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졸업후 사회초년생이 된 올해 22세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4살 차이나는 친여동생이있어요 이제 고등학교2학년이되죠..
저희집은 딸만 둘인 집이에요
어릴적부터 언니(글쓴이) 말에 꼼짝못하고 착한동생이여서 어릴 때 부터 제 동생을 알던 제친구들은 제 동생을 착하고 예쁘다이야기해주고 친동생마냥 sns안부로 카톡도 주고받고 챙겨주곤했어요..
또 제동생은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반 회장 부회장은 꼭 도맡아서 해온걸보면 친구사이에서도 어느정도 리더십이있고 인기도있단말이겠죠..
이렇다시피 저나 제주변사람들에게 박힌 동생이미지는 착하고 말잘듣고 순한동생에가까운데요...
이런 소중한제동생에게 1년전쯤 (즉 고등학교 입학후)
남자친구가생겼어요. 동갑내기 같은학교 학생이래요
사귈당시에 듣고는 (물론 저도 어린나이지만) 학창시절 짧은 연애 겠거니 하고 넘어갔죠..
그리고 그때 저도 처음으로 사랑한다는감정을 느낀 남친이 생긴지 얼마안된 터라 연애하기바빳었고
또 평소에 저희 자매는 경상도라서그런지 무뚝뚝한편이라 서로 일반적인사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는편은 아니였어요..그래서 대수롭지않게 1년을 보냇어요 그사이 간간히
집에 커플티나 동생 신발등 선물받은거 볼때면 저는
ㅡ야니 아직도 그아랑 사귀나?
ㅡ어 ㅋㅋ아직사귄다
ㅡ오래가네~^^
이런대화정도만 할정도로 관심을 안뒀어요..
부끄럽고 뜬금없긴하지만 저는 학창시절때 친구들도 저도 안 놀았다고 하면 섭섭한데요.. (ㅠㅠ)그래서그런지 제거 중고등학교시절 주변헤프게행동하는여자애들에 관한 소문도 많이알았던거같아요. 오히려 저랑 친한동급생 남자친구들이 호기심에 여자들이랑 자고 이런것을 너무 많이 봐오고 소문나는아이들도 많이보고 그래서 저는 학창시절에는 정말 철벽같이 남자친구를사겨도 스킨십에 절대 편하게 해주지않고 입술까지만 허락해주고 했는데요.. 조금 보수적이죠제가 어쨋든 제가 생각햇던 미성년자때 선은 키스까지만(ㅠㅠ)이였어요...
근데 몇일 전 한동안 일에 찌들어잇다가 월차를받게되어 들뜬맘에 가족들이 다 자고 혼자 밤늦게까지 인터넷쇼핑 하다가..갑자기 잊고 있던옷이 생각이나 동생방에 갔는데요
동생이 새근새근자고있고 옆에 핸드폰이있길래
저는 궁금한마음에 .. (차라리 이때안봣더라면하네요..)
동생 카톡을보는데 남자친구랑 주고받은카톡을보는데
너무 충격적인거에요.
서로 성기사진을 주고받고 하고싶단말도 서스름없이하고
같은학원을다니는지 학원화장실에 서로만나서 성관계를갖구요 대화 정황상 사람없는야외에서도 한거같아요.. 또 주고받은 카톡사진목록을보니 둘이서 동영상도 찍엇었나봐요 동영상중 한장면을 캡쳐한사진도 있구요 충격적인건 배경이 저희집이에요(남자친구폰으로 찍음) ..또 느낌이어땟냐 이게좋앗냐저게좋았냐 이런말도하고 더한 말도많은데 여기글을쓰는이순간에도 저는 눈물이나네요
저는 평소 혼전순결을 추구하는것도아니고 사랑하는연인끼리 잠자리가 있을수도 있다생각해요.
가족이라고 친동생이라고 내동생은 안돼!!무조건 !이런생각도 절대 아니거든요.
근데 요즘 페이스북이나 이런데 올라오는 몰카나 동영상들이많은데 겁도없이 저렇게 동영상촬영을 하고 서로벗은나체사진도 주고받고 (거울통해 셀카형식으로 얼굴나오게 찍음) 학교나 학원에서 성관계를 맺고 이런건 일반적이지도 않고 잘못된거 아닌가요..
