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 ~ 첫만남이라는 주제를 보는 순간 아! 내이야기 쓰면 정말 재밌을거 같아! 싶어 이렇게 글을 적게 되네요 ㅎㅎ ㅋㅋ 일단 뭐 요새 대새라는 음슴체 스탈로 글을 쓰게쌈.
우리가 어떻게 만났냐구?바야흐로~ 2012년 8월 9 일 난 친구들 두명과 내일로 여행이란 여행을 떠났음 자고로 난 현재 24살임. 우리의 내일로 시작은 천안이였고 처음으로 들른덴 광주 옆 작은 도시 담양~ 거기를 갔다가 그날밤 우린 순 천을 향했음. 바로 순천이 나와 내 사랑 J양의 첫만남이 있었던 장소임. 내일로는 가난한 여행임. 학생이 뭔 돈이 있겠음? 당연히 없지. 그래서 첫날 우린 그냥 찜질방에서 묵기로하고 잠을 설치듯 자고 일어남. 당연히 아침은 간단한 라면과 삼각김방으로 배를 채운후 우린 순천 여행을 본격적으로 하기로함. 우리가 처음 갔던건 드라마 촬영지 뭐 볼거 생각보다 많음~ 특히 달동네는 정말 한번쯤은 가봐야할 곳이 라고 생각 이 들었음. 잘 구경을 마친후 순천하면 떼어놓을수 없는 순천만으로 둘러봤음. 근데 우린 5시 30 분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떠날 계획이였음. 근데 이게 웬일..? 순천만 볼게 너무많음. 갯벌을 기어다니는 꽃게 보느라 용산전망대 올라가느라 여차 여차 하다보니 기차를 놓쳐버림... 순천역에서 우린 엄청난 고민을 함.. 왜냐면 그날은 바로 한국대 일본 축구를 하는날임 새벽 3시인가? 우린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돈을 아낄꼄 순천역에서 날밤을 새고 새벽 5시 30분에 부산가는 기차를 타기 로함.. 근데 노숙이 쉬운게 아니였음.. 핸드폰 충전하랴 짐 지키랴 .. 지루해 죽는지 암.. 그러다가 친구가 내일로 까페를 들어감 . 오 좋은 생각이 난거임.!! 바로 축구볼사람을 찾는거였음 내일로 하는 사람들과 같이 축구를 보는거임!! 그래서 난 내일로 까페를 쥐잡듯이 뒤졌음 . 하지만 흔치않았음.. 그래서 방법을 바꾸기로하고 우리가 글을 쓰기로함 ! "순천에서 축구보실분~". 글을 올린후 난 댓글을 한참 기다 림.. 한 11 시쯤 됬나?? 댓글이 달린거임~~ "어 저희 11시 30분에 순천 도착예정요" 난 너무 반가움. 어떻 게 연락을 해야할까하다가 카톡아이디를 물어봄 "카톡 아이디 뭐에요?" 그여자는 "그쪽 카톡 아이디 알려 주삼" 그래서 난 아무 꺼리낌 없이 내 아이디 알려줌. 오 카톡이 오는거임!! 그래서 오호라~ 신기하구만! 하고 심심하던 찰나에 카톡을 하게됨. 역시 카톡에 친추가 되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건 누가 뭐래도 카톡 프사임 . 카톡프사를 먼저 확인함 . 얼굴을본후 나랑 동갑아니면 한살정도 많겠구나 싶었음. 뭐 난 워낙 여자 보는눈이 낮아서 ..여친님 장난임.. 최고 높음. 뭐 거리낌없이 카톡함. "몇명임??" , "두명임." "어 우리 세명임 같이 볼꺼임?""우리 게이트하우스에서 짐풀고 술집가서 같이 보샘.""근데 나이가 어케댐?""비밀임 그냥 내일로 할수있는 나이임.""아 알겠음..""그쪽은 몇살임""난 23살임..""그.. 그램... 어린이임.?""군대 다녀옴.. 기다리고 있겠음." "기다리는 시간에 좋은술집좀 찾아보삼""오키오키" 근데 왠일인걸... 순천역 근처엔 술집이 없음.. 정말임.. 그당시에 그런진 몰라도 정말 술집이 없었음... 한참 뒤져도 안나와서 포기하고 카톡을보냄 "이거원 술집이 없음.""