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떄 선생님과 첫 만남

1642013.03.17
조회421

옛날이지만그떄  그 그당시 그 선생님과의 만남을 잊을수 없어 써봐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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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데 돈이 음슴 친구한테 먿어먹음ㅠㅠ돈이 음스니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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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를 졸업할떄가 되서 고등학교 원서를 쓰고 있을 떄 였음.

 

그떈 진짜 고민이 많이 들었던 시기인거 같음 고등학교 원서 떄문에ㅜ

 

되돌아보면 어디 고등학교를 가던간에 자신만 열심히 하면 되는데 나는 고등학교의 별 조건을  다 따졋음.

 

처음에는 자사고를 갈까...하다가 못 견딜거 같아서 원서까찌 쓸려고 교무실 갔다가 그냥 자공고를

 

가기로 했음

 

자공고도 인문계와 같이 원서를 썻는데 선지원에 내가 선생님을 만나게된 학교를 적엇고

 

후지망쪽에 그냥 집에서 가까운 고등학교를 적엇음.

 

근데 그 자공고가  쫌 많이 국수영 교과목 쪽으로 힘든학교라고 소문이 있던터라

 

걱정은 됬지만 왠지 모르게 그 학교에 정말 가고 싶엇음..ㅜㅠㅠ

 

하지만 그 학교는 정말 힘들지만 좋은 학교라는 소문이 더 많았기에 ...

 

경쟁률이 장난이 아니였음//!!!!!!

 

한 즁학교에서 한두명 뽑힌다는 그런 학교  였으니까...ㅜ

 

근데 헐허허허ㅓ헐 내가 그 학교에 가게 된거임오우

 

입학식부터 남달랐고 중학교랑 아예 다른 분위기에 너무 기가 죽었음..

 

너무 힘들어서 울지경이였지만 내가 선택한 결과기에 참아보자 했음..

 

입학식이 지나고 이틀째 되는날 점심먹고 새로 만난 친구들과 어색어색 하고 잇는데

 

어떤 남자 선생님이 들어오셨음.

 

딱 봐도 젊어 보였음..진짜 그냥 신기했음, 왠지 막 대학교 생활 끝내고

 

시험바로 통과해서 온 그런 젊은 썜?

 

근데 진짜 젊은 선생님이 맞은거임! 우리학교에서 제일 젊은 선생님 2분이 계시는데

 

그 중 한명이 한국사 남자 선생님ㅁ..

 

진짜 첫인상이 장난이 아니였음, 여고라 그런지 남자보니까 반갑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까진 그냥 아 잘생긴 선생님이구나. 대학교떄 여자들한테 인기 많았겟다.이정도?

 

두둥 , 그 다음 날 ..친구랑 같이 계단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그 한국사 선생님이

 

계단 쪽으로 오시는 거임//메롱

 

그래서 인사를 했음.."안녕하세요"이랬더니 '어~" 이러셨는데 한 삼초간 아이컨텍을 했던거  같음 ㅠㅠㅠ

 

그떄 선생님 눈빛이 장난이 아니게 멋있는거임..ㅠㅜ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날부터 정말 미친짓이지만 선생님을 좋아하게 됬음..

 

막 떨리고 설레고 막 진짜 ..너무 좋앗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공고라그런거임? 막 선생님도 늙으신 분 한명도 안계시고..

 

아무튼 진짜 그떄부터 였음..

 

3월 4일?에 입학식 하나요? 아무튼 그 즈음 몇일 뒤 화이트 데이였는데.

 

마음 속으론 봄(선생님을 이렇게 부를께요.봄이니까)이 한테 사탕을 주고 싶었음..

 

근데 봄이는 진짜 인기도 많아서 내 사탕따위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혹시 몰라 사탕을 들고 다녔음..사탕에 봄이 이름을 적고..

 

근데 어떤 친구가 봄이 선생님을 보러가자는거임, 창문 열다가 봄이를 봣다고

 

ㅠㅠㅠㅠㅠ운동장에 봄이가 있다고 운동장 구령대 쪽에 있다고, 봄이 옆에 지금 수학선생님이랑 있으니까

 

수학선생님한테 숙제 물어보는 척 하면서 가자고,  그래서 진짜 떨리는 마음으로 갔음..ㅠ

 

갔는데 봄이 키가 한 179~181? 아무튼 나랑 머리 한ㄴ개는 차이가 남..

 

가서 옆에 있던 친구가 수학선생님 한테 물어보는 척 할떄 난 봄이를 보는데..진짜 너무 떨렸음.

 

화이트데이니까 사탕을 드리고 싶었음..ㅠㅠ

 

그래서 주머니에 잇는 사탕을 만지작 거렸는데 사탕이 무슨 사탕이나면.. 그거 아시나 모르겟네..

 

달팽이 같은 사탕??동글동글하게 말아져 있는거! 그거 부피가 쫌...........큰..거..

 

그거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친구가 가자고 내 손을 낚아 챈순간..

 

사탕이 땅에 떨어지면서 봄이 이름이 적힌게 보인거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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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적을께요 ,..윙크

 

 

 

여기 커페 나가봐야 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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