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맛사진有)병맛인 흔녀들 ###1

빂같지않은빂2013.03.17
조회781
안녕하세요.맨날 판만보다가 글 써보는 15살 정말 흔하디 흔한 흔녀입니다. (사실은 우리애들 다 못생김)자정 조금 넘어서 올렸었는데,  졸려서 뭔 내용인지 몰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쓸려고요.
P.s제가 한글이 심하게 딸리기 때문에 오타는 다소 많을수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우린 정신줄이 음슴으로 음슴체
잡말은 위에서 다 했으니까 바로 에피소드를 ..






1. 007빵 사건
 저희 병맛애들(애들중 4명만)은 오랜만에 [이구아나]라는 병맛친구집에 놀러가기 위하여 다같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이구아나는 심~하게 19금소녀예요부끄 그날 따라 이구아나가 미쳤는지 이상한걸 틀어서 듣더니 지 혼자 빵 터져서 뒤에 있던 애들한테 넘긴후 앞으로 가는 거였습니다. 그러다가 '아~ 이게 야한거구나'생각이 들어서 이구아나한테 갔습니다."아, 이구아나 겁나 야해" /글쓴이"ㅋㅋㅋ내가 뭘ㅋㅋㅋ" /이구아나"키키킼ㅋ키키킼ㅋ키ㅣ" /쥐똥 (쥐약먹은쥐의똥 _의줄임말 /얘가 제일 병맛)[쥐똥]이가 미쳐가지고는 인도랑 차도랑 구분 안되는 곳에서 얘가 차도 쪽으로 가는거예요. (아무도 않잡음) 차는 3대였고 그 차주 분들께서는 제친구를 미x년인걸 아시고 속도를 줄여 주셨답니다. (차주분들 ㄳ)그런데도 쥐똥이는 비키기는 커녕 더욱더 그쪽으로 갔습니다. 그러다가 맨앞에 택시였는데 택시기사님께서 짜증이 나셨는지 사이렌을 울리셨습니다. '빵!'소리가 나면 다들 '으악'이나 '꺄'이러고 비켜 드리시죠?쥐똥이는 '꺅!'하고 그자리에서 계속 있더라고요ㅋㅋ. 저는 그때서야 쥐똥이의 뒷덜미를 잡아서 끌고 왔습니다. 그런데 쥐똥이가 오자마자 이구아나랑 글쓴이랑 쥐똥이는 빵 터진거죠."아ㅋㅋ 나 007빵 하는줄 알았어ㅋㅋㅋ" /글쓴이"아?ㅋㅋ진짜네ㅋㅋ 007빵 같닼ㅋㅋ" /이구아나"야ㅋㅋ 너네는 나 왜 않잡냐?ㅋㅋ" /쥐똥"아.. 잡았으면 됬구나.. " /글쓴이"아~ 정지렁ㅋㅋ " /쥐똥 (글쓴이 별명은 정지렁 /왜 정지렁인지 의문 성이 정씨도 아님)결국 정말 애가 병x짓을 하여서 차주분들께 피해를 주었고, 그 뒤로 쥐똥이의 병맛은 날이 갈수록 강해졌습니다. 그덕분에 이구아나,글쓴이,쥐똥 이렇게 3명은 이걸 ' 007빵 사건 '이라 불릅니다.






2. 오빤~ 강!남스타일 사건
 이 사건날은 하교길을 걸어가기 위하여 지름길인 한 아파트 지역을 지나는데 있었던 일입니다.경사도를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다들 노래를 좋아하기 때문에 노래를 틀면서 가고 있었는데요, 그때는 '강남스타일'이 한창이였어요. 그런데 쥐똥이가 문제였습니다. 쥐똥이가 경사도에서 강남스타일이 나오자 리듬을 타더니 결국은 말춤을 추며 올라거던것이 아니겠습니까? 대부분 친구가 이러면 무시하고 가거나 말리는데 저는 또 장난기 발동해서 같이 "오빤~ 강!남스타일" 이러면서 같이 맞장구를 쳤습니다.강남스타일을 보면 [Eh- sexy Lady, 오오오오 오빤 강남스타일] 이 파트가 있죠? 이걸 둘이서 멈춰서 추고 난뒤에 저는 왠지 쪽팔려서 "아, 겁나 쪽팔려" 이러고 뒤에있던 이구아나와 [의정정](정의로운의정정의정부 _의 줄임말)이란 아이에게 갔습니다. 하지만 저도 쥐똥이랑 똑같다며 저처럼 가녈픈 아이를 거절 하더군요(ㅈㅅ) 결국 그날은 집에가기 전까지 골목이든 어디든 춤을 추면서 집에 도착하였습니다.(그뒤로 한동안은 집에 갈때마다 춤을 췄습니다.)








