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음거지 푸념 짱짱 김진짜 지 여친 없어서 외로운걸 글쓴이한테 마구마구 어필해댐마치 여자 소개시켜달라는듯이여자에 목맨 거지임ㅋ 오늘은 참 제목이 김게다가 다 므흣한 내용이번에는 서양_흑백_컬러.gif를 들고 왔음지지난 편에서 어느 분이 제 글을 보면 남자친구가 오징어꼴뚜기로 보인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 보고 엄청 뿜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거지가 무심한듯 하다 신경써준다고 하셨는데들.........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맞는 말임거지놈은 거지같다가 꼭 한번씩 감동시킴그리곸ㅋㅋㅋㅋ아주아주 많은 분들이 야설쓰듯이 자세하게 써달라 하셨는데너무들 밝히는거 아님?야설이라닠ㅋㅋㅋㅋㅋㅋ야설까진 아니여도 그정도까지 함 써보도록 하겠음야설이면 글쓴이 글 짤림오늘은 19쓰기 전에 좀 잡소리가 많이 하고싶은 날임ㅋㅋㅋ웹툰에 보면 만화가들이랑 댓글놀이 하는거 있는데 글쓴이도 해보고싶음아, 웹툰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혹시 '이웃' 사이트에 웹소설 있는거 아는분 있음??거기에 광의 연인 이라고 있는데 오늘 보면서 완전ㅋㅋㅋ소리지르고 꺆꺆대고ㅋㅋㅋㅋ아직 애임거기 정원군이라고 나오는데 오늘 경민이와 입맞춤을 함하지만 주인공은 정원군이 아니고 광해임안타까운 짝사랑임홍보는 아니고 혹시 보는분 있나 궁금해서......글쓴이와 공감 형성 할 수 있는!ㅋㅋㅋㅋㅋ판에 그 신기방기한 자세 패러디? 한참 유행했었잖슴?커플자세라고 자매끼리 하고 남매끼리 하고 오뉘끼리 하고 모녀끼리 하고암튼 되게 유명했는데글쓴이 훈이에게 함 해보자고 함훈이 흔쾌히 수락함ㅇㅇ기초 자세도 성공하고 들어올리는거도 하고 남자가 여자 엉덩이 받치고 입맞춤하는 자세도 성공함대단함자랑이었음잡소리가 길었음ㅋㅋㅋㅋ이제 본격적으로 글쓰겠음-----겨울이었음글쓴이 고독에 빠져 친구와(동성) 술마시다가 취함혼자서 많이 마셨음정신줄 놓고 그정도까진 아니고 헤실헤실대는 정도였음친구가 훈이 불렀음훈이 오고 친구랑 헤어지고 집으로 가고 있었음훈이 걸어와서 어쩔 수 없이 걸어갔음술도 취하고 추워서 훈이한테 뭐라뭐라함오빠는 날도 추운데 차 안가져오고 왜 걸어오냐 얼마나 추운지 아냐 나 힘들다 여기서 잘란다저럼ㅋ술주정훈이 면박줌넌 애가 무슨 술을 이렇게 많이 마셨냐 너 떼놓고 갈꺼다이러면서서로 툴툴대면서 걸음팔짱끼고 걷고 있었음근데 한눈팔다가 삐끗함삐끗하면서 구두 굽이 부러짐이건 마치 한편의 드라마 같은 전개임구두가 좀 오래되고 싸구려라 그런지 더 잘 부러진거 같음훈이한테 찡찡대니까 훈이가 한숨쉬면서 구두를 손봐줌근데 안되겠는지 그냥 업히라고 함그래서 흔쾌히 업혔음등이 참 포근했음등짝도 넓은게 참 마음에 듬근데 업혀서 가다 보니까 나머지 구두 한짝이 덜렁덜렁거리더니 벗겨짐그래서 맨발로 업히고 구두는 훈이 손에 쥐어주었음훈이가 면박주고 글쓴이는 면박받고 하면서 걷다보니까ㅋ집에 도착함집에 들어감휑하니 사람이 아무도 없음큰오빠는 또 일하러 갔고 거지는 친구들이랑 놀러감훈이가 글쓴이 방까지 업어다 주면서 거실에 불도 키고 보일라도 키고 감글쓴이 방에 들어와서 천천히 떨구듯이 침대에 눕힘훈이 살짝 숨고르더니ㅋ가려함글쓴이 훈이 옷 한자락을 잡고-가게?