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어떻하죠

가정폭력2013.03.16
조회141
방탈 죄송합니다 결시친이 사람들이 꽤많이 보시는 것 같아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띄어쓰기나 맞춤법같은게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횡설수설할수도있어요

안녕하세요 중학생이 된지 얼마안된 14살 학생입니다
저희집은 2남1녀 입니다
제목그대로 저희집은 가정폭력이 있습니다
아빠가 저희를 때리셔요
말하면 할얘기가 많으니 최근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저희 아빠는 물류일을하셔서 기본7시40분이 되시면 집에 오십니다
그런데 그날 아빠가 술을 먹고 오신다고 먼저 밥을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먼저먹고 9시가 되어도 아빠가 안오길래 저는 피곤해서 먼저 잠을 잣습니다
근데 잠을 자는데 엄마가 깨우더라고요
시계를 보니 새벽3시였습니다
아빠와 전화를 했는데 저를 바꾸라 했대요
그래서 전화를 받으니 아빠가 동네 슈퍼로 오래요
잠옷차림으로 아빠데리고 집에 와야지 라는 생각으로 엄마와 나갔습니다
그리고 슈퍼근처에 아빠가있어서 아빠한테 집에가자니까 아빠가 가라고 화를 내시더군요
그래도 가자고하니까 더크게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주변에 있는 차뒤에 있으니 아빠가 담배를 피시는지 라이터불키는 소리가 났습니다
잠옷차림이라 추워서 덜덜 떠니 엄마가 집에 가자고 하더군뇨
그래서 아빠가 집에 오겠지 생각하고 집에왔습니다
그날 학교도 가야하고요
집에오니 3시30분이였습니다
곧 문여는 소리가 나더니 아빠가 저보고 거실로 나오라해서 나갔더니 아빠가 제 뺨을 때리셨습니다
왜 자기를 거기 두고 갔냐고, 길가던사람이 자기를 깨웠다고
저는 아직 성인 남자힘을 감당할 만큼 맷집이 쌘것도아니고 갑자기 맞아서 울면서 아빠가 가래서 갓다고 횡설수설하면서 말하였습니다
아빠가 계속 제말은 씹고 자기 주장만 내세우더라고요, 아빠가 만만하냐니 저보고 신발년 하면서 온갖 욕은 다하셨습니다
원래 일상에서도 ㅈ같네 개ㅅㄲ라니 욕은 많이 하셨지만 신발년이라뇨, 자기자식인데
엄마도 아빠가 저때리는거 막다가 뺨 두대맞으셨습니다
엄마는 저보다 심한욕도 들으셨고요
물컵집어던지고 라이터집어던지고 다하셨습니다
그래도 엄마 맞는거 싫어서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계속했습니다
그러니까 더 제가 잘못이란듯이 욕과함께 따지더라고요
그렇게 5시30분까지 아빠가 하는소리 묵묵히 무릎꿇고 들었습니다
오빠들도 일상에 아빠한테 욕듣고 많이 맞았고요
이제 어떻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