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알콩달콩중2

오리2013.03.17
조회377

이것은 동성글입니다 동성 혐호자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여러분 안녕하심 ? 17세 흔녀 오리 왓슴 !!!

 

 

반응 봐서 다시올라그랫는데 조회수가 조조금 많으니 계속 쓰겟으뮤ㅠㅠㅠ 댓글도 좀 달아줘요

 

 

 

 

 

 

 

 

 

그때 선물을 받고 친구들 한테도 자랑햇엇음 정말 아빠같은 사람이라고 하면서 그시점 부터 쿡션이 나한테 작업이 시작된거임.

 

 

 

예를 들면 노래 같이 듣다가 채팅으로 가사를 가끔 씀 만약 너만 사랑해 ~ 이런 가사를 치면 날 사랑한다고 ?

 

 

 

알고잇어 이러고 시집이나 갈까 ! 라는 노래를 치면 본인한테 시집오라고 함

 

 

 

앵간한 작업 멘트는 다들은거 같음 그런데 솔직히 글쓴이 좀 부끄럽많이 타고 감정 표현 서툴고 눈치도 없음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나한테 잘해줘도 내가 좋아서 잘해주는 건지 모름...

 

 

 

그런데 쿡션은 나한테 직구로 작업을 해줌 그래서 매일매일 기분좋게 두근거리면서 카톡을하고 햇엇음

 

 

 

그러던 와중에 필통이(엄마를 필통이라 하겟음) 다시 쿡션한테 다시 사귀자 뭐 이런식으로 말을햇나봄

 

 

 

쿡션이 나한테 톡으로 어떡해야 될지 모르겟다고 그때 내가 화가 낫음 아마 질투엿던거 같음...

 

 

 

그래서 내가 ' 쿡션은 어떻게 하고 싶은데 ? 다시 사귀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렇게 말해 봣자 뭐해 쿡션맘이 중요한건데 ' 이렇게 보냇음

 

 

 

근데 보내고 나니까 미안해지는거임 안그래도 고민하고 잇을텐데 내가 너무 몰아세운거같앗음 그래서 미안하다고 톡을함

 

 

 

 

그런데 답이 '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글쓴이가 그렇게 말해줘서 정신차렷어' 이렇게 온거임 !!! 그리고 그와중에도 색다른 매력에 반하겟다 이런식으로 또말한거임 나는 더좋아지고 잇엇음

 

 

 

 

 

 

 

 

 

이까지...작년 가을 쯤이라 가물가물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다시 생각하면서 쓰고 잇습니다 악플 비난은 싫어요 ㅠㅠㅠㅠㅠ  자작이라 생각되시는 분은... 그렇게 생각하세요 괜찮음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