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돌 1위 동방신기:3인, 2인으로 갈라져도 2인의 매출이 오리콘 연간매출 3위에 랭크에 되는등 어마어마한 매출을 자랑하는 그룹. 2인으로만 일본투어를 돌아도 55만 관객에 1000억의 매출. 멜론의 지붕을 뚫는 그룹이 아닌 코스닥시장 상한선을 뚫는 그룹. 오리콘 위클리차트 1위 18회로 해외아티스트 역사상 가장 많은 오리콘 1위를 차지한 역대 최고의 한류스타. 3인은 드라마,뮤지컬계를 휩쓸고 다니며 말그대로 가요계든 연기계든,아시아든 전방위에 걸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중. 2위 빅뱅:남자아이돌 음원은 독보적인 강자. 항상 노래가 나오면 줄세우기는 기본. 하지만 최근들어 구설수가 너무 많아짐. 3위 슈퍼주니어:남자아이돌 음반 독보적인 강자. 30만장 돌파는 기본. 하지만 듣는 음악을 추구하는 그룹이 아니어서 음원이 생각보다 부진한편. 4위 샤이니 : 아이돌왕국 SM엔터테인먼트의 제3세대를 이끌어나갈 리더그룹. 음반판매량은 투피엠,비스트,인피니트의 정규앨범 1년판매량을 미니앨범 초동만으로도 쉽게 넘기는 그룹. 음원 역시 SM남가수들중 가장 강하며 이미지와 달리 음원도 생각보다 강자. 음원강자라는 빅뱅,투에이엠,씨엔블루등이 버티고 있던 기간에도 살아남았다. 작년 25만관객을 동원한 더 퍼스트 아레나투어는 한국가수 역대 데뷔 아레나투어 최다 관객에 동방신기 톤투어 이후 한국가수 아레나투어로는 최대 규모. 아시아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으며 동방신기의 위치를 이어받을 유일한 그룹. 5위 투피엠: 09년 짐승돌 열풍을 일으키며 가요계에 일대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룹. 각종 CF를 휩쓸고 각종 갤럽,리스피아르 조사등에서 빅뱅과 나란히 남자아이돌 상위를 차지하는등 대중성이 매우 좋은 남그룹. 음원 역시 어게인 앤 어게인이 연간 5위를 차지했던적이 있으며 마지막에 낸 핸즈업도 음원 멜론 탑텐 8주에 연간 14위로 빅뱅의 투나잇을 이긴 경험이 있음. 하지만 반대로 팬덤의 화력은 생각보다 약함.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2일 대관했다가 절반도 못채웠던 경험이 있으며 음반은 아직도 한번도 10만장을 넘겨본적이 없음. 최근 일본에서의 인기는 급상승세 분위기에서 반한류분위기로 하강세 6위 비스트: 2009년 데뷔이후 급성장하고 있는 보이그룹. 쇼크를 기점으로 음반, 음원판매량이 점점 늘어갔으며 팬덤의 규모도 공식만 25만명이 집계되는등 기존의 선배들을 위협하는 그룹. 대중성에 있어서도 작년에 비가오는날엔에 빅뱅의 수록곡들을 물리치고 연간 2위에 랭크되는등 대중성에 있어서도 점점 강해지는중. 단, 아이돌치고 비주얼이 약한점이 약점. 아시아시장에서의 인기도 날로 늘어가는중.
7위 인피니트 : 2010년 데뷔한 보이그룹들 중 유일하게 궤도에 진입한 그룹. 음반,음원이 갈수록 늘고 있으며 그들에 대한 매니아층도 형성되는중. 군무돌이라는 애칭으로 수많은 소녀팬들을 끌어모았으며 현재로서 2009년이후 데뷔한 보이그룹들중에선 비스트를 위협할만한 유일한 그룹. 히트곡이 하나 터진다면 비스트를 넘을 잠재력이 보인다.