라고 물어봄훈이가 왜? 라는 눈빛으로 쳐다봄글쓴이가 아무 말 없이 누워있으니까 다시 가려고 함그래서-가지마이럼훈이 아 왜 계속저럼나빳음-뽀뽀해줘ㅋㅋㅋㅋㅋㅋ참 오밤중에 뭐하는 짓인지......훈이 안함징징댐해줘해줘해줘 굿나잇키스저러면서 엄청 귀찮게 굼글쓴이는 침대에 누워있고 훈이는 머리맡에 서있었음훈이 허리 숙이고 뽀뽀해줌쪽됐지? 나 간다?-너무 짧아 다시ㅋㅋㅋ조련시킴훈이 다시 허리 숙임그리고 뽀뽀하는 순간 글쓴이는 그 타이밍을 놓치지 않음뽀뽀하는 순간 훈이 뒷목과 뒤통수 끌어댕김훈이 주춤거리다 침대에 팔 지탱함? 맞는말임?아무튼, 글쓴이 저돌적으로ㅋ훈이에게 덤빔팍 끌어당겨서 입술은 진짜 꾹 맞다음아무 왕래 없이 서로의 체온을 느낌입술체온립 템퍼러쳐훈이 자기 페이스 되찾고왕래가 시작됨서로의 입술을 탐하다 입술을 서로 당김혀로 입술을 핥고 입속으로 들어가서 잇몸도 핥고 이도 한번 훑음훈이 이 정말 가지런함훈이 계속 허리 숙이고 있기 힘겨웠는지ㅋㅋㅋ침대 위로 올라옴몸은 밀착하고 키스의 농도는 점점 진해짐그러다 자연스럽게 옷을 탈의함앞에서 말했지만 겨울임+옷 안벗고 침대에 그냥 누워있었음=옷 정말 많이 껴입음상의는 잠바, 자켓, 니트, 셔츠, 런닝, 브라하의는 청바지, 스타킹, 양말, 팬티 임총 10벌임ㅋ추워서 스타킹도 안에 착용함글쓴이에 비해 훈이는 간단함패딩에 티셔츠, 트레이닝바지, 팬티, 양말 끝임ㅋ글쓴이의 반임아무튼 잠바를 벗고 훈이도 패딩을 벗음자켓 단추 푸르는데 잘 안풀림ㅋ훈이 승질냄거칠게 푸르다 결국 단추 하나 떨어짐니트도 벗기고 셔츠도 벗김옷벗기는 중에도 우리의 키스는 계속됨셔츠 벗기고 잠시 런닝 위에 얼굴을 묻음숨을 한번 내뱉고 다시 일어남상의는 런닝에서 잠시 스탑하고 바지 벗김바지 안에 스타킹보고 훈이 비웃음아줌마라면서그리고 자기도 티셔츠 벗음와우적당히 자리잡힌 근육그리고 바지도 벗음훈이는 빤쓰만 남고 글쓴이는 런닝,브라,스타킹,양말,팬티 남음훈이가 스타킹 벗기면서 허벅지 안쪽 쓰다듬음하으하고 신음을 살짝 냄글쓴이 혼자 만지면 아무느낌 없는데 훈이가 만져주니까 뭔가 기분이 다름ㅋ양말은 스타킹이랑 같이 벗겨서 던짐런닝도 벗음서로 속옷만 남음브라 입은 상태에서 가슴을 만짐훈이는 글쓴이 가슴만지고 글쓴이도 훈이 근육 만지면서 키스함혀 왕래함설왕설래ㅋ키스하다 브라 후크 풀지 않고 그냥 위로 올림그리고선 가슴을 부드럽게 만짐원을 그리면서 만지다 살짝 움켜쥐기도 하고 포인트도 건드림포인트 건드릴때 살짝 신음소리남자세 바꿔서 훈이가 눕고 글쓴이가 올라감브라는 다시 내림정상으로이번엔 글쓴이가 리드함살짝 입맞추고 밑으로 내려감어깨를 살짞 키스함그리고 더 내려가서 가슴에도 살짞 키스함더더 내려가서 옆구리에도 살짝 키스함살짝 더 내려감그리고 다시 올라가서 또 살짝 입맞춘 다음에 귀에 바람 불어넣음훈이 ㅋㅋㅋㅋ저도 하아으으저럼저럴때 뭔가 귀여움아무튼 다시 자세 바꿈브라 아예 벗긴 다음에 가슴을 공략함혀를 사용함글쓴이는 훈이 얼굴을 더 밀착시킴가슴을 공략하면서 옆구리를 만짐글쓴이는 옆구리가 약함가슴공략에 옆구리까지 공략당하니까 신음소리 좀 더 커짐하아아아응이럼훈이 다시 올라와서 귓불 살짝 깨물음그리고 어깨로 다시 내려가서 키스마크를 새김하나 