저는 성인이된 후에 남자친구랑 첫 잠자리도 갖고 사랑받는 느낌으로 늘 임해왔어요..
요즘 아이들이 빠른건알겠지만 제동생이 그랫다는걸 보고 저는 눈물이나고 온몸이떨렸어요.
까놓고 이야기해서 제생각에 지금 이제 고2인데 남잔 군대도가야하고 영원할거라생각하는건 착각에 가까운게맞는거같은데. 그리고 어린맘에 지금이라도 헤어지고나서라도 남자애가 어디가서 자랑할꺼같기도하고... 저렇게 하는 동생을보니 처음엔 화가나고 좀 지나니 걱정이 일단 너무 되고.. (인터넷상에 퍼질수도있고 피임문제도그렇고)...또 어려그런지 남자애가 성적호기심인지 이것저것 엄청요구해요 체위같은거라던지 야한사진이라던지...
근데 그상황에 그카톡내용과사진들을보고는
어찌 대처를 해야할지몰라
그냥 그자리에 폰을두고 제 방으로돌아와 밤새 잠을설쳤어요 지금 2일이지낫는데도 하루종일 그걱정이에요.. 어디가서말할데도없고 오빠(제남친)한테 말하면서 엄청울엇네요..
내린결론이 혼을 내는거보단 제가 진지하게 이야기를해야 제동생도 저의진심어린걱정을 느낄거같은데 카톡을 봤다고하기엔 너무많고 적나라한내용이라 제입에 올리는것도 진짜 너무 수치스러워 망설여져요
톡커분들 도와주세요.. 사실저는 눈물이많아
동생과 이야기하다가 눈물터져서 정황없이 말하고 마무리될거같아서 진심을 다해 손편지를 쓸까싶은데
편지 내용에 관해서 조언좀주세요..
그리고 이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하는지도 조언부탁드려요
시간이촉박해 길고 많이두서없지만 수정할수가없네요ㅠㅠ
이해부탁드려요ㅠㅠ...
조언 댓글많이달아주세요..
미성년자친동생의 성경험에 대해 알아버렸어요
저에게는 4살 차이나는 친여동생이있어요 이제 고등학교2학년이되죠..
저희집은 딸만 둘인 집이에요
어릴적부터 언니(글쓴이) 말에 꼼짝못하고 착한동생이여서 어릴 때 부터 제 동생을 알던 제친구들은 제 동생을 착하고 예쁘다이야기해주고 친동생마냥 sns안부로 카톡도 주고받고 챙겨주곤했어요..
또 제동생은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반 회장 부회장은 꼭 도맡아서 해온걸보면 친구사이에서도 어느정도 리더십이있고 인기도있단말이겠죠..
이렇다시피 저나 제주변사람들에게 박힌 동생이미지는 착하고 말잘듣고 순한동생에가까운데요...
이런 소중한제동생에게 1년전쯤 (즉 고등학교 입학후)
남자친구가생겼어요. 동갑내기 같은학교 학생이래요
사귈당시에 듣고는 (물론 저도 어린나이지만) 학창시절 짧은 연애 겠거니 하고 넘어갔죠..
그리고 그때 저도 처음으로 사랑한다는감정을 느낀 남친이 생긴지 얼마안된 터라 연애하기바빳었고
또 평소에 저희 자매는 경상도라서그런지 무뚝뚝한편이라 서로 일반적인사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는편은 아니였어요..그래서 대수롭지않게 1년을 보냇어요 그사이 간간히
집에 커플티나 동생 신발등 선물받은거 볼때면 저는
ㅡ야니 아직도 그아랑 사귀나?
ㅡ어 ㅋㅋ아직사귄다
ㅡ오래가네~^^
이런대화정도만 할정도로 관심을 안뒀어요..
