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어제 글 봐주셨던 형누나동생들, 없나요..오늘은? 어제 글썼던.. 열여덟살 남자애에요. 그냥 조금이라도 사람들이 더 써달라고 하셔서. 지금은 피시방와서 잠시나마 글좀 끄적일게요. 막상 쓰려니까 할말도 없네요.. 댓글에 있던 탈선 이유는.. 정말, 저의 한계선을 놓친거 같아요. 유치원 때 부터 가정불화가 있었어요. 제가 다섯살때 큰형은 열다섯살. 한창 사춘기때죠 부모님하고 항상 싸우며, 부모님도 항상 싸우고. 이제 서로 때리기 까지하고. 어린 저에게는 정말 고통스러운 하루였어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내내 학교와 밖에서는 친구들은 저를 그저 밝고 붙임성좋고 애들 잘 이끌고 대리고 다니고. 제가 때리거나 뜯거나 했던 애들은 저를 그저 무섭게 본 애들도 있겠죠. 뭐 그런 저도 집이 너무도 싫었고, 들어가기도 싫고, 그래서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와서는 가출도 하고 탈선도 심하게 하고. 전에 썼던 글 보시면 아실거에요. 그냥 드러내기 싫은 과거일뿐. 지금은 호적도 파였어요. 너무도 쉽게. 그렇게 속썩이던 큰형누나작은형은 건들지도 않았으면서. 믿었던 막내인데 크게 빗나가서 호적을 파신걸까요 ㅋ 현재는 과거가 되고있고 미래도 과거가 될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이렇게 살다가는 빨간줄 한두개 그이는건 문제도 아닐거고... 정말 꺼내기 싫은 과거네요 형누나동생들. 나중에 긴 얘기는 정말 나중에 쓸게요. 기억좀 정리해야겠어요.. 댓글로 조언 충고 달게 받겠습니다
열여덟 범죄소년입니다 2)
+추가
어제 글 봐주셨던 형누나동생들, 없나요..오늘은?
어제 글썼던.. 열여덟살 남자애에요.
그냥 조금이라도 사람들이 더 써달라고 하셔서.
지금은 피시방와서 잠시나마 글좀 끄적일게요.
막상 쓰려니까 할말도 없네요..
댓글에 있던 탈선 이유는..
정말, 저의 한계선을 놓친거 같아요.
유치원 때 부터 가정불화가 있었어요. 제가 다섯살때 큰형은 열다섯살. 한창 사춘기때죠
부모님하고 항상 싸우며, 부모님도 항상 싸우고.
이제 서로 때리기 까지하고.
어린 저에게는 정말 고통스러운 하루였어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내내 학교와 밖에서는
친구들은 저를 그저 밝고 붙임성좋고 애들 잘 이끌고 대리고 다니고.
제가 때리거나 뜯거나 했던 애들은 저를 그저 무섭게 본 애들도 있겠죠.
뭐 그런 저도 집이 너무도 싫었고, 들어가기도 싫고, 그래서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와서는 가출도 하고
탈선도 심하게 하고.
전에 썼던 글 보시면 아실거에요.
그냥 드러내기 싫은 과거일뿐.
지금은 호적도 파였어요. 너무도 쉽게.
그렇게 속썩이던 큰형누나작은형은 건들지도 않았으면서.
믿었던 막내인데 크게 빗나가서 호적을 파신걸까요 ㅋ
현재는 과거가 되고있고 미래도 과거가 될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이렇게 살다가는 빨간줄 한두개 그이는건 문제도 아닐거고...
정말 꺼내기 싫은 과거네요 형누나동생들.
나중에 긴 얘기는
정말 나중에 쓸게요. 기억좀 정리해야겠어요..
댓글로 조언 충고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