새기고 만족한 얼굴 하고 내꺼도장 이라 말하고 뽀뽀해줌내려가서 팬티마저 벗김글쓴이 이제 알몸임방안이 후끈후끈했음보일러에 우리의 열기가 더해졌음훈이가 밑에서부터 살짝살짝 키스하면서 올라옴치골에서 멈춤잠시 멈췄다가 안쪽으로 감팬티벗음인젠 둘 다 알몸임안쪽도 공략해준 다음에 일심동체함완전한 한 몸이 됨입맞췄다가 뗐다가 입맞췄다 뗏다 함글쓴이는 훈이 근육만지고 훈이는 글쓴이 엉덩이와 가슴을 만짐절정을 맞이하고 훈이는 글쓴이 위로 포갬이마에 살짝 땀이 맺혀있는데 그 모습이 뭔가 사랑스러움러블리맨숨고르고 있는 훈이에게 몹쓸짓을 함ㅋ글쓴이도 귀에 바람 불어넣고 귓불 살짝 깨뭄훈이 움찔함그리고 글쓴이보고 웃음입맞춤그리고잠들었음잠깸훈이는 자고있음속이 살짝 쓰림훈이 깨워서 해장국 해달라함훈이 눈감고 이쁜짓하면 이라 함그래서 그냥 일어나서 옷입고 주방감ㅋ이쁜짓은 함부러 보여주지 않음쓰린 속을 부여잡고 해장국 만드는데 훈이 뒤에와서 끌어안음백허그는 참으로 좋은것임백허그하고 있다 훈이가 요리함글쓴이는 식탁에 앉아서 요리하는 훈이를 감상함훈이-그만쳐다봐 니 남자 다 닳겠네라 함그래서 안쳐다봤거든?이럼ㅋㅋㅋ훈이-그럼 뭐한건데?그냥 감상한거야ㅋㅋㅋㅋㅋ훈이 면박줌그게 뭐 다르냐고그래서 단어가 다르다고 반박함ㅋㅋㅋㅋ빙구임요리 내오면서 딱콩함그리고 같이 아침먹고 양치하고 거실에 누워있었음훈이 배 베고 누워있는데 거지 드디어 집으로 옴다정한 우리 둘 사이를 보더니 뭐야?둘이?저러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냄글쓴이는 뭐가 라 함거지 옷 갈아입고 나와서 발로 툭툭 차면서 맛난것좀 하라함훈이가 거지가 글쓴이 발로 건드니까 뭐라 함너 내여자한테 일시키지마이럼올ㅋ박력있음상남자임거지-그럼 니가 해와이럼이번엔 글쓴이가내남자 일시키지마이럼ㅋㅋㅋ거지 삐져서 나감ㅋㅋㅋㅋ끝임정말거지에게 맞는 여성은 없는걸까.........거지에게 빨리 애인이 생기길 기도해주삼+서양_흑백_컬러.gif 출처는 모르겠음그냥 서양인것만 앎수위 약한가요 아님 적당한가요 아님 쎈가요말해주삼다음은 30편임훈이가 쓰길 원하는 분 있음?두 유 원츄?말해주삼훈이가 써줬음 하면 하는 분이 30분이 있으면 훈이보고 쓰라 하겠음원치 않으면 그냥 글쓴이가 쓰라고 말해주삼30편은 추천 100 넘고 댓글 50개 넘으면 작성하러 오겠음훈이든 글쓴이든대신 핫한거 콜?그럼 1504
(19)오빠친구와키스하기29+서양_흑백_컬러.gif
좀 늦었음
거지 푸념 짱짱 김
진짜 지 여친 없어서 외로운걸 글쓴이한테 마구마구 어필해댐
마치 여자 소개시켜달라는듯이
여자에 목맨 거지임ㅋ
오늘은 참 제목이 김
게다가 다 므흣한 내용
이번에는 서양_흑백_컬러.gif를 들고 왔음
지지난 편에서 어느 분이 제 글을 보면 남자친구가 오징어꼴뚜기로 보인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보고 엄청 뿜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지가 무심한듯 하다 신경써준다고 하셨는데들.........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맞는 말임
거지놈은 거지같다가 꼭 한번씩 감동시킴
그리곸ㅋㅋㅋㅋ
아주아주 많은 분들이 야설쓰듯이 자세하게 써달라 하셨는데
너무들 밝히는거 아님?
