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만난사람한테 피해본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ㄴㅁㄴ20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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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음슴체로 가겠음 때에 따라 다른 체로 바뀔수도 저는 어느 커뮤니티에 있던 평범한 고딩이엿음친구때문에 어느 커뮤니티를 알게되어서 거기에 빠져있었음먼저 그 커뮤니티를 A사이트라하게씀(서든에 a사이트 b사이트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사이트에서 1년여간 눌러않게되엇는데 그곳이 방송국개념이랄까 하튼 그럼그래서 나도 친구따라 어느 방송국에 있었는데 그방송국 사람들을 어쩌다가 만나게 된거 지방살다가 서울놀러갈때 그래서 친해졋는데 문제는 그다음부터였음우선 그 운영자라는 사람은 삼성에 다니고 차도 가지고있다햇음그사람이랑 친해진후에는 그사람이 제가사는 지방에 자주오길래 나도 자주만나게되었음그때마다 다른사람이랑도 만나게 되었지만 유독 삼성다닌다하면서 그사람은 다른사람보다 꽤 만난것같음그러다가 그사람이 방학인데 서울에서 애들만나자햇음(이때는 작년 여름방학)그래서 알겟다하니깐 그사람이 돈을 보내라하는거임 3만원인가 물론 저는 그 운영자라는 사람(형이라하겟음 짧게)은 저희집에서 한번 자기도 햇고 만난적도 많으니 특별히 의심이란게 없엇음 그래서 3만원을 입금햇는데 그형이 일이생겨서 못만나게 된거임 그래서 그일은 그러케 묻히게댐..그이후!토크온을 하게되엇는데 그형이랑 다른사람이랑 이야기하다가 그형이 삼성다닌다고 넷북이 하나 남는다는거임 자기말로는 이걸 빨리 처분하고싶다고 싼값에 판다고햇음그러면서 모델을 보여주며 가격제시를 하는데 모델은 엄청좋아보이고 가격도 6만원?그정도 제시햇는데성능좋은 넷북에 6만원이면 완전 거저주는거잔슴 그래서 내가 알겟다하고 선입금햇는데그형이 계속 추석이라서 배달이 지연된다 하다가 태풍이쳐서 배달이안된다하다가 택배기사가 실수를 햇다하면서 계속 미루는거임 그렇게 아마 3달간?그렇게 된거같음 그렇게하다 어쩌다가 방송국에 아는형이랑 친구랑 스카이프를 햇는데그 형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ㅋㅋㅋㅋㅋㅋ이야기를 들으니깐 개빡치는거
이야기가 뭐엿냐면내친구도 그사람한테 사운드카드를 받기로 햇다는거임 몇만원을 주고그런데 그 형이 택배를 보냇는데 택배기사가 택배주소를 잘못봐서 택배가 바꼇다고 받으면 뜯어보지말고 반송하라는거임 그런데내친구는 집에는 택배받으면 안되서 가까운 할머니집주소를 대고 받기로햇는데택배가 와서 보니깐 그 뭐라하지 택배주소랑 보내는사람받는사람적는곳에 보내는사람에 그형 주소가 있는거임 그래서 그친구는 학원을 먼저가야대서 갔다가 다시오기로함그래서 다시왓는데 할머니께서 그 택배를 열어본거임 그래서 안된다햇는데 해서 하튼 뜯어졋으니볼수밖에없어서 보니깐 그안에 컴퓨터전공책두세권이들어잇는거임ㅋㅋㅋㅋㅋ분명 택배박스는 그형이 보낸건데 내용물은 사운드카드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도 안되었음그래서 그때부터 의심하면서 우선 다시반송햇는데 ㅋㅋㅋㅋㅋㅋ다시는 안오는거임 여자처자 물어볼때마다 화제를 바꾸고 그이야기를 꺼내지않는거임ㅋㅋㅋ그거듣고 내이야기들으니깐 또 다른애 이야기가 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그애는 내보다 어린애인데 걔가 5월이 생일이엿는데 그형이 생일선물을 준다고 그애는 바라지도 않앗는데 준다고 막하는거임 그러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애도 두달간 핑계거리를 대면서 안주는거임ㅋㅋ또 그 넷북일이 있은 그후 내생일때는 태블릿pc를 준다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내생일이 10월인데 그거역시 못받음 들어보니 나말고 다른 잔 이야기를 하자면내 또래 다른친구는 11만원을 그형한테 주고 물건을 또받기로햇다함ㅋㅋㅋㅋㅋ근데 안온거 물건이그래서 짜증나서는 내친구두명이랑 아는형하나랑 그 운영진이라는형이랑 톡온에서 물건언제주냐고 빨리달라고 했음그런데 하는말이 ㅋ'그렇게 못믿겟으면 돈으로 환금해줄게'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아니 