여자아이돌 1위 소녀시대 : 음반, 음원, CF등 전방위에 거쳐서 막강한 영향력을 선보이는 국민 걸그룹. 2011년에 발표한 정규앨범은 단일앨범으로는 그해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골든디스크에선 음원대상을 차지하는등 여전히 정상을 밟고 있다. 일본시장에서도 작년에 밀리언을 기록하는등 보아 이후 최초의 밀리언을 기록한 한국가수로 기록되었다. 아시아시장에서도 독보적인 걸그룹. 2위 f(x): 소녀시대의 뒤를 이을만한 유일한 걸그룹. 2011년에 낸 정규앨범은 11만장이 팔렸으며 음원 역시 피노키오가 작년 가온지수 6위를 차지하며 팬덤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몇안되는 걸그룹. 작년 낸 미니앨범 일렉트릭 쇼크는 현재까지 7만장을 돌파하며 태티서에 이어 걸그룹 연간판매량 2위이며 음원도 음원강자 원더걸스를 물리치며 상위권에 안착하는등 여전히 안정적인 행보. 아시아적인 인기도 특히 중국에서의 인기가 높으며 앞으로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걸그룹 3위 카라: 세계 제1의 음반시장 일본에서 대성공을 거둔 2000년대 걸그룹 레전드. 4위 티아라 : 최근 불미스러운 사태가 있었지만 충분히 다시 재궤도에 진입 할수있는 걸그룹. 사건후에 낸 섹시러브는 우려와 달리 여전히 음원 상위권이며 음반 역시 선주문만 5만장을 기록하는등 큰 타격은 없는중. 대중이 진심을 알아준다면 오히려 더 큰 폭발력을 발휘한 걸그룹. 일본시장에서도 올해 낸 일본 정규 1집앨범 쥬얼리박스가 오리콘기준 10만장이상 팔리며 일부 한류보이그룹들 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5위 투애니원 : 그냥 빅뱅빨 6위 씨스타:최근 떠오르는 음원강자. 나혼자서-러빙유 상반기 2연속 연타로 궤도진입에 성공. 하지만 팬덤을 좀더 굳게 다질 필요가 있음. 7위 원더걸스:음원강자의 타이틀은 이미 씨스타와 투애니원에게 넘어갔고 팬덤은 완전히 붕괴된 상황.말그대로 과거의 이름값으로만 먹고 사는 걸그룹. 그 이름값의 수명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봄.
진짜진짜 객관적인 남자아이돌 순위, 여자아이돌 순위
1위 동방신기:3인, 2인으로 갈라져도 2인의 매출이 오리콘 연간매출 3위에 랭크에 되는등 어마어마한 매출을 자랑하는 그룹. 2인으로만 일본투어를 돌아도 55만 관객에 1000억의 매출. 멜론의 지붕을 뚫는 그룹이 아닌 코스닥시장 상한선을 뚫는 그룹. 오리콘 위클리차트 1위 18회로 해외아티스트 역사상 가장 많은 오리콘 1위를 차지한 역대 최고의 한류스타. 3인은 드라마,뮤지컬계를 휩쓸고 다니며 말그대로 가요계든 연기계든,아시아든 전방위에 걸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중.
2위 빅뱅:남자아이돌 음원은 독보적인 강자. 항상 노래가 나오면 줄세우기는 기본. 하지만 최근들어 구설수가 너무 많아짐.
3위 슈퍼주니어:남자아이돌 음반 독보적인 강자. 30만장 돌파는 기본. 하지만 듣는 음악을 추구하는 그룹이 아니어서 음원이 생각보다 부진한편.
4위 샤이니 : 아이돌왕국 SM엔터테인먼트의 제3세대를 이끌어나갈 리더그룹. 음반판매량은 투피엠,비스트,인피니트의 정규앨범 1년판매량을 미니앨범 초동만으로도 쉽게 넘기는 그룹. 음원 역시 SM남가수들중 가장 강하며 이미지와 달리 음원도 생각보다 강자. 음원강자라는 빅뱅,투에이엠,씨엔블루등이 버티고 있던 기간에도 살아남았다. 작년 25만관객을 동원한 더 퍼스트 아레나투어는 한국가수 역대 데뷔 아레나투어 최다 관객에 동방신기 톤투어 이후 한국가수 아레나투어로는 최대 규모. 아시아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으며 동방신기의 위치를 이어받을 유일한 그룹.