3. 드립권의 탄생
 저랑 쥐똥이는 드립을 치는걸 엄청 좋아합니다. 드립도 개드립을.. 저는 드립을 극 심하게 잘 쳐요.하지만 제 드립은 당하는 사람은 기분이 드럽지만 보는 사람은 웃겨 죽습니다.  드립권이 탄생한 날에는 [멍게]라는 싸이코와 쥐똥이와 함께 3명에서 지하상가를 갔습니다.바로 이 전날에 저는 친언니에게 "알빠?" 라고 말을 끊었지만 친언니는 "쓰레빠"로 말을 이어갔습니다.저는 너무 억울해서 쥐똥이와 멍게에게 이 사실을 말했습니다."아ㅋㅋ너네언니 짱이시다ㅋㅋ" /쥐똥"아~ 지렁이 불쌍해ㅋㅋ" /멍게"아 진심 어이없다니까??" /글쓴이이러면서 병맛친구들도 저희언니에게 감탄사를 보내고 이야기는 끝내고 아이쇼핑을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멍게가 계속 뭐라하자 쥐똥이가 장난기가 발동하여 "알빠?"라고 말을 끊었고 저는 왠지 해보고 싶어서 "쓰레빠"라고 맞장구를 쳐 주자 둘이서 필 꽂혀가지고 그뒤로 애들한테 계속 드립치고 있어요.P.s 이구아나는 저를 [ 덤앤더머스승 ] 쥐똥이를 [ 덤앤더머제자 ]라고 불르고 있습니다.

 <증거자료>     <심심이에게 드립권쓴 쥐똥이

 











4. 드립권에 이어서 금금권 탄생


 P.s금금권이란 흔히 여러분께서 알고있는 15금 18금 19금 등 그런것 입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이구아나는 19금소녀입니다. [빤족](빤스족 _의 줄임말 /오타나서 빤족된거예요)이 이구아나는 19금이라고 카xx톡으로 이구아나를 까고있는데 갑자기 표적이 저로 바뀌더니

/지렁씨도 19금이예요/

라며 저를 이구아나와 동급으로 만드는거예요.(기분나쁘게우씨) 그래서 저는

/빤족씨, 이구아나만 하겠어요?/

라며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빤족가스나는 저를 15금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순수한데 말이죠.. 그러더니 점점 병맛애들의 이름을 대고 있는거예요.

/이구아나는 19금. 지렁씨는 15금. 나는?/

이러길래 빤족이 그나마 제일 순수하므로

/10금가자/

이랬더니 애가 미쳤는지 정말 저희 이름을 각자 금에 맞춰서 쓰는거예요.

그런데 이때 금금권 만드는데 하필 쥐똥이가 사진을 하나 보냈습니다.

 < 바로 이 사진


단체톡 3방이 4개씩 보냈다고 자기 불길하다고 막 그러는거예요. 그런데 금금권을 만들고 있던 터라 저는

/쥐똥이는 444금ㅋㅋ/

이렇게 말했더니 정말 444금이 되어버렸습니다. 444금으로 빵터지고 나서 의정이는 알수없다고 측정불가금 멍게는 싸이코라서 않낄거라고 때려치고 계속 444이야기를 하길래 저는 다시 장난기가 발동하였습니다

/쥐똥이 몸매 비율은

  10

  444

  50 /

이말로 애들은 다들 빵 터졌는데 쥐똥이는 눈치가 없어서 애가 이해를 못하는 거예요.

/응? 좋다/

라면서 자기 몸매비율 한건데 저거보고 좋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이거에 더 웃겨서 웃는데 지혼자 게임하다가 한 4분? 5분?후에 갑자기 등장하더니

/아나 시x 정지렁 나와/

이러는거예요ㅋ '이제 알았나?' 하는 심정으로 이제알면 어떻하냐고 멍청하다고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그뒤로 쥐똥이는 애들한테 [ 몸매비율 10/444/50 ] / [ 다이아몬드쥐똥 ] 등으로 불리었습니다.




4.애들상황


1./의정정은 아직도 자기가 왜 측정불가금인지 몰릅니다.

2./멍게는 자기가 금금권 못끼는걸 억울해 합니다.

3./빤족은 애들을 죄다 /15금지렁 (줄임.) / 19금이구아나(뭐라쓴지몰름) /444금 40.444.50쥐똥 /측절불가금 의정정 / 등으로 아이들을 저장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힘들어서 나머지는 다음에.. 


재미없죠? 실제로 보면 진짜 병맛인데 제가 글을 못써서..


그래서 그냥 애들이 타이밍 못맞춰서 한 단어가 된 사진이나 올릴게요..




1. 저는 쥐똥이를 불렀는데 서로 다른이야기 해서..







2. 쥐똥이가 남친있는 애한테 물어봤는데 빤족이 '읭'거리면서 놀다가 타이밍을..

 




3.빤족은 쥐똥이를 썬족이라 불르는데 멍게가 또 타이밍 못맞춰서 꺼x라고.. 





4.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다가 문장 만들고..

 






5.쥐똥이가 저희한테 하듯이 '낯선사람과 대화하기'를 해봤다가 낯선사람이 웃기게 대답했다고 보여준거

 








6.이때 전가? 다른애가 드립쳐서 쥐똥이가 싸대지말라고 하는데 멍게가 쥐똥이 불른 사건 

 




= 김멍의 셀카사건

P.s 셀카가 아닌 드립칠라고 사진 올렸다가 봉변 당한거입니다.

 





결국 멍게는 자기 셀카라는 말을 듣고 사라졌고 쥐똥이는 저 대화를 카xx스토리에 올려서 화근이 되었습니다.



네이트판 보고 나머지 스토리 또 올릴게요. (스토리는 계속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