두달 세달 더군다나 그 사운드카드받는다는 애는 1년이 다되가는데 그걸 어떻게 믿겟음ㅋㅋㅋㅋㅋ그래서 나랑다른사람들은 돈으로 받는다고 했음 그러더니 금새주는거임ㅋㅋㅋㅋㅋ삼일도 안걸려서그래서 내친구두명은 이야기가 끝나고 나랑도 끝이났음 다만 남은거라고는 내 태블릿 문제엿음그걸로 한 서너달은 뻐긴거같음 그동안ㅋㅋㅋㅋ다른누나랑 함께 만나서 놀앗지만 만날때까지도 나한테자기동생이보냇다고 핑계를 대면서 하다가 헤어지고나니깐 지동생이 까먹엇다고 뻥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짜증이나서 카카오스토리에다가 글을 남김그형한테 물건을 받으려고 돈을 보냇는데 핑계만 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그글 쓰고 얼마뒤에?내사는지역에 그형이랑 함께 만난누나도 돈을 못받앗다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그누나는 물어보니깐 5~60만원 가량을 줫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3달간 돈을 못받은거솔직히 그누나 지금은 고졸해서 취업햇지만 1년전이면 학생때아니겟음 학생때 50만원이 누구 개이름도 아니고 더군다나 취업한사람한테도 50만원은 적전히 큰돈이잔슴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누나도 화가나서 빨리 돈을 달라고햇다함 그런데 계속 핑계대다가 어느날 돈으로 다시준다고 햇음ㅋ 그래서 그누나가 돈그때 안보내면 경찰서신고한다고햇음그런데 그날 돈을 줘서...신고는 ㄴㄴ....(참 그때 좋은광경 볼수있엇는데..)그외에도 다른누나도 그형한테 50만원주고 그랫는데 몇달간 핑계대면서 안주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여차해서 받긴받앗다는데솔직히 지금까지보면 저 8만원정도에 다른친구 11만원 거기다가 50만원 60만원에다 다른누나역시 3~40만원줫다하는데 이정도면 대략 2백만원 다되는 돈을 다가져가서는 사기를 쳣다는거아님?ㅋㅋ물론 다시 돈을 줫다고 쳐도 두달세달 1년이나 되는시간동안 큰돈을 지가 가져가서는 물건을 안보낸거잔슴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사람은 자기친구꺼도 준다고 자기친구돈까지 빌려서 보냇는데도 안온거아님ㅋㅋㅋㅋㅋㅋ이정도면 벌써 사기꾼인건 나온거같음그러다 위에서 말햇던?나보다 어린애이야기를 잠시하겟음세달전의 일이엿음ㅋ 그 형이 다시 선물을 준다고햇음그런데 뭐지 한몇일 지나서는 그형이 걔한테 택배기사가 물건이 바꼇다고 바로반송하라는거임ㅋㅋㅋ근데 위에도 말햇듯 수법이 비슷하잔슴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안준다고 빨리 그쪽이 물건내놓으라고 막햇음 우리끼리 단톡을 파서ㅋㅋㅋㅋㅋㅋ그런데 지말로는 당산?문래?하튼 어떤지하철역 2번출구 물품보관함에 두엇다고 비밀번호랑 주는거임ㅋㅋㅋㅋㅋ솔직히 지가 물건을 안줫으면서 걔보고 지금찾아가라는거잔슴 자기가 걔집앞까지 가져다주지는 못할망정ㅋㅋㅋㅋ그래서 걔는 뭐 알겟다고 다음날 찾아가겟다고함걔집에서 그 지하철역까지는 1시간거리엿음그런데 다음날 걔가 카톡이와서는 그 2번출구가 안보인다고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걔가 더찾다가 ㅋ보니깐 2번출구가 공사중이라는거 두세달전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형이라는인간은 물건을 2번출구에둿다함딱봐도 안줫으면서 지랄염병을 하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짜증나서는 다시 톡을파서 그형한테 지금당장 걔한테 선물주라고막 뭐라하니깐 안댄다고 일하고있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근데 커뮤니티에서 아는누나동생이 그형이랑 같은학교를 다닌다고하는거임ㅋㅋㅋ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삼성다니고 그러면 현수막?