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바 ㅋㅋㅋㅋ다틀렸다 나는 우리학교 에 14그루나 존재하는 은행나무가 가장먼저 떠오른다. 왜냐구"?? 지금이야 말로 은행나무가 자신의 열매들을 중력을 핑계삼아 바닥으로 내던지고 있거든 ㅋ 은행 좀 떨어지는거 뭐 어때서 라고 생각하겠찌?? 뭐 어때서에 어때를 지금부터 적나라게 설명해줄테니까 다든 눈 돌리지말고 봐라 ㅡㅡ
때느 한 이십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 이해를 못할꺼 같으니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지금 긁을 읽는 너희에게 주겠어 2012년 10월 16일 내가 점심을 맛있게 먹고 목공실에 대피해서 잠깐의 티타임을 갖으며 대피한 목공실에 선생님들과 친목을 도모 하고 있었어. 어라 ?? 전화가 오네?? 정명씨가 전화를 했나?? 폰을 봤는데 부산여중실장님이 뜨더라?? 음,, 실장님이 식사하시고 왜 전화를 하셨을까?? 궁굼하고 불안해 하며 전화를 받았어
사건의 전개는 이렇게 된거야 난 조급해하며 장갑을 챙기고 빗자루와 마다리를 챙겼지 운동장으로가니 교장선생님과 실장님 교감선생님의 머리 바로위에 해를 두고서는 그림자 한줌없이 나를 기다리고 계신거야 하하하하하하. 나는 그들을 보고 두려웠어 그리고 실장님의 외침은 간결하고 강력했어.
"줍자!"
15분간 오리걸음을 해가며 떨어진 은행열매를 줍기시작했고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은 더많이 주은 서로 시기를 하며 줍는 꼴이 마치 숲으로 도망친 범죄라를 찾는 경찰견마냥 땅에 떨어진 은행 열매를 샅샅이 찾기 시작했지. 난 흥미로웠어 우리실장님은 입에 담배를 물고 손을 대지않고 뻐끔뻐금 담배를 펴가며 은행을 주웠어 난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줍고 있었찌 말은커녕 웃음도 나지 않더군. ㅋㅋ 십오분이 경과했어 이제 마무리가 되었어 마다리에는 2/3이상의 은행이 가득 차있었지 그걸 누가 들겠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지 당연히 내가 들어야지 왜냐구?? 난 행정실 아니 학교를 통틀어 학생을 제외한 모든 인간들중에 막내거든 얼마나 무겁던지 내가 이때까지 운동한 이유가 오늘의 이 은행을 들기 위해서 였던걸꺼야 내가 이때까지 들었던 불특정한 사물들중 가장 무거웠어 난 표정색 하나 변하지 않고 ,난 막내라서 드는게 아니고 힘이 쌔서 든다는 자부심을 얼굴에 나타내며 기분좋은 얼굴을하고 행정실 까지 왔지 다들 입모와 나보고 수고했다고는 하는데 뭐.?? 수고?? ㅎ 난 전혀 기분이 좋지 않았어 진심이란 눈에서 찾아볼수 없었거든 그리고는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은 마치 꽁트를 짜서 얘기하듯 아주자연스럽게 얘기했어 난 이또한 두려웠지
교장: 어이구 이렇게 많이 따서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덩실~
교감: 이제 씻어서 말려야지요 ㅎㅎㅎ 덩실덩실~
교장 : 어임쿠 이렇게 많은걸 누가 씻어서 누가말려야하나??덩실~
교감: 그러게요 에헤라디야 ~
모두 나를 처다보는거야
ㅎㅎㅎㅎㅎㅎㅎ 그래 좋다 이것들아 내가한다 내가 다해준다 내가 최선을 다해서 해줄꾸마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ㅏㅋㅋㅋ내가 저 냄새 나는 은행 다씻어 말려서 으깨서 너희 밥상까지 가져다 주리다 하하하하하하하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까지다 지금 은행줍고와서 앉자마자 싸이월드 켜서 글적고 있다.
나?? ㅋㅋㅋ 나 ㅋㅋㅋㅋ 나 기분 안나쁘다?? ㅋㅋ 나 기분안나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행나무 씨바 확 다 불질러 뿌던가 해야지 저거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 와 난 기분좋아 나 좋다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오늘부로 이제 부산은행도 안간다 그렇게 알아라
어이구 죄송합니다 대한민국 금융권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너무 노하지 마시고 다같이 은행한번 주워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이 강하고 불특정 다수를 공격하는 어조가 많기때문에 일촌공개를 하는점을 양해해주시고 내용의 재미를위해 표현의 과함을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20세 독신 공무원합격후 부산여중 출근스토리......
제목 : 은행
은행이란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무엇이 생각나는가 ??
부산은행?? 제일은행?? 대출??
