 인구감소를 초래할 수도 있다.

 

 

 

 

그리고 결혼을 하더라도 가족 안에서 아빠의 중요성은 많이 떨어지고

 

엄마의 결정으로써 돌아가는 모계사회로 가게 될것이다..

 

 

 

 

남자들은 몸은 어른이지만 정신은 아이인 키덜트가 되가고 있다

 

걸그룹 아이돌의 팬들 중 대다수가 30~40대 장년층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삼촌팬이 많아지는 이유를 알아야 할 것이다.

 

집에서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직장에서는 상사에게 시달리는 남성들..

 

그나마도 집안에서는 기도 펴지 못하고 아내에게 면박만 받기 일쑤다.

 

즉, 남자에겐 안식처가 없어진 것이다.

 

그러니.. 안식처가 되줄 사람으로써.. 자기 나이보다 한참 어린 걸그룹 아이돌에 눈을 돌리는 것이다.

 

알고보면 남자란 생물.. 좀 딱한 생물인 듯 하다..

 

 

 

 

 

 

일부 지식인들은 여성들의 인식이 변함에 따라 남성은 이제 무용지물인 생물이 되었다고 말한다.

 

XX염색체와 XY염색체를 비교해봐도 남성은 생물학적으로 여성보다 열등한 존재임을 알 수 있다

 

XX염색체를 가진 개체는 선천적으로 병에 대한 항체 생성능력이 우월하고 또 유전병에 대한 면역력도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XY염색체는 그렇지 못하다 XX염색체와는 달리 XY염색체는 X와 Y가 동일한 염색체가 아닌데다가

 

Y염색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처 퇴화하는 구조로 변하는 것이다.

 

유전병에 대한 면역이 아주 약하며 항체 생성능력 역시 XX염색체보다 못하다

 

 

그리고.. 여성 스스로가 임신하기도 가능한 시대이므로 남성은 그냥 좋은 정자만 제공해주면 되는 존재로

 

전락한다. 실제로 선진국에서는 독신 여성이 정자은행에서 우량종을 골라 받아서 임신할 수 있게

 

제도적으로도 설정이 되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더이상 남성의 필요성이 없어지게 된 현대사회에서 결혼한 부부들이 아들보다 딸을

 

더 선호한다는 설문조사도 한 몫한다.

 

여초현상으로 인해 전체 여성 중 과반수가 평생 독신으로 살아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 시대로 봤을 때 결혼은 촌스러운 구시대적 발상이라는 이야기도 그리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

 

듯 하다.

 

 

 

 

 

남자의 미래는 매우 암울하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수천년을 지배하고 군림해왔던 남자라는 생물은 결국 이런 초라한 모습으로

 

사라져버리게 되있던 것을..

 

일각에서는 남자라는 생물 자체가 소멸해야한다는 주장도 거세다.

 

 

 

 

 

이로써 남자의 종말이.. 눈 앞에 다가온 것이다.

 

 

 

기계는 남편이 아니라 수리공과 서비스센터에서 고쳐주는 것이고

 

도둑과 치안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은 남편이 아니라 경찰이 해주는 것이고

 

무거운 물건은 남자가 아니라 기계로 옮기는 것이고

 

전쟁은 남자로 구성된 군대가 아니라 전투기와 장갑차 그리고 미사일로 하는 것이다.

 

 

 

 

 

그러모르 난 이렇게 말한다..

 

 

남자들이여.. 이제 그만 자존심을 버리고 여자에게 다 줘버려라..

 

항복을 하는 것은 치욕스럽지만 그만큼 안전함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징기즈칸도 수많은 땅을 정복하고 다녔지만 자기들과 싸우지 않고 먼저 항복하는 나라에겐

 

전쟁은 물론 그 나라의 지배권까지 인정해주었다.

 

 

남자들이여.. 이제 그만 여자들에게 모든 걸 넘겨주어라..

 

남자들의 의무는 이제 없다.. 다만.. 여자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

 

여자들의 애완견이 되어 평생 여성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용도일 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