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별 정신병환자가있네요 ^ㅇ^

아오개년 진심20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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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내가 왜 이딴데에 화풀이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가 진심 병신같다는것만 세상에 푸르러왔다

 

내가 정신병잔지 니가 정신병잔지 좀 묻기위해

 

 

 

 

아니 님들아 아오 재가 얘떔에 진짜 머리가 터질것같네요^^

터질꺼가튼거 꾹 누르고 합니다.

일단 저는 올해 중삼돼는 여학생이고요 그렇게 개념없는 중삼도 아닙니다.

아 진심 똥구멍 후벼버리고싶음 아오 ㅡㅡ 개미친년 아 개썋

아 죄송합니다. 갑자기 화가 치밀러올라서

본론으로 아신발

 

일단애는 저랑 일학년때 같은반이고요 짝궁이었습니다. 네 그것까진 무난하게 패스

저는 일학년떄 치마를 아주아주 규칙에충실하게입었어요. 일학년떈 치마를길게입어야

풋풋하다나 뭐라나 언니년의 말을믿고 순수하게 지켜왔죠, 무려 아 기억안난다 패스

암튼 착하게지냈어요 썬크림만바르고 풋풋터지게 근데 이학년이돼서야 아 이런 언니냔ㅡㅡ 아오

내가 언나를 믿는개아니었는대하면서 치마를 줄이려갔습니다. 왠지두근반두려움반양념반후라이드반ㅈㅅ

암튼 난 그렇게 짧게 줄여질주는 몰랐어요! 누가알았겠습니까!

는 당연히구라고 저도 한번 짧게입고싶었습니다.네 거짓말은 나쁘니깐요

여기까진 그래도 잠잠했습니다

 

근데 제가 언니 비비샘플을 선크림인줄알고 발랐다는 것에서 폭ㅋ팔

 

그떄부터 화장에맛을 알았죠.네 화장나빠요 하지마요

그래서 난 뭣도 뭐르고 쳐발쳐발 우왕 하얘짐ㅋ우왕 하고 애들이 아라를 그리길래 왕 나도

우왕 눈커짐여 우왕 틴트도 왕 빨개짐 왕 하고

떡칠을 해갔죠 나쁜건지알았는데 뭔가 이뻐지니까 단지그이유떄문에 작년 여름에 염색도했어요^ㅇ^

죄송해요 지금 머리염색 다푸르고 화장 왜했는지 후회중입니다.

암튼 그렇게 다니고 다녔는데 여기저기서 수근수근이수근 씨바

 

여기서 사건발생

 

어느날 위에애가 헐 미친년 왜저러고다님?에서

개상처
되게 당황했는데 겉으론 무덤덤한척

집에와서 포풍 생각함

뭐지 뭐지 ㅅㅂ? 뭐야 왜저러지 뭘까뭘까

뭐긴 ㅅㅂ 내 뒷담화지

 

이떄부터 시작됨여

 

내가 복도 지나갈떄마다 조카 꼬라보고 지친구들 한테 저년 치마좀봐 조카싸보여 이런식으로 말한것같고 제 귀에는요 과장되있을수도있죠

졸라 부담스러워서 ㅅㅂ

아 개가 저보다 친구가 더 많아요 중학교에서 노는애들 이라고 말하곤하는데 유치하게뭡니까 오글터지게

놀든말든 노는애가 왜 나한테 관심줌여? 아오

 아니 지도 그렇게하면서 지가하기엔 로맨스고남이하기엔 똥임?ㅆㅂ? 조카 똥같은게

똥으로떄려주고싶음

 

조카참견하고 ㅈㄹ 아오 개빡 존빡 어차피 고등학교가면 갈라질꺼라서 신경끄고있는데 와ㅆㅂ 사사건건

시비임 근데 그것도 대놓고시비면 따지겠는게 은근슬쩍시비라서 개빡

나한테하는거맞는데 아닌듯 아오

속터짐 그거암? 카카오스토리에 공유?그 무슨초 무슨중 나왔나 무슨초나왔다 무슨초나온사람공유 이거있잖슴 카스안하는분 ㅈㅅ 투지인분 ㅈㅅㅈㅅ

내가 우리초만없길래 나도 한번 해볼까? 흐흐? 하고올림 의외로 반응좋음 신남 근데 공유되진않음ㅅㅂ

암튼 내가올란지 오분 만에 개 스토리가 올라옴 한글자도 빠짐없이 올려줌

 

아 그냥 여기까지해야지 친구랑통화했더니 풀림 ㅇㅇ 나란여자쉬운여자임여

어차피톡될꺼같지도않고 개도 판보는애라 또 불똥튈수있스니까 여기서ㅃㅃ