씨바 ㅋㅋㅋㅋ다틀렸다 나는 우리학교 에 14그루나 존재하는 은행나무가 가장먼저 떠오른다. 왜냐구"?? 지금이야 말로 은행나무가 자신의 열매들을 중력을 핑계삼아 바닥으로 내던지고 있거든 ㅋ 은행 좀 떨어지는거 뭐 어때서 라고 생각하겠찌?? 뭐 어때서에 어때를 지금부터 적나라게 설명해줄테니까 다든 눈 돌리지말고 봐라 ㅡㅡ
때느 한 이십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 이해를 못할꺼 같으니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지금 긁을 읽는 너희에게 주겠어 2012년 10월 16일 내가 점심을 맛있게 먹고 목공실에 대피해서 잠깐의 티타임을 갖으며 대피한 목공실에 선생님들과 친목을 도모 하고 있었어. 어라 ?? 전화가 오네?? 정명씨가 전화를 했나?? 폰을 봤는데 부산여중실장님이 뜨더라?? 음,, 실장님이 식사하시고 왜 전화를 하셨을까?? 궁굼하고 불안해 하며 전화를 받았어
"언호야 그 장갑 세개하고 빗자루하고 마다리좀 가져오거라 운동장 은행나무로"( 마다리는 포대??라고 해야하나 암튼 지역방언중 하나일꺼야)
사건의 전개는 이렇게 된거야 난 조급해하며 장갑을 챙기고 빗자루와 마다리를 챙겼지 운동장으로가니 교장선생님과 실장님 교감선생님의 머리 바로위에 해를 두고서는 그림자 한줌없이 나를 기다리고 계신거야 하하하하하하. 나는 그들을 보고 두려웠어 그리고 실장님의 외침은 간결하고 강력했어.
"줍자!"
15분간 오리걸음을 해가며 떨어진 은행열매를 줍기시작했고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은 더많이 주은 서로 시기를 하며 줍는 꼴이 마치 숲으로 도망친 범죄라를 찾는 경찰견마냥 땅에 떨어진 은행 열매를 샅샅이 찾기 시작했지. 난 흥미로웠어 우리실장님은 입에 담배를 물고 손을 대지않고 뻐끔뻐금 담배를 펴가며 은행을 주웠어 난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줍고 있었찌 말은커녕 웃음도 나지 않더군. ㅋㅋ 십오분이 경과했어 이제 마무리가 되었어 마다리에는 2/3이상의 은행이 가득 차있었지 그걸 누가 들겠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지 당연히 내가 들어야지 왜냐구?? 난 행정실 아니 학교를 통틀어 학생을 제외한 모든 인간들중에 막내거든 얼마나 무겁던지 내가 이때까지 운동한 이유가 오늘의 이 은행을 들기 위해서 였던걸꺼야 내가 이때까지 들었던 불특정한 사물들중 가장 무거웠어 난 표정색 하나 변하지 않고 ,난 막내라서 드는게 아니고 힘이 쌔서 든다는 자부심을 얼굴에 나타내며 기분좋은 얼굴을하고 행정실 까지 왔지 다들 입모와 나보고 수고했다고는 하는데 뭐.?? 수고?? ㅎ 난 전혀 기분이 좋지 않았어 진심이란 눈에서 찾아볼수 없었거든 그리고는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은 마치 꽁트를 짜서 얘기하듯 아주자연스럽게 얘기했어 난 이또한 두려웠지
교장: 어이구 이렇게 많이 따서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덩실~
교감: 이제 씻어서 말려야지요 ㅎㅎㅎ 덩실덩실~
교장 : 어임쿠 이렇게 많은걸 누가 씻어서 누가말려야하나??덩실~
교감: 그러게요 에헤라디야 ~
모두 나를 처다보는거야
ㅎㅎㅎㅎㅎㅎㅎ 그래 좋다 이것들아 내가한다 내가 다해준다 내가 최선을 다해서 해줄꾸마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ㅏㅋㅋㅋ내가 저 냄새 나는 은행 다씻어 말려서 으깨서 너희 밥상까지 가져다 주리다 하하하하하하하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까지다 지금 은행줍고와서 앉자마자 싸이월드 켜서 글적고 있다.
나?? ㅋㅋㅋ 나 ㅋㅋㅋㅋ 나 기분 안나쁘다?? ㅋㅋ 나 기분안나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행나무 씨바 확 다 불질러 뿌던가 해야지 저거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 와 난 기분좋아 나 좋다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오늘부로 이제 부산은행도 안간다 그렇게 알아라
어이구 죄송합니다 대한민국 금융권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너무 노하지 마시고 다같이 은행한번 주워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이 강하고 불특정 다수를 공격하는 어조가 많기때문에 일촌공개를 하는점을 양해해주시고 내용의 재미를위해 표현의 과함을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