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 이 팝 스 타 - 라쿤보이즈는 사랑입니다.

트로트20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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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녕하세요 일요일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ㅋㅋㅋㅋㅋ 네.. 인사는 생략할게요.

 

라쿤무대를 보고싶어서 ㅠㅠ결국엔 또 이렇게 SBS를 틀고 TV 앞에 앉아있는 저를 ... 하..어찌할까요.

그나저나 오늘은 도저히 끝까지 볼 수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분노와 함께 글을 쓰네요 ㅋㅋㅋㅋ

 

하...... 오늘 캐스팅미션 맞죠? 참가자의 부족한 면을 끌어올려 보고싶다던 심사위원분들 맞나요?

아... 저번주에 한국노래로 무너진 아이에게 팝송을 주다뇨? 커버미션인가요? 와... 말이 안나와요 진짜.

 

자, 방예담군 오늘 노래. 못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항상 객관적으로 보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네, 못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한국노래로 무너진 아이에게 그야 말로 부족한 면을 보는 미션에서 팝송?

진짜 심사위원들의 편파심사에 많이 실망했습니다. .....................

98점에서 또 한번 무너졌습니다. 제가요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어찌하나요.

이제 방예담군이 아빠 버프탄다는 말이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않을 것 같아요.

 

이번 미션은 곡 선정에서부터 편파였다고생각합니다.

제가 방예담군의 심사와 점수에만 실망한 것이 아닙니다.

 

라쿤보이즈....... 진짜 오늘 시나리오는 무슨 라쿤 떨어뜨리기 시나리오같더군요.

방예담군보다 못했나요? 와.................................. 진짜 라쿤........ 제가 팬이라서 그런건가요?

라쿤보이즈 분명 랩퍼와 보컬 모두 조화롭게 잘 이끌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오늘 방송을 보면서 케이팝스타의 실망이 도를 넘어 육두문자가 입 속에서 맴돌아요 ㅋㅋㅋ 

심사위원 분들, 매번 방예담군 심사때마다 방예담군 이해못하는 시청자들을 이해시키려하시는데요,

그러시지않으셔도 됩니다^^ 이제 세뇌당하는 기분이라 그런가보다 하게되네요.

그래도 심사위원으로 심사위원석에 앉으셨다면 그 누구보다 공정하게 진정성으로 심사해야하지않나요.

심사위원의 자질을 의심하게되는 방송이었네요.

 

네... 아이고... 끝마무리를 어찌하나........

라쿤보이즈가 아슬아슬하네요 ㅠㅠ 차마 마지막까지 못보겠어서 TV 껐습니다. 한숨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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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떨어졌네요 ... 기사로 접하니 허탈하기도하고 괜히 울컥하네요..

그래도 탈락 위기의 세 사람이 뭉쳐서 좋은 무대 많이 보여줬으니까 후회없을거라 믿어요.

항상 응원할게요.

라쿤보이즈 그동안 고생했어요. 빨리 좋은 소속사 찾아서 꼭 우리 곁으로 돌아와주삼! ㅋㅋㅋㅋㅋ

 

라쿤보이즈 좋아하시는 라쿤 팬 분들이라면 추천!

부디 라쿤이 이 글을 보고 힘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