부끄럽고 뜬금없긴하지만 저는 학창시절때 친구들도 저도 안 놀았다고 하면 섭섭한데요.. (ㅠㅠ)그래서그런지 제거 중고등학교시절 주변헤프게행동하는여자애들에 관한 소문도 많이알았던거같아요. 오히려 저랑 친한동급생 남자친구들이 호기심에 여자들이랑 자고 이런것을 너무 많이 봐오고 소문나는아이들도 많이보고 그래서 저는 학창시절에는 정말 철벽같이 남자친구를사겨도 스킨십에 절대 편하게 해주지않고 입술까지만 허락해주고 했는데요.. 조금 보수적이죠제가 어쨋든 제가 생각햇던 미성년자때 선은 키스까지만(ㅠㅠ)이였어요...
근데 몇일 전 한동안 일에 찌들어잇다가 월차를받게되어 들뜬맘에 가족들이 다 자고 혼자 밤늦게까지 인터넷쇼핑 하다가..갑자기 잊고 있던옷이 생각이나 동생방에 갔는데요
동생이 새근새근자고있고 옆에 핸드폰이있길래
저는 궁금한마음에 .. (차라리 이때안봣더라면하네요..)
동생 카톡을보는데 남자친구랑 주고받은카톡을보는데
너무 충격적인거에요.
서로 성기사진을 주고받고 하고싶단말도 서스름없이하고
같은학원을다니는지 학원화장실에 서로만나서 성관계를갖구요 대화 정황상 사람없는야외에서도 한거같아요.. 또 주고받은 카톡사진목록을보니 둘이서 동영상도 찍엇었나봐요 동영상중 한장면을 캡쳐한사진도 있구요 충격적인건 배경이 저희집이에요(남자친구폰으로 찍음) ..또 느낌이어땟냐 이게좋앗냐저게좋았냐 이런말도하고 더한 말도많은데 여기글을쓰는이순간에도 저는 눈물이나네요
저는 평소 혼전순결을 추구하는것도아니고 사랑하는연인끼리 잠자리가 있을수도 있다생각해요.
가족이라고 친동생이라고 내동생은 안돼!!무조건 !이런생각도 절대 아니거든요.
근데 요즘 페이스북이나 이런데 올라오는 몰카나 동영상들이많은데 겁도없이 저렇게 동영상촬영을 하고 서로벗은나체사진도 주고받고 (거울통해 셀카형식으로 얼굴나오게 찍음) 학교나 학원에서 성관계를 맺고 이런건 일반적이지도 않고 잘못된거 아닌가요..
저는 성인이된 후에 남자친구랑 첫 잠자리도 갖고 사랑받는 느낌으로 늘 임해왔어요..
요즘 아이들이 빠른건알겠지만 제동생이 그랫다는걸 보고 저는 눈물이나고 온몸이떨렸어요.
까놓고 이야기해서 제생각에 지금 이제 고2인데 남잔 군대도가야하고 영원할거라생각하는건 착각에 가까운게맞는거같은데. 그리고 어린맘에 지금이라도 헤어지고나서라도 남자애가 어디가서 자랑할꺼같기도하고... 저렇게 하는 동생을보니 처음엔 화가나고 좀 지나니 걱정이 일단 너무 되고.. (인터넷상에 퍼질수도있고 피임문제도그렇고)...또 어려그런지 남자애가 성적호기심인지 이것저것 엄청요구해요 체위같은거라던지 야한사진이라던지...
근데 그상황에 그카톡내용과사진들을보고는
어찌 대처를 해야할지몰라
그냥 그자리에 폰을두고 제 방으로돌아와 밤새 잠을설쳤어요 지금 2일이지낫는데도 하루종일 그걱정이에요.. 어디가서말할데도없고 오빠(제남친)한테 말하면서 엄청울엇네요..
내린결론이 혼을 내는거보단 제가 진지하게 이야기를해야 제동생도 저의진심어린걱정을 느낄거같은데 카톡을 봤다고하기엔 너무많고 적나라한내용이라 제입에 올리는것도 진짜 너무 수치스러워 망설여져요
톡커분들 도와주세요.. 사실저는 눈물이많아
동생과 이야기하다가 눈물터져서 정황없이 말하고 마무리될거같아서 진심을 다해 손편지를 쓸까싶은데
편지 내용에 관해서 조언좀주세요..
그리고 이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하는지도 조언부탁드려요
시간이촉박해 길고 많이두서없지만 수정할수가없네요ㅠㅠ
이해부탁드려요ㅠㅠ...
조언 댓글많이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