말이됨..? 술집이 없다니..""진짜임 뻥안침..""일단 우리 곧도착이니까 도착하고 짐풀르고 연락하겠음.""아 아 알겠음." 그리고 우린 기다림~~ 한 30분 기다렸나.. 연락이 안오는거임 ..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먼저 연락했음 "다 짐풀름?? 같이 안볼거임?""아 너무 배고파서 라면만 먹고 다시 연락드림.""아 알겠음." 그후 난 30분을 더기다림 .. 연락이 안오는거임.. 내가 연락을 먼저함."우리 같이 축구 볼꺼임?""넴 볼껀데 여기 게스트하우스가 너무 후져서 방을 옮겨야겠음 다시 연라드림.""넴" 난 점점 확신이 없어지기 시작함 아 같이 보기싫구나라는 생각이듬 ... 그후 또 연락이 없는거임...그래서 또 연락함... "같이 보는거임 마는거임?""아 우리가 너무 피곤해서 두시간뒤에 만나샘"난 생각함 같이 볼생각이 없구나. 그래서 난 말함 "잠들면 못일어날거임 그냥 파토내샘""일어날수 있음""난 믿음이 안감 그냥 따로 보샘"이러고 끝냄. 근데 갑자기 연락이 오는거임. "친구는 자고 난 잠이 안오니까 난 나감. 순천역 앞에서 두손 번쩍 들고 서있으샘""두손은 무슨 알겠음." 난 한손만 들고 흔들고 있었음 .. 근데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핫팬츠에 슬리퍼를 신고 반발티를 입은 어떤 분이... 오는거임 설마.. 내일로 할수있는 나이랬는데.. 싶었음 .. 장난임... 여친님.. 나와 내여친의 첫만남임.. 우린 버스 정류장에 앉아서 수많은 이야기를 함.. 하지만 절대 그녀는 나에게 나이를 밝히지 않음.. 나한테 애기 애기 우쭈쭈~ 할 뿐 그녀의 나이는 절대 네버 네버 네버 밝히지 않음... 하지만 내일로 할수 있는나이는 25살이기에 난 25살인지 암.. 근데 아니였음.. 내 계산 미스였음.. 25살은 만 이였다는거.. 그렇삼 나랑 3살차이인 26살이였음.. 근데 난 원래 연상 좋아함 ㅋㅋ 근데 지금 내여친 J 양은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었음 그매력은 나도 잘 모르겠음... 아직까지도 잘모름.. 그냥 운명임.. 그후 우린 많은이야기를 나눔 ㅋㅋ 뭐 그리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지.. 시간이 금방 흘러 새벽 3시가 다되 가는거임 그래서 우리 축군 어디서 볼지 이야기를함.. 자기네가 모텔에서 잔다고 모텔로 오라는거임... 난 남자임... 모텔 이란말에 나도모르게 심장이 벌렁 벌렁 띔.... 아 슈밥... 어쩌지.. 난 이해가 안갔음 순수했던 나라 모텔에 남녀가가면 그 생각밖에 들지 않음... 욕해도 어쩔수 없음 난 그랬음.. 그래서 난 물어봄.. 들어가도 됨?? J양은 응 무슨상관있삼?? 아 돈을 더내야하남?? 몰래 들어와 그럼. 그러는거임.. 오 겁나 쿨했음.. 거기서 내마음은 바운스 하고 있었음.. 난 짐을 바리바리 싸고 친구를 꺠운후 ~ 모텔로 몰래 침입함. 물론 술과 과자를 잔뜩 사가지고 ... 뭐 들어가는덴 아무 문제 없이~ 슝슝 들어감.. 그리고 우린 술을 마시면서 축구를 겁나볼려는데 내 지금 여친님은 축구를 시작하니 잠을잠... 어찌나 귀엽던지 거기서 내맘은 바운스가 빨라지더니 요동치기 시작함~ 난 어떻게든 이 연상의 누님을 꼬시기로 마음 먹음 축구가 끝나기전 우리는 기차를 타고 부산에 가야해서 아쉬운 작별을함... 허허 어떻게 꼬셨는지 궁금하삼..? 그럼 댓글 달아주삼 이제 시작임..