5위 투피엠: 09년 짐승돌 열풍을 일으키며 가요계에 일대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룹. 각종 CF를 휩쓸고 각종 갤럽,리스피아르 조사등에서 빅뱅과 나란히 남자아이돌 상위를 차지하는등 대중성이 매우 좋은 남그룹. 음원 역시 어게인 앤 어게인이 연간 5위를 차지했던적이 있으며 마지막에 낸 핸즈업도 음원 멜론 탑텐 8주에 연간 14위로 빅뱅의 투나잇을 이긴 경험이 있음. 하지만 반대로 팬덤의 화력은 생각보다 약함.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2일 대관했다가 절반도 못채웠던 경험이 있으며 음반은 아직도 한번도 10만장을 넘겨본적이 없음. 최근 일본에서의 인기는 급상승세 분위기에서 반한류분위기로 하강세
6위 비스트: 2009년 데뷔이후 급성장하고 있는 보이그룹. 쇼크를 기점으로 음반, 음원판매량이 점점 늘어갔으며 팬덤의 규모도 공식만 25만명이 집계되는등 기존의 선배들을 위협하는 그룹. 대중성에 있어서도 작년에 비가오는날엔에 빅뱅의 수록곡들을 물리치고 연간 2위에 랭크되는등 대중성에 있어서도 점점 강해지는중. 단, 아이돌치고 비주얼이 약한점이 약점. 아시아시장에서의 인기도 날로 늘어가는중.
7위 인피니트 : 2010년 데뷔한 보이그룹들 중 유일하게 궤도에 진입한 그룹. 음반,음원이 갈수록 늘고 있으며 그들에 대한 매니아층도 형성되는중. 군무돌이라는 애칭으로 수많은 소녀팬들을 끌어모았으며 현재로서 2009년이후 데뷔한 보이그룹들중에선 비스트를 위협할만한 유일한 그룹. 히트곡이 하나 터진다면 비스트를 넘을 잠재력이 보인다.
여자아이돌
1위 소녀시대 : 음반, 음원, CF등 전방위에 거쳐서 막강한 영향력을 선보이는 국민 걸그룹. 2011년에 발표한 정규앨범은 단일앨범으로는 그해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골든디스크에선 음원대상을 차지하는등 여전히 정상을 밟고 있다. 일본시장에서도 작년에 밀리언을 기록하는등 보아 이후 최초의 밀리언을 기록한 한국가수로 기록되었다. 아시아시장에서도 독보적인 걸그룹.
2위 f(x): 소녀시대의 뒤를 이을만한 유일한 걸그룹. 2011년에 낸 정규앨범은 11만장이 팔렸으며 음원 역시 피노키오가 작년 가온지수 6위를 차지하며 팬덤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몇안되는 걸그룹. 작년 낸 미니앨범 일렉트릭 쇼크는 현재까지 7만장을 돌파하며 태티서에 이어 걸그룹 연간판매량 2위이며 음원도 음원강자 원더걸스를 물리치며 상위권에 안착하는등 여전히 안정적인 행보. 아시아적인 인기도 특히 중국에서의 인기가 높으며 앞으로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걸그룹
3위 카라: 세계 제1의 음반시장 일본에서 대성공을 거둔 2000년대 걸그룹 레전드.
4위 티아라 : 최근 불미스러운 사태가 있었지만 충분히 다시 재궤도에 진입 할수있는 걸그룹. 사건후에 낸 섹시러브는 우려와 달리 여전히 음원 상위권이며 음반 역시 선주문만 5만장을 기록하는등 큰 타격은 없는중. 대중이 진심을 알아준다면 오히려 더 큰 폭발력을 발휘한 걸그룹. 일본시장에서도 올해 낸 일본 정규 1집앨범 쥬얼리박스가 오리콘기준 10만장이상 팔리며 일부 한류보이그룹들 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5위 투애니원 : 그냥 빅뱅빨
6위 씨스타:최근 떠오르는 음원강자. 나혼자서-러빙유 상반기 2연속 연타로 궤도진입에 성공. 하지만 팬덤을 좀더 굳게 다질 필요가 있음.
7위 원더걸스:음원강자의 타이틀은 이미 씨스타와 투애니원에게 넘어갔고 팬덤은 완전히 붕괴된 상황.말그대로 과거의 이름값으로만 먹고 사는 걸그룹. 그 이름값의 수명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