야설이라닠ㅋㅋㅋㅋㅋㅋ
야설까진 아니여도 그정도까지 함 써보도록 하겠음
야설이면 글쓴이 글 짤림
오늘은 19쓰기 전에 좀 잡소리가 많이 하고싶은 날임ㅋㅋㅋ
웹툰에 보면 만화가들이랑 댓글놀이 하는거 있는데 글쓴이도 해보고싶음
아, 웹툰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혹시 '이웃' 사이트에 웹소설 있는거 아는분 있음??
거기에 광
소리지르고 꺆꺆대고ㅋㅋㅋㅋ
아직 애임
거기 정원군이라고 나오는데 오늘 경민이와 입맞춤을 함
하지만 주인공은 정원군이 아니고 광해임
안타까운 짝사랑임
홍보는 아니고 혹시 보는분 있나 궁금해서......
글쓴이와 공감 형성 할 수 있는!
ㅋㅋㅋㅋㅋ
판에 그 신기방기한 자세 패러디? 한참 유행했었잖슴?
커플자세라고 자매끼리 하고 남매끼리 하고 오뉘끼리 하고 모녀끼리 하고
암튼 되게 유명했는데
글쓴이 훈이에게 함 해보자고 함
훈이 흔쾌히 수락함ㅇㅇ
기초 자세도 성공하고 들어올리는거도 하고 남자가 여자 엉덩이 받치고 입맞춤하는 자세도 성공함
대단함
자랑이었음
잡소리가 길었음ㅋㅋ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글쓰겠음
-----
겨울이었음
글쓴이 고독에 빠져 친구와(동성) 술마시다가 취함
혼자서 많이 마셨음
정신줄 놓고 그정도까진 아니고 헤실헤실대는 정도였음
친구가 훈이 불렀음
훈이 오고 친구랑 헤어지고 집으로 가고 있었음
훈이 걸어와서 어쩔 수 없이 걸어갔음
술도 취하고 추워서 훈이한테 뭐라뭐라함
오빠는 날도 추운데 차 안가져오고 왜 걸어오냐 얼마나 추운지 아냐 나 힘들다 여기서 잘란다
저럼ㅋ
술주정
훈이 면박줌
넌 애가 무슨 술을 이렇게 많이 마셨냐 너 떼놓고 갈꺼다
이러면서
서로 툴툴대면서 걸음
팔짱끼고 걷고 있었음
근데 한눈팔다가 삐끗함
삐끗하면서 구두 굽이 부러짐
이건 마치 한편의 드라마 같은 전개임
구두가 좀 오래되고 싸구려라 그런지 더 잘 부러진거 같음
훈이한테 찡찡대니까 훈이가 한숨쉬면서 구두를 손봐줌
근데 안되겠는지 그냥 업히라고 함
그래서 흔쾌히 업혔음
등이 참 포근했음
등짝도 넓은게 참 마음에 듬
근데 업혀서 가다 보니까 나머지 구두 한짝이 덜렁덜렁거리더니 벗겨짐
그래서 맨발로 업히고 구두는 훈이 손에 쥐어주었음
훈이가 면박주고 글쓴이는 면박받고 하면서 걷다보니까ㅋ
집에 도착함
집에 들어감
휑하니 사람이 아무도 없음
큰오빠는 또 일하러 갔고 거지는 친구들이랑 놀러감
훈이가 글쓴이 방까지 업어다 주면서 거실에 불도 키고 보일라도 키고 감
글쓴이 방에 들어와서 천천히 떨구듯이 침대에 눕힘
훈이 살짝 숨고르더니ㅋ
가려함
글쓴이 훈이 옷 한자락을 잡고
-가게?