플랜카드같은거 교문에다 붙힌다햇는데그런거에 그인간이름은 없엇다고함ㅋㅋㅋㅋ더군다나 차는 더더욱없엇고 ㅋㅋㅋㅋㅋ지금까지 뻥을 친거임ㅋㅋㅋㅋㅋ인생을 여하튼 지금당장 오라고 막 뭐라하니깐 저녁까지 간댓음 그러면서기다리다가 제가 어디쯤오고잇냐하니깐 어디라고하면서 교통체증때문에 늦을수도잇다고햇음그런데 내가 차로오는거맞냐며 기차로오는거아니냐면서 머라하니깐ㅋㅋㅋㅋㅋㅋ답이없는거 ㅋㅋㅋㅋㅋㅋ그래서 기다리다가 걔한테 카톡이왓는데그형이 ㅋㅋㅋㅋㅋㅋ물건만 바로주고 떠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물론 차같은건 없다고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는 얼마뒤에 카톡이와서는 미안하다고 한거임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사과할꺼면 지금까지 피해준사람한테 전부 사과하라하고 인증샷찍어서 보내라고햇는데 지가 알앗다하고 지금은베터리없다고 내일한다햇음ㅋㅋㅋㅋㅋ그래서 알앗다하고저녁까지 아무답이없길래 차단한거아닌가해서 차단확인해봣는데(그 단톡채팅방열어서 그사람초대햇는데 그사람 초대안되면 차단한거)여튼 그사람이 차단한거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짜증나서 저나해서 왜 카톡안하냐하니깐 지가 카톡을 안봣다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짜증나서는 거짓말하지말라고 차단햇잔아 라고하니깐 잠시 조용해지더니 응이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내가그래서 얼른풀라고 하니깐 싫다고ㅋㅋㅋㅋㅋ사진안보내냐하니깐어제는 내가하도 명령질해서 지가 억지로 알앗다고한거라고 싫다고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사과하는게 그리힘든일?ㅋㅋㅋㅋㅋㅋ자기가 사기쳐서 자기가 사과하는게 그렇게 귀찮고 싫은일임?ㅋㅋㅋㅋㅋㅋ그래서 또 짜증나서 내가 그사람이 잘못한일카스에 올려서 그사람여친 필독걸엇는데 그여친이란 인간은지는 제3자라고 지알빠아니라고 내랑 그형이 알아서잘해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친이 제3자엿나요 언제부터 대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까말 대체 그 인간이란 작자는 사기를 치면서 어떻게 여친을 사귀는지 모르겟음여친이라는 사람은 사기꾼이랑 만나면서 아무런감정도 없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글이 너무길다하면 요약문!1.친구를 통해 어떤 사이트를 알게됨2.그사이트에 운영진이랑 친해져서 그형이 우리집에도 자고 다른사람들이랑 그형이랑 놀기도함3.어느날 토크온이라는 음성대화에서 나에게 서울을가자며 넷북판다며 등 돈을 떼어감4.태풍이쎄다.추석이다.설날이다.깜박햇다.택배기사가 실수햇다 등 갖가지 온갓 변명을 늘어놓으며 택배는 두달 세달 길게는 1년동안 오지않음5.어쩌다가 나와같은피해자를 알게됨 그사람한테 주기로한돈이 최소 8만원에서 최대 60만원사이로8명정도가 그랫다고함6.그인간이 못믿겟으면 돈으로 환불해준다고하면서 환불은 3일안에 다끝냄7.나랑같은피해자중 내보다어린애 선물을 그형이 주기로함8.이번에도 택배기사가 실수햇다고 택배가 맞바꼇다고 하지만 택배이름은 그형이름임(수법이같음)9.그래서 그형이랑 다른애들이랑 톡을파서 얼른 주라고하니깐 어느 지하철역 2번출구 물품보관함에 두엇다면서 비밀번호랑 같이줌10.그다음날 그애가 가봣는데 2번출구는 한달전부터 공사중이엿다함 결과적으로 이번에도 사기침11.미안하다는 말은 없고 그날 주기로함 12.미안하다는말은 없이 그냥 선물만주고 바로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3.제가 그사람한테 피해받은사람한테 사과정도는해야된다고 인증샷찍어보내라고함14.알겟다면서 담날 차단하면서 전화하니깐 내가 강요한거라고 귀찮고 싫다고안한다함15.짜증나서 그형여친한테 그사람이 사기친거 필독걸으니깐 자기는 제3자라고 알빠아니라고 함
이미지짤보내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케말햇는데

차단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형여친분^_^



충남 예산사는 은현(가명)님 이글 보셧다면 제대로 사과해주세요ㅋㅋㅋㅋ얼마전에 전화하니깐 응????이미 지난일가지고 왜이러냐면서 짜증나는거 아냐하는데그쪽이 짜증낼일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같아서는  번호 까고싶지만 참습니다피해받은사람들한테 사과정도는 해주셔야 예의잇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