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찌삐2013.03.17
조회9,286

 

안녕하세요~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윙크

 

예, 그럼 오늘은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 담긴 봄파게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바로 시작 해요 꼬우-!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우선 스파게티 소스 한통, 스파게티 면 한봉지, 토마토 한개, 돌나물 한팩을 준비해 주세요.


 

 

 

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빨간 토마토가 정말 탐스러워 보여요.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마치 파릇 파릇 봄의 새싹과 같이 생긴 돌나물... 정말 싱싱해 보여요.ㅎㅎ


 

 

 

토마토와 돌나물은 깨끗하게 씻은 후, 토마토 반개를 다져서 준비해 주시고

나머지 반개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리고 돌나물은 먹기좋게 잘라주세요!


 

 

 

커다란 냄비에 물을 반정도 받아 팔팔 끓여주세요.

끓는 물에 스파게티를 넣어주세요. 이때의 스파게티

면의 양은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맞잡아 생긴 원 크기 만큼의

 양이 1인분입니다.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면을 삶을때 오일을 넣으면 면끼리 서로 달라붙지 않고 좋아요.

중간마다 면 한가닥을 끊어 보면 면 속에 심이 안보이면 다

익은거에요. 더 확실한 방법은 집접 드셔보신후 알맞게

익었다 싶으면 불은 끄고 면을 따로 건저 주세요.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후라이팬에 토마토 소스와 다진 토마토를 넣고 따뜻하게 뎁혀주세요.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잘 익은 스파게티 면을 이쁜 접시에 보기좋게 담아

그 위에 소스를 넉넉하게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싱그러운 돌나물과 함께 토마토를 얹어주세요.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아삭 아삭 거리는 돌나물이 스파게티와 너무 잘 어울려요.

생 토마토를 다져 넣고 또 그 위에 얹어 먹으니 싱싱한 느낌이

정말 최고에요~ 음냐음냐음냐♡ 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토마토 소스를 잘 버무린 뒤에도 너무 먹음직 스러워 보여요.

흔히들 돌나물은 초고추장에 버무려 밥과 함께 먹는걸로 많이들

인식이 되어있는데요. 이렇게 스파게티와 함께 먹어도

신선하고 새로워서 좋았어요. 아삭 거리는 맛이 느끼함도

줄여주고 생 토마토가 씹혀 평소에 먹던 스파게티와는

달리 건강해 지는 기분이 마구 들었어요. 봄날에 이렇게

  싱그러운 봄스파게티를 해먹으니 기분도 업! 건강도 업!이

되는거 같아 행복하네요.ㅎㅎ 그럼 다들 맛있는

봄파게티 해드세요~~~~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이건 디저트ㅎㅎㅎ  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키위도 콕콕 !

 

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키위씨는 톡.톡. 씹히고, 오렌지 향은 코끝이 상큼하고 그윽해요

바나나는 진하고 달콤달콤한 맛이 완전 환상♡

 

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윤기 대박 먹음직 스럽죠!!?ㅎㅎ 진짜 과일이 쏙 박혀있어서 모양도 맛도 최고!짱

 

고딩의 싱그러운 봄파게티

 

이건 남은 자투리 과일로 만든 과일 꼬치~ㅎㅎ 설탕 시럽을 발라서 그런지

맛있었어요.부끄

 

그럼 여러분 저 이만 가볼께요 안녕히계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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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굿오래 전

손이굉장히작으신가봐요 보통 엄지와 검지가 맞닿은 정도의 크기의 양은 2~3인분입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그램수를 재시는게 편해요 일인분에보통 75~85그램이에요 수고

지나가던사람오래 전

이번봄도 난솔로다..

이상형오래 전

맛있어보이는 엑박. 봄파게티는 상큼하겠다.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ㅇㅁ오래 전

다 뜨는데 디저트 4장이 엑박이에요

단미오래 전

디저트는 상큼하게 엑박으로 마무리

이놈오래 전

동생 이 오라버니에게 한접시 해주지 안으련?

ㅅㅎ오래 전

나만 엑박뜨나..

보리오래 전

돋나물아니고 돌나물이요..

오래 전

이쁘당

아이콩오래 전

다 보이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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