라고 물어봄
훈이가 왜? 라는 눈빛으로 쳐다봄
글쓴이가 아무 말 없이 누워있으니까 다시 가려고 함
그래서
-가지마
이럼
훈이 아 왜 계속
저럼
나빳음
-뽀뽀해줘
ㅋㅋㅋㅋㅋㅋ
참 오밤중에 뭐하는 짓인지......
훈이 안함
징징댐
해줘해줘해줘 굿나잇키스
저러면서 엄청 귀찮게 굼
글쓴이는 침대에 누워있고 훈이는 머리맡에 서있었음
훈이 허리 숙이고 뽀뽀해줌
쪽
됐지? 나 간다?
-너무 짧아 다시
ㅋㅋㅋ
조련시킴
훈이 다시 허리 숙임
그리고 뽀뽀하는 순간 글쓴이는 그 타이밍을 놓치지 않음
뽀뽀하는 순간 훈이 뒷목과 뒤통수 끌어댕김
훈이 주춤거리다 침대에 팔 지탱함? 맞는말임?
아무튼, 글쓴이 저돌적으로ㅋ
훈이에게 덤빔
팍 끌어당겨서 입술은 진짜 꾹 맞다음
아무 왕래 없이 서로의 체온을 느낌
입술체온
립 템퍼러쳐
훈이 자기 페이스 되찾고
왕래가 시작됨
서로의 입술을 탐하다 입술을 서로 당김
혀로 입술을 핥고 입속으로 들어가서 잇몸도 핥고 이도 한번 훑음
훈이 이 정말 가지런함
훈이 계속 허리 숙이고 있기 힘겨웠는지ㅋㅋㅋ
침대 위로 올라옴
몸은 밀착하고 키스의 농도는 점점 진해짐
그러다 자연스럽게 옷을 탈의함
앞에서 말했지만 겨울임
+
옷 안벗고 침대에 그냥 누워있었음
=
옷 정말 많이 껴입음
상의는 잠바, 자켓, 니트, 셔츠, 런닝, 브라
하의는 청바지, 스타킹, 양말, 팬티 임
총 10벌임ㅋ
추워서 스타킹도 안에 착용함
글쓴이에 비해 훈이는 간단함
패딩에 티셔츠, 트레이닝바지, 팬티, 양말 끝임ㅋ
글쓴이의 반임
아무튼 잠바를 벗고 훈이도 패딩을 벗음
자켓 단추 푸르는데 잘 안풀림ㅋ
훈이 승질냄
거칠게 푸르다 결국 단추 하나 떨어짐
니트도 벗기고 셔츠도 벗김
옷벗기는 중에도 우리의 키스는 계속됨
셔츠 벗기고 잠시 런닝 위에 얼굴을 묻음
숨을 한번 내뱉고 다시 일어남
상의는 런닝에서 잠시 스탑하고 바지 벗김
바지 안에 스타킹보고 훈이 비웃음
아줌마라면서
그리고 자기도 티셔츠 벗음
와우
적당히 자리잡힌 근육
그리고 바지도 벗음
훈이는 빤쓰만 남고 글쓴이는 런닝,브라,스타킹,양말,팬티 남음
훈이가 스타킹 벗기면서 허벅지 안쪽 쓰다듬음
하으
하고 신음을 살짝 냄
글쓴이 혼자 만지면 아무느낌 없는데 훈이가 만져주니까 뭔가 기분이 다름ㅋ
양말은 스타킹이랑 같이 벗겨서 던짐
런닝도 벗음
서로 속옷만 남음
브라 입은 상태에서 가슴을 만짐
훈이는 글쓴이 가슴만지고 글쓴이도 훈이 근육 만지면서 키스함
혀 왕래함
설왕설래ㅋ
키스하다 브라 후크 풀지 않고 그냥 위로 올림
그리고선 가슴을 부드럽게 만짐
원을 그리면서 만지다 살짝 움켜쥐기도 하고 포인트도 건드림
포인트 건드릴때 살짝 신음소리남
자세 바꿔서 훈이가 눕고 글쓴이가 올라감
브라는 다시 내림
정상으로
이번엔 글쓴이가 리드함
살짝 입맞추고 밑으로 내려감
어깨를 살짞 키스함
그리고 더 내려가서 가슴에도 살짞 키스함
더더 내려가서 옆구리에도 살짝 키스함
살짝 더 내려감
그리고 다시 올라가서 또 살짝 입맞춘 다음에 귀에 바람 불어넣음
훈이 ㅋㅋㅋㅋ
저도 하아으으
저럼