누나에서 여자친구로 ~ 연하의 역습! 연상꼬시기~
우리가 어떻게 만났냐구?바야흐로~ 2012년 8월 9 일 난 친구들 두명과 내일로 여행이란 여행을 떠났음 자고로 난 현재 24살임.
우리의 내일로 시작은 천안이였고 처음으로 들른덴 광주 옆 작은 도시 담양~ 거기를 갔다가 그날밤 우린 순
천을 향했음. 바로 순천이 나와 내 사랑 J양의 첫만남이 있었던 장소임. 내일로는 가난한 여행임. 학생이 뭔
돈이 있겠음? 당연히 없지. 그래서 첫날 우린 그냥 찜질방에서 묵기로하고 잠을 설치듯 자고 일어남.
당연히 아침은 간단한 라면과 삼각김방으로 배를 채운후 우린 순천 여행을 본격적으로 하기로함.
우리가 처음 갔던건 드라마 촬영지 뭐 볼거 생각보다 많음~ 특히 달동네는 정말 한번쯤은 가봐야할 곳이
라고 생각 이 들었음. 잘 구경을 마친후 순천하면 떼어놓을수 없는 순천만으로 둘러봤음. 근데 우린 5시 30
분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떠날 계획이였음. 근데 이게 웬일..? 순천만 볼게 너무많음. 갯벌을 기어다니는
꽃게 보느라 용산전망대 올라가느라 여차 여차 하다보니 기차를 놓쳐버림
순천역에서 우린 엄청난 고민을 함.. 왜냐면 그날은 바로 한국대 일본 축구를 하는날임 새벽 3시인가?
우린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돈을 아낄꼄 순천역에서 날밤을 새고 새벽 5시 30분에 부산가는 기차를 타기
로함.. 근데 노숙이 쉬운게 아니였음.. 핸드폰 충전하랴 짐 지키랴 .. 지루해 죽는지 암.. 그러다가 친구가
내일로 까페를 들어감 . 오 좋은 생각이 난거임.!! 바로 축구볼사람을 찾는거였음 내일로 하는 사람들과
같이 축구를 보는거임!! 그래서 난 내일로 까페를 쥐잡듯이 뒤졌음 . 하지만 흔치않았음.. 그래서
방법을 바꾸기로하고 우리가 글을 쓰기로함 ! "순천에서 축구보실분~". 글을 올린후 난 댓글을 한참 기다
림.. 한 11 시쯤 됬나?? 댓글이 달린거임~~ "어 저희 11시 30분에 순천 도착예정요" 난 너무 반가움. 어떻
게 연락을 해야할까하다가 카톡아이디를 물어봄 "카톡 아이디 뭐에요?" 그여자는 "그쪽 카톡 아이디 알려
주삼" 그래서 난 아무 꺼리낌 없이 내 아이디 알려줌. 오 카톡이 오는거임!! 그래서 오호라~ 신기하구만!
하고 심심하던 찰나에 카톡을 하게됨. 역시 카톡에 친추가 되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건 누가 뭐래도
카톡 프사임 . 카톡프사를 먼저 확인함 . 얼굴을본후 나랑 동갑아니면 한살정도 많겠구나 싶었음.
뭐 난 워낙 여자 보는눈이 낮아서
"몇명임??" , "두명임." "어 우리 세명임 같이 볼꺼임?""우리 게이트하우스에서 짐풀고 술집가서 같이 보샘.""근데 나이가 어케댐?""비밀임 그냥 내일로 할수있는 나이임.""아 알겠음..""그쪽은 몇살임""난 23살임..""그.. 그램... 어린이임.?""군대 다녀옴.. 기다리고 있겠음."
"기다리는 시간에 좋은술집좀 찾아보삼""오키오키"
근데 왠일인걸... 순천역 근처엔 술집이 없음.. 정말임.. 그당시에 그런진 몰라도 정말 술집이 없었음...