저럴때 뭔가 귀여움
아무튼 다시 자세 바꿈
브라 아예 벗긴 다음에 가슴을 공략함
혀를 사용함
글쓴이는 훈이 얼굴을 더 밀착시킴
가슴을 공략하면서 옆구리를 만짐
글쓴이는 옆구리가 약함
가슴공략에 옆구리까지 공략당하니까 신음소리 좀 더 커짐
하아아아응
이럼
훈이 다시 올라와서 귓불 살짝 깨물음
그리고 어깨로 다시 내려가서 키스마크를 새김
하나 새기고 만족한 얼굴 하고 내꺼도장 이라 말하고 뽀뽀해줌
내려가서 팬티마저 벗김
글쓴이 이제 알몸임
방안이 후끈후끈했음
보일러에 우리의 열기가 더해졌음
훈이가 밑에서부터 살짝살짝 키스하면서 올라옴
치골에서 멈춤
잠시 멈췄다가 안쪽으로 감
팬티벗음
인젠 둘 다 알몸임
안쪽도 공략해준 다음에 일심동체함
완전한 한 몸이 됨
입맞췄다가 뗐다가 입맞췄다 뗏다 함
글쓴이는 훈이 근육만지고 훈이는 글쓴이 엉덩이와 가슴을 만짐
절정을 맞이하고 훈이는 글쓴이 위로 포갬
이마에 살짝 땀이 맺혀있는데 그 모습이 뭔가 사랑스러움
러블리맨
숨고르고 있는 훈이에게 몹쓸짓을 함ㅋ
글쓴이도 귀에 바람 불어넣고 귓불 살짝 깨뭄
훈이 움찔함
그리고 글쓴이보고 웃음
입맞춤
그리고
잠들었음
잠깸
훈이는 자고있음
속이 살짝 쓰림
훈이 깨워서 해장국 해달라함
훈이 눈감고 이쁜짓하면 이라 함
그래서 그냥 일어나서 옷입고 주방감
ㅋ
이쁜짓은 함부러 보여주지 않음
쓰린 속을 부여잡고 해장국 만드는데 훈이 뒤에와서 끌어안음
백허그는 참으로 좋은것임
백허그하고 있다 훈이가 요리함
글쓴이는 식탁에 앉아서 요리하는 훈이를 감상함
훈이-그만쳐다봐 니 남자 다 닳겠네
라 함
그래서 안쳐다봤거든?
이럼ㅋㅋㅋ
훈이-그럼 뭐한건데?
그냥 감상한거야
ㅋㅋㅋㅋㅋ
훈이 면박줌
그게 뭐 다르냐고
그래서 단어가 다르다고 반박함
ㅋㅋㅋㅋ
빙구임
요리 내오면서 딱콩함
그리고 같이 아침먹고 양치하고 거실에 누워있었음
훈이 배 베고 누워있는데 거지 드디어 집으로 옴
다정한 우리 둘 사이를 보더니 뭐야?둘이?
저러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냄
글쓴이는 뭐가 라 함
거지 옷 갈아입고 나와서 발로 툭툭 차면서 맛난것좀 하라함
훈이가 거지가 글쓴이 발로 건드니까 뭐라 함
너 내여자한테 일시키지마
이럼
올ㅋ
박력있음
상남자임
거지-그럼 니가 해와
이럼
이번엔 글쓴이가
내남자 일시키지마
이럼ㅋㅋㅋ
거지 삐져서 나감ㅋㅋㅋㅋ
끝임
정말
거지에게 맞는 여성은 없는걸까.........
거지에게 빨리 애인이 생기길 기도해주삼
+
서양_흑백_컬러.gif
출처는 모르겠음
그냥 서양인것만 앎
수위 약한가요 아님 적당한가요 아님 쎈가요
말해주삼
다음은 30편임
훈이가 쓰길 원하는 분 있음?
두 유 원츄?
말해주삼
훈이가 써줬음 하면 하는 분이 30분이 있으면 훈이보고 쓰라 하겠음
원치 않으면 그냥 글쓴이가 쓰라고 말해주삼
30편은 추천 100 넘고 댓글 50개 넘으면 작성하러 오겠음
훈이든 글쓴이든
대신 핫한거 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