한참 뒤져도 안나와서 포기하고 카톡을보냄
"이거원 술집이 없음.""말이됨..? 술집이 없다니..""진짜임 뻥안침..""일단 우리 곧도착이니까 도착하고 짐풀르고 연락하겠음.""아 아 알겠음."
그리고 우린 기다림~~ 한 30분 기다렸나.. 연락이 안오는거임 ..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먼저 연락했음
"다 짐풀름?? 같이 안볼거임?""아 너무 배고파서 라면만 먹고 다시 연락드림.""아 알겠음."
그후 난 30분을 더기다림 .. 연락이 안오는거임..
내가 연락을 먼저함."우리 같이 축구 볼꺼임?""넴 볼껀데 여기 게스트하우스가 너무 후져서 방을 옮겨야겠음 다시 연라드림.""넴"
난 점점 확신이 없어지기 시작함 아 같이 보기싫구나라는 생각이듬 ...
그후 또 연락이 없는거임...그래서 또 연락함...
"같이 보는거임 마는거임?""아 우리가 너무 피곤해서 두시간뒤에 만나샘"난 생각함 같이 볼생각이 없구나. 그래서 난 말함
"잠들면 못일어날거임 그냥 파토내샘""일어날수 있음""난 믿음이 안감 그냥 따로 보샘"이러고 끝냄. 근데 갑자기 연락이 오는거임. "친구는 자고 난 잠이 안오니까 난 나감. 순천역 앞에서 두손 번쩍 들고 서있으샘""두손은 무슨 알겠음."
난 한손만 들고 흔들고 있었음 ..
근데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핫팬츠에 슬리퍼를 신고 반발티를 입은 어떤 분이... 오는거임
설마.. 내일로 할수있는 나이랬는데.. 싶었음 .. 장난임... 여친님..
나와 내여친의 첫만남임..
우린 버스 정류장에 앉아서 수많은 이야기를 함.. 하지만 절대 그녀는 나에게 나이를 밝히지 않음..
나한테 애기 애기 우쭈쭈~ 할 뿐 그녀의 나이는 절대 네버 네버 네버 밝히지 않음...
하지만 내일로 할수 있는나이는 25살이기에 난 25살인지 암.. 근데 아니였음.. 내 계산 미스였음.. 25살은
만 이였다는거.. 그렇삼 나랑 3살차이인 26살이였음.. 근데 난 원래 연상 좋아함 ㅋㅋ 근데 지금 내여친 J
양은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었음 그매력은 나도 잘 모르겠음... 아직까지도 잘모름.. 그냥 운명임..
그후 우린 많은이야기를 나눔 ㅋㅋ 뭐 그리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지.. 시간이 금방 흘러 새벽 3시가 다되
가는거임 그래서 우리 축군 어디서 볼지 이야기를함.. 자기네가 모텔에서 잔다고 모텔로 오라는거임...
난 남자임... 모텔 이란말에 나도모르게 심장이 벌렁 벌렁 띔.... 아 슈밥... 어쩌지.. 난 이해가 안갔음
순수했던 나라 모텔에 남녀가가면 그 생각밖에 들지 않음... 욕해도 어쩔수 없음 난 그랬음.. 그래서 난
물어봄.. 들어가도 됨?? J양은 응 무슨상관있삼?? 아 돈을 더내야하남?? 몰래 들어와 그럼. 그러는거임..
오 겁나 쿨했음.. 거기서 내마음은 바운스 하고 있었음.. 난 짐을 바리바리 싸고 친구를 꺠운후 ~ 모텔로 몰래 침입함. 물론 술과 과자를 잔뜩 사가지고 ... 뭐 들어가는덴 아무 문제 없이~ 슝슝 들어감..
그리고 우린 술을 마시면서 축구를 겁나볼려는데 내 지금 여친님은 축구를 시작하니 잠을잠...
어찌나 귀엽던지 거기서 내맘은 바운스가 빨라지더니 요동치기 시작함~ 난 어떻게든 이 연상의 누님을
꼬시기로 마음 먹음 축구가 끝나기전 우리는 기차를 타고 부산에 가야해서 아쉬운 작별을함...
허허 어떻게 꼬셨는지 궁금하삼..? 그럼 댓글 달